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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기분나빠서요

11 조회수 : 6,469
작성일 : 2026-04-07 16:18:40

관공서 제출할 일이 생겨서 

요 며칠 금융 상황 정리하느라 

은행. 증권가 방문해서 정리중입니다 

 

여지껏 다른 은행. 증권사에서 잔고증명서 발급 시 특별히 이상한 점도 없었고 무료로 바로 발급해줌. 

 

하나은행 갔더니 잔고증명서 발급에 돈을 내래요. 제가 혹시 예금 잔액에서 차감할수 있냐 물으니 (현금이 없으니까요. ) 

 

 

은행원이 비아냥 대는 표정과 못소리로

"계좌에 돈도 없던데~ " 이래요. 계좌에 돈이 있으면 된다는 건가?? 

 

황당해서 잔액 4만얼마 있는거 안다. 그걸로 차감이 안되냐 다시 물으니 

 

돈 받아야 해주죠! 이런식으로 또 비아냥 대더라구요. 

 

아니 그러면 현금 준비해야 한다고 말하면 되지 뭘 저런식으로 비아냥대요. 

 

기분나빠서 그냥 계좌해지 해버렸어요. 

 

어차피 이용도 안하는 은행이라 잔액도 그거밖에 없던 거였는데. 나 참 살다살다 잔액 적다고 은행원이 비아냥 대는건 첨 겪네요. 

 

계좌해지해서 다른 은행 계좌로 이체 요청했네요. 

 

은행원 여자였는데 나이는 엄청 많이 보이던데 40대 후반정도. 직급은 대리더라고요. 일하기 싫은지.. 

사람 많지도 않고 제가 들어가서 빈 창구 앉은거였음. 제 다음에 기다리는 사람도 없었음. 

 

제 옷차림이나 외관때문에 그런것도 아니에요. 직전에 다른 증권사 창구에선 엄청 친절한 안내 받았음. 

IP : 218.145.xxx.183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왜
    '26.4.7 4:20 PM (61.35.xxx.148)

    원글이 이상한 것 같지

  • 2. 그돈
    '26.4.7 4:21 PM (118.235.xxx.148)

    뽑아서 결재 못해요 원래

  • 3. 00
    '26.4.7 4:22 PM (218.145.xxx.183) - 삭제된댓글

    못하면 못한다 현금 준비해오라고 하면되지
    저는 이미 그전에 다른 기관들에서 무료로 잔액증명서 발급받아서 돈 받는것도 몰랐는데
    "계좌에 돈도 없던데~ "
    이런게 정상인가요?

  • 4. ...
    '26.4.7 4:26 PM (117.111.xxx.56) - 삭제된댓글

    예금에서 돈 찾은걸로 해서 해주던데요
    은행원이 계좌에 돈 적다고 비아냥거리다니
    이상해요

  • 5. ..
    '26.4.7 4:26 PM (211.234.xxx.12)

    옷차림 외관상 문제가 아니구요
    원글님이 이상해요

  • 6. 악플
    '26.4.7 4:26 PM (218.145.xxx.183)

    악플러 출몰- 61.35.xxx.148
    첫댓으로 원글 비난하는 댓글 다는 악플러입니다.

  • 7. 거지
    '26.4.7 4:27 PM (122.40.xxx.134)

    은행 홈페이지에 고객센터에
    지점과 대리직함.신고하세요.
    싸가지없는 직원이네요.
    상세히 써서 리포트하면 전화옵니다

  • 8. ---
    '26.4.7 4:29 PM (112.169.xxx.139)

    ,아니 이게 왜 원글이 이상한가요? 물론 그 돈 뽑아서 결재못하겠지만,
    그냥 간단히 현금이 필요하다 .내가 임의로 인출할수 없다.. 라고 말하면 되지
    저렇게 삐딱하게 말하는 직원이 있나요?
    홈피 고객센터에 신고하세요

  • 9. 삐뚤어진
    '26.4.7 4:30 PM (106.101.xxx.135)

    원글님 안이상해요.
    제대로 교육시키라고 그자리에서 위에 직급 부르고 사과받았을듯.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어디 계좌보면서 비웃듯이 은행원이 돈도없던데? 이렇게 얘기하나요?
    여기 82사이트 원글이 글올리면 말도 안되게 원글 까내리는거 유명해요.

  • 10. ----
    '26.4.7 4:31 PM (112.169.xxx.139)

    저도 얼마전 은행갔는데 우*은행..농협 등..
    노인들이 어찌나 힘들게 하는지 직원이 안쓰러울 정도.
    무지막지하게 소리치는 노인들도 있고. 그럼에도 직원이 너무 침착하고 어른스럽게 진행하더라구요. 친절하라는게 아니라 중립적으로 사실만 고지하고 태도만 정확하면 되는거죠

  • 11. ...
    '26.4.7 4:31 PM (121.182.xxx.205)

    첫댓님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보세요.
    대체 어디가 이상한가요??

  • 12. 00
    '26.4.7 4:31 PM (218.145.xxx.183)

    제 예금도 아니고요. 사실 상속 재산 정리하는 중이라서
    상속인 서류 들고 여기저기 다니는 중인데.
    진짜 황당해요.
    여지껏 다른 금융기관들은 다들 잘 해주셨어요. 무엇보다 잔액 증명서 발급은 무료였고. 저한테 먼저 절차 알려주기도 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심.

  • 13. 00
    '26.4.7 4:33 PM (218.145.xxx.183)

    그래서 제가 계좌 해지 한다니까(제가 준비해 간 서류상으로 아무런 문제 없는거 다 아는데)
    마치 무슨 문제 있는 것마냥 혼자 처리 못하는지 다른 직원한테 가서 이거 해줘도 되냐 물어보고 그러더라구요.
    그것도 모르는지..

    적다보니. 업무를 잘 모르는 직원인것 같네요.

  • 14. 전직행원
    '26.4.7 4:33 PM (1.225.xxx.35)

    그직원 이상한거 맞아요
    저라면 클레임 걸어요 본사 홈피는 그러라고 있어요

  • 15. 홈페이지에
    '26.4.7 4:35 PM (220.78.xxx.213)

    정식으로 컴플레인하세요
    그리고
    오랜만에 며칠!!!이라고 바른 맞춤법 쓰신 분을 보니 반갑네요^^

  • 16. ...
    '26.4.7 4:37 PM (117.111.xxx.170)

    그 직원의 태도도 이상하긴 한데
    원글님 본인 계좌 아니면(상속이라 하셔서)
    출금이 안될거 같긴 하네요

  • 17. ㅆㄱㄴ
    '26.4.7 4:37 PM (122.40.xxx.134)

    우리은행 귀찮다는듯 팬던진 여직원 그자리에서
    Cctv돌려보고 위에직급와서 사과하고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이름.상황등 올렸더니 담당 부서 전화바로와서
    교육시키고 벌점 있다고 했어요.
    신고하세요.다시는 못된버릇 안나오고 교육제대로 받게

  • 18.
    '26.4.7 4:43 PM (106.101.xxx.100)

    잔액이 있는데 돈도 없다하고 수준이 매우 떨어지네요.
    홈페이지에 불만족 사례 올리세요.

  • 19. 전직 은행원
    '26.4.7 4:45 PM (119.202.xxx.168)

    컴플레인 거세요.
    지점에 하지 말고 은행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 같은 곳에 민원 넣는 곳 있습니다.

  • 20. 비슷한
    '26.4.7 4:46 PM (123.212.xxx.106)

    저도 예금하러 가서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저는 은행 홈페이지 찾아서 고객센터 통해서 얘기했더니
    지점장이랑 남자직원이 선물들고 집에 찾아왔었어요

    전 이름표 보고 이름 기억해서 정확하게 전달했어요
    그냥 놔두지 마세요
    혼 좀 나야 됩니다 고객한테 저런식으로 대하는게 정상이 아니죠
    저도 비아냥대고 무시하고 .....기가 막히더라구요

  • 21.
    '26.4.7 4:49 PM (211.215.xxx.144)

    앞에 1,2,3댓글 완전 이상녀들이네요
    그 은행원 있을수 없는 일 했어요

  • 22.
    '26.4.7 4:50 PM (211.215.xxx.144)

    업무를 몰라도 그런식으로 응대는 안합니다.

  • 23. ㅡㅡ
    '26.4.7 4:56 PM (211.234.xxx.47)

    원글님 안이상해요.
    제대로 교육시키라고 그자리에서 위에 직급 부르고 사과받았을듯.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어디 계좌보면서 비웃듯이 은행원이 돈도없던데? 이렇게 얘기하나요?
    여기 82사이트 원글이 글올리면 말도 안되게 원글 까내리는거 유명해요.

    222222

  • 24. 뻑하면악플러래
    '26.4.7 4:57 PM (61.35.xxx.148)

    은행원 여자였는데 나이는 엄청 많이 보이던데 40대 후반정도. 직급은 대리더라고요. 일하기 싫은지..
    사람 많지도 않고 제가 들어가서 빈 창구 앉은거였음. 제 다음에 기다리는 사람도 없었음.
    제 옷차림이나 외관때문에 그런것도 아니에요. 직전에 다른 증권사 창구에선 엄청 친절한 안내 받았음.

  • 25. 0011
    '26.4.7 5:00 PM (222.236.xxx.173)

    전남편이 은행원이었는데
    강남쪽 지점에 있다가 강북쪽 지점가니까
    통장에 1억 2억 있는 인간들이 갑질 한다고
    엄청 욕을해서 제가 "여보 우리 통장에 2천도 없어" 한 적 있어요

    은행원이 대수예요? 결국 다 월급쟁이지
    강남에서 잠깐 일하면서 기득권층 응대하더니
    본인도 기득권층인 줄 알더라고요

    입만열면 돈 없는 고객욕...

  • 26. 원글이
    '26.4.7 5:02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5032&page=1
    악플러 출몰- 61.35.xxx.148 아이피가 원글 비난하는 댓글 달 예정입니다

    저 글 가서 이 원글이 댓글 달고 다닌 거 보세요.
    일반 사람인지 ㅎㅎ
    은행원이 비아냥대기는 본인이 그렇게 느꼈을 거고
    보통 민원인이 아닐 듯 하올시다.

    -이상 악플러 드림-

  • 27. 원글이
    '26.4.7 5:06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5037&page=1

    여기도 일부러 원글이 속뒤집고 기분나쁘게 하려고
    첫댓글로 악플 다는 못된 사람 있잖아요
    한명인지 여러명인지
    새글 올라오기 기다리다가 글 읽지도 않고 악플 부터 다는. 진짜 못된 악인

    못이겨 먹으면 분해서 이를 바득바득 가는 스타일인 거죠.

  • 28. 218.145.xxx.183
    '26.4.7 5:08 PM (61.35.xxx.148)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5032&page=1
    악플러 출몰- 61.35.xxx.148 아이피가 원글 비난하는 댓글 달 예정입니다

    저 글 가서 이 원글이 댓글 달고 다닌 거 보세요.
    일반 사람인지 ㅎㅎ
    은행원이 비아냥대기는 본인이 그렇게 느꼈을 거고
    보통 민원인이 아닐 듯 하올시다.

    -이상 악플러 드림-

  • 29. 218.145.xxx.183
    '26.4.7 5:08 PM (61.35.xxx.148)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5037&page=1

    여기도 일부러 원글이 속뒤집고 기분나쁘게 하려고
    첫댓글로 악플 다는 못된 사람 있잖아요
    한명인지 여러명인지
    새글 올라오기 기다리다가 글 읽지도 않고 악플 부터 다는. 진짜 못된 악인

    못이겨 먹으면 분해서 이를 바득바득 가는 스타일인 거죠.

  • 30. ..
    '26.4.7 5:28 PM (223.38.xxx.167)

    무능한 사람이었던 것 같네요.
    무능한 사람들 인정 못하고 남탓하고 비꼬고 그래요.

  • 31. Handicapped
    '26.4.7 5:30 P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제가 요즘 느끼는 게 아스퍼거 자폐 소시오패스 경계선지능이 모든직종에 엄청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상한 사람을 만나면 장애를 가지고 있군 하고 생각해요.
    아스퍼거 가진 인간들도 이상한 말 해서 사람 속 뒤집어 놓고.
    하여튼 그냥 잊으세요.

  • 32. 악연
    '26.4.7 5:41 PM (106.101.xxx.237)

    61이랑 원글 둘이 뭐하세요?
    부부세요?

  • 33. ---
    '26.4.7 5:59 PM (112.169.xxx.139)

    61.35 혼자 뭐라고 하는 거예요??

  • 34. 은행
    '26.4.7 6:04 PM (211.36.xxx.44)

    홈피에 컴플레인 거세요
    그걸 최고 무서워해요

  • 35. 그거잔액하고
    '26.4.7 6:08 PM (182.212.xxx.153)

    상관없어요. 저 증권사에 십억 넘게 있는데 체크카드 발급하러 갔는데 어찌나 땍땍거리던지 어이가 없더라고요. 요즘 mz들은 근무 태도가 저런가 싶을 정도로..
    맨날 통화 한번 하고 싶다고 애원하는 pb는 창구직원들이 손님한테 저러는 거 알끼 싶더라고요. 그냥 만사가 귀찮은 직원들 같아요.

  • 36. *^*
    '26.4.7 6:31 PM (14.138.xxx.155)

    홈피말고
    직접 본점 전화가 확실합니다.

    40대에 대리라면.
    무능력한 직원일듯

  • 37. 직원의
    '26.4.7 6:41 PM (59.7.xxx.113)

    응대방식이 잘못되었어요. 사무적이지 않아요. 말투도 내용도요. 잔고가 100원이든 100억이든 된다 안된다 사실만 말하지 돈이 있네 없네 하지 않아요.

  • 38. 저는
    '26.4.7 6:56 PM (125.189.xxx.41)

    오래전에
    갈때마다 기분나쁘게 나온 은행 있었는데
    아직도 안가요..온갖은행 다 거래하는데 말이죠.
    (그 은행 지금은 안그러겠지만)
    선입견이 무섭죠..
    ㄴㅎ 은행..

  • 39. 은행알못
    '26.4.7 7:07 PM (203.170.xxx.203)

    저도 최근에 대출상담때문에 여러은행 갔다가 다들 무난하게 친절했는데 언급하신 은행만 웬 과장급(?)여직원이 뭔가 저를 하대하는듯한 질문및 태도에 ( 말할때마다 그것도 모르냐는식등) 하나은행앱에 들어가서 고객소리(?)앱에 접수하니 책임자인듯한 분이 전화했더라구요.

  • 40. ....
    '26.4.7 8:05 PM (14.56.xxx.247)

    저라도 기분 나빴을거에요
    그러면 은행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저는 불편사항을 올려요
    그냥 넘어가면 그 직원 계속 어떤 고객에게도 불친절할거에요
    이야기 하지 않으면 몰라요

  • 41. 제경우
    '26.4.7 8:19 PM (211.203.xxx.164)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12597

    저는 이런 ㅈㄹ맞은 경우도 당했었죠.
    당시 고객응대팀에서 전화오고 끝
    그 당시 그 분말 들어 보니 그 놈이 거짓말도 군데군데 여러 번 치면서 자기변명해 댔더군요. . 왜 은행 cctv는 소리가 묵음인지.
    사실 소리가 묵음이라도 cctv 자세히 보면 제가 번호표 두번 뽑았는지 한 번 뽑았는지 알잖아요?

    당시도 제가 외환시세 물었는데. 사실 남편 외화벌이해서 요즘 달러 타은행으로 쏙쏙 입금시키는데 이런 직원때문에 고객들이 돌아선다는 걸 알아야죠 마침 저희 아파트에 농협말고도 타 시중은행도 들어 섰고해서 편해졌고요. 저희 집 두 아이들도 주거래은행 바꿨어요
    하나는 파일럿 다른 하나는 병원 근무 ,, 그 느그은행은 졸지에 우리 네식구에 저희 언니집까지 다 바꿨고 올케는 아예 거래를 안한다고.

    원글님은 저에 비하면 약하긴한데 본인이 불편하면 신고감이죠
    게다가 이런 직원들의 못된 응대가 고객 돌아서게 만든다는 걸 모르면 IMF 같아지는 요즘 문닫고 통폐합 되는 거죠.

  • 42. 제경우
    '26.4.7 8:28 PM (211.203.xxx.164)

    그 놈 거짓말인 이유는 제가 그일을 바로 82이 올렸어요
    그 담날 그 놈은 거짓말을 하기를
    1. 제가 내귝인 외국인 번호표 둘을 뽑아 와서 내국인 이냐고 물었다
    2. 농형으로 가라고 한 건 제가 농협 거래를 하고 있대서 그랬다
    이랬대요. ㅎㅎㅎ

    저는 82에 그 전날 쓰기를 농협은 거래 하 본적도 없다
    내국인 외국인 번호표 둘 있는 게 신기했다. 그리고 매국인 뽑아서 기다렸다고 미리 올렸었죠.

    소리가 안나고 번호표 뽑는 건 충분히 cctv에 보일텐데 그럼 눈가리고 이웅하는 거짓말을 했더군요.

    그당시도 그랬고 지금도 보시는 분들 피로하실까봐 욕은 안하겠습니다. ㅎㅎ

    본의아니게 이년전 일 후기를 지금 남의 글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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