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ㄴ
'26.4.7 11:42 AM
(211.114.xxx.120)
저도 같은 생각들 때 많아요.
2. ...
'26.4.7 11:45 AM
(202.20.xxx.210)
너무 많아서 촌스럽죠., 이제는 해외여행은 별로. 차라리 전 진짜 집 인테리어 잘 해서 감각있는 가구로 잘 꾸며진 집 가진 사람들이 부럽. 감각도 부럽고 자기가 생활하는 공간이 멋진 거 진짜 안이 꽉찬 느낌이라.
3. 맞네요
'26.4.7 11:45 AM
(211.46.xxx.113)
해외에서 찍은 프사 넘 식상해요
4. 글쎄요
'26.4.7 11:45 AM
(223.38.xxx.158)
부럽다고 생각해본적 없고 촌스럽다 생각해본적도 없어요. 그냥 일상사진 올린거 아닌가요?
5. ....
'26.4.7 11:46 A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남들 인생 추억사진에 촌스럽다니
님같은 편협한 사고방식이 더 촌스러워요
그리고 수입차를 누가 자랑으로 탑니까
다 자기만족에 디자인이 맘에들고 차는 필수재이니
차종은 선택사양일뿐이죠
오히려 남을 의식하는 건
원글 스스로인듯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과한 부정은 뭐다??
6. ...
'26.4.7 11:47 AM
(220.117.xxx.67)
해외여행이 귀하던 시절은 자랑이었지만 요즘 누가 자랑할려고 올리나요. 나도 가고 너도 가고 다가는데...해외든 국내든 여행가면 당연히 사진 찍고 내 sns올리고... 그냥 예전에 사진인화해서 앨범에 꽂는것과 같은 행위죠. 앨범대신에 sns에 올려두는 거죠. 나를 위한 기록이죠.
7. ....
'26.4.7 11:47 AM
(1.219.xxx.244)
남들 인생 추억사진에 촌스럽다니
님같은 편협한 사고방식이 더 촌스러워요
그리고 수입차를 누가 자랑으로 탑니까
다 자기만족에 디자인이 맘에들고 차는 필수재이니
차종은 선택사양일뿐이죠
오히려 남을 의식하는 건
원글 스스로인듯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과한 부정은 뭐다??
참고로 전 수입차도 아니고 국산차종이구요
해외 사진 프사 하나도 없고 다 국내여행지입니다
8. 차라리
'26.4.7 11:47 AM
(211.176.xxx.107)
해외여행이 너무 쉽네요
돈도 적게들고!!!
님이 말한거 중년이후 하려면 진짜 경제력 필수!
9. ..
'26.4.7 11:47 AM
(211.234.xxx.244)
-
삭제된댓글
프사는 남을 의식해서 올리는거라서
올리는 그자체가 촌스럽워요.
10. ...
'26.4.7 11:48 AM
(124.50.xxx.63)
요즘에 해외여행을 자랑하려고 가나요???
그냥 바람 쐬러 가는 거 아닌가
굳이 뭘 자랑하려고 애쓰는 삶이 더 촌스러워요
11. ㄴㄴ
'26.4.7 11:48 AM
(211.46.xxx.113)
갤러리에 사진 있는데 프사로 소장을 왜 해요
남들 보라고 올리는거지....
12. ..
'26.4.7 11:48 AM
(108.181.xxx.234)
프사는 의미를 담아 남을 의식해서 올리는거라서
올리는 그자체가 저는 촌스럽게 느껴져요
13. 제생각은
'26.4.7 11:49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부럽지않다라는 감정은 원글님께서 많이 다녀 보셨다면 있을 수 있는 의견이라 보는데 촌스럽다는 좀 과해보이네요.
설사 그 사진이 자랑으로 보여도 어머 가보니 좋았나보다,
어머 힐링하거 왔겠네~~하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우리 정도 나이되면 상대를 포용적으로 보는 시선이
내 시간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14. ...
'26.4.7 11:49 AM
(1.237.xxx.240)
자랑하는거 아니고 그냥 일상의 기록이자 추억이라고 생각합니다
15. ...
'26.4.7 11:49 AM
(220.117.xxx.67)
요즘 길거리에 널린게 외제차예요. 현대차가 더 비싼경우도 비일비재하죠.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라 이제 수입차, 해외여행이 자랑인 시절은 지난거 같아요. 82쿡에 워낙 나이있는 분들이 많아서 예전 시선으로 보시네요^^
16. 하아
'26.4.7 11:49 AM
(110.11.xxx.180)
남 프사 신경쓰고 왈가왈부 하는게 더 이상해요.
17. 그냥그렇구나
'26.4.7 11:50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부럽지 않다라는 감정은 원글님께서 많이 다녀 보셨다면 있을 수 있는 의견이라 보는데 촌스럽다는 좀 과해보이네요.
설사 그 사진이 자랑으로 보여도 어머 가보니 좋았나보다,
어머 힐링하거 왔겠네~~정도로 생각할 수 있잖아요.
우리 정도 나이되면 상대를 포용적으로 보는 시선이
내 시간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18. 그냥그렇게
'26.4.7 11:51 AM
(221.138.xxx.92)
부럽지 않다라는 감정은 원글님께서 많이 다녀 보셨다면 있을 수 있는 의견이라 보는데 촌스럽다는 좀 과해보이네요.
설사 그 사진이 자랑으로 보여도 어머 가보니 좋았나보다,
어머 힐링하고 왔겠네~~정도로 생각할 수 있잖아요.
우리 정도 나이되면 상대를 포용적으로 보는 시선이
내 시간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19. 나무木
'26.4.7 11:51 AM
(14.32.xxx.34)
그냥
거기 갔구나
뭐 먹었구나
사진도 자주 바꾸고 부지런하구나.
20. 자랑은 좀 그렇고
'26.4.7 11:52 AM
(223.38.xxx.215)
-
삭제된댓글
사양길은 아니죠
여유생기면 더 가고싶은게 여행인대요
이젠 동남아.유럽보단 남미나 아프리카 가 더 가고싶은데
체력이 안되요
21. ㄴㄴ
'26.4.7 11:52 AM
(61.39.xxx.39)
부럽다고 생각해본적 없고 촌스럽다 생각해본적도 없어요. 그냥 일상사진 올린거 아닌가요?222
진짜 남 프사에 참 관심들 많아요.
22. ...
'26.4.7 11:54 AM
(223.38.xxx.215)
남 프사도 이러쿵 저러쿵 하는 사람이 많군요
저는 기본은 풍경사진 해놓고 가까운 친구 몇만 근황겸 바꿔가며 올려요
저는 과하게 보정한 얼굴 큼지막하게 올리는 거 빼곤다 괜찮던대요
23. ㅇㅇ
'26.4.7 11:54 AM
(223.38.xxx.35)
오히려 남을 의식하는 건
원글 스스로인듯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과한 부정은 뭐다??
22222
부럽다, 촌스럽다 뭐든 평가라도해야 본인 존재감을 느끼나봄
24. ...
'26.4.7 11:54 AM
(222.106.xxx.66)
그래도 비행기며 숙소며 여행비며 꽤 들던데...
정말 다들 돈도 시간도 많으신가봐요.
25. 뭘 또
'26.4.7 11:55 AM
(124.50.xxx.9)
-
삭제된댓글
부럽다고 생각해본적 없고 촌스럽다 생각해본적도 없어요. 그냥 일상사진 올린거 아닌가요?222
부러우라고 올린 줄 아셨어요?
저는 아무 것도 안 올리지만 프사에 신경을 참 많은 사람이 쓰네요.
26. 뭘 또
'26.4.7 11:55 AM
(124.50.xxx.9)
부럽다고 생각해본적 없고 촌스럽다 생각해본적도 없어요. 그냥 일상사진 올린거 아닌가요?333333
부러우라고 올린 줄 아셨어요?
저는 아무 것도 안 올리지만 프사에 신경을 참 많은 사람이 쓰네요.
27. ......
'26.4.7 11:55 AM
(121.182.xxx.205)
프사가 원래 그런거잖아요.
관심 좀 가져줘~
솔직히 그냥 일상이면 굳이 프사로 쓸 이유가 없지요.
그러니 관심 가져주는게 인지상정 ㅋㅋ
28. ..
'26.4.7 11:59 AM
(125.240.xxx.146)
프사는 나이든 사람들의 인스타그램이라고 생각해요.
소장을 왜 프사에 하는지 자기 갤러리에 담아두고 보고 싶을 때 사진첩 꺼내보듯이 보면 되는거지
프사에 여행사진이든 애 상장 사진. 취업사진 졸업사진 올리는 것은 자랑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남들 보는 곳에 올리는 게 자랑이 아니면 뭐인지
갤러리는 나는 볼 수 있고 남들은 못 보는 앱인거고.
29. ㅇㅓ이가출
'26.4.7 12:00 PM
(114.86.xxx.64)
내 일상 올립니다. 남의 프사 관심없어서 다 숨김친구하고.. 82는 참 일등과 꼴등이 다 있는 커뮤…
30. ㅇㅇㅇ
'26.4.7 12:00 PM
(118.235.xxx.194)
원글 친구 없을 듯
31. 전
'26.4.7 12:00 PM
(211.235.xxx.189)
하찮은걸 찍어도 구도와 색감을 봐요..
해외여행이든 자동차든..길가다 찍은 나뭇잎 한장이라도
잘 찍힌 사진보면 와~ 멋지다 합니다 ㅎㅎ
사진감각 구리면 이런걸 왜 올리지?싶은....
32. 어르신들
'26.4.7 12:01 PM
(124.50.xxx.9)
인스타 이런 거 하는 분 흔치않아요.
가장 접근 쉬운 프사로 하는 거예요.
그건 폰에 이미 다 돼 있으니 쉬운 거죠.
올리기만 하면 되니까.
33. 특별한 추억
'26.4.7 12:01 PM
(223.38.xxx.58)
-
삭제된댓글
으로 남기나보죠
해외여행이 흔해진건 맞지만...
34. 진짜
'26.4.7 12:01 PM
(211.206.xxx.180)
삶 관점 자체가 세속적인 분인 듯.
35. 특별한 추억
'26.4.7 12:02 PM
(223.38.xxx.128)
으로 남기나보죠
해외여행이 흔해진건 맞지만...
36. 12
'26.4.7 12:03 PM
(49.172.xxx.12)
그냥 해외갔구나.. 자주가네.. 이런 느낌.
부럽다~~이런 건 없음
37. ...
'26.4.7 12:03 PM
(211.197.xxx.163)
-
삭제된댓글
프사나 인스타에 개인이나 가족 사진 올리는 거
이제 조심해야죠
사진 도용해서 ai로 조작하는데
이용되면 어쩔려고요...
그리고 뭔 자랑들을 그렇게 하고 싶어하는지
참 이해불가에요. 그렇게 잘나보이고
관심받고 싶은지..
38. ee
'26.4.7 12:03 PM
(223.39.xxx.201)
나만 윤기나는 머릿결에서 꽝 터진 거임?ㅋㅋㅋㅋ
39. ..
'26.4.7 12:04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자랑 사진 아니고 일상사진. 님이 남의 사진 보는
시각의 프레임을 바꾸셔야 합니다.
친정언니 잘 못만나는데 외국여행 사진 올리면
언니가 집에만 있지 않고 재미있게 보내는구나 하고 안심합니다.
지인들도 마찬가지. 돌아다니며 활기차게 사는구나.
전 풀방구리 쥐 드나들 듯 외국여행을 하는 편인데
사진을 전혀 안 올립니다. 귀찮아서요.
그러니 그거 무릅쓰고 포즈잡고 사진찍어 올리는 건
적극적인 자세로 일상을 살고 있다는 증거죠.
40. 진짜 댓글에
'26.4.7 12:05 PM
(117.111.xxx.93)
가치관 다 드러나네요.
보니까 남 눈 의식하는 사람들이 남 프사에도 집착하는 것 같네요.
41. ...
'26.4.7 12:08 PM
(112.153.xxx.80)
그냥 다이어리 꾸미듯 좋은거 아름다운거 올려놓는차원도 있고 자랑도 있겠지만 자랑좀 하면 어떠하리 ...
42. 그렇다고
'26.4.7 12:10 PM
(59.7.xxx.113)
셀피 사진 올리는건 별로요. 해외여행 사진은 자랑이 아니라 홀가분하고 여유로운 기분이고 즐거우니까 올리는거라고 볼수도 있죠
43. ㅇㅇ
'26.4.7 12:12 PM
(125.240.xxx.146)
저는 남프사 거의 안봅니다. 톡 개편되서 위에 뜨면 늦게 결혼해서 이제 초딩저학년 애 있는 친구 애 사진 열심히 올리는거 어쩌다 한번 보고.
그리곤 거의 안봐요. 사람 리스트가 많아서 볼 수도 없고.
근데 예전에 동네엄마랑 차 마시는데 내 프사 봤어? 그래서 응? 아니 프사를 안봤는데 왜? 그러니
신나서 자기 프사랑 갤러리 보여주면서 딸들이 자기 생일날 돈 꽃다발 만들어줬다고 사진 열심히 보여주더라고요.
영혼없이~아~이쁘다 좋았겠네. 리얙션 해줬죠.
그 엄마가 너 프사 안보냐고.
어..나는 사람 리스트가(예전 일때문에) 많아서 그거 찾아 볼 시간 없다고 하니 신기해하더라고요.자기 간간히 잘 바꾼다고.식당 간거.좋은 까페 간거. 딸들 이쁜 사진 등.남편 사진 절대 안올리고
그 말 듣고 올린 사람의 의도는 봐주기를 바라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걸 알았죠.
44. ㆍ
'26.4.7 12:12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웃기는 건 그렇게 찍어대놓고
안 본다는 거
나이 들어 부러운것은
돈 많은 것 머리숱 납작한 배 튼튼한 관절
45. ..
'26.4.7 12:20 PM
(223.38.xxx.16)
가난해도 각종 지원금 받으면서
수입차 타고 해외여행 가니까
자랑이라는 생각 자체를 안해요
46. ..
'26.4.7 12:22 PM
(106.101.xxx.152)
자랑은 아닌데, 해외 골프, 전시 꽃다발이 너무 많다 보니 식상한 거죠.
47. 풍경꽃여행사진
'26.4.7 12:29 PM
(175.123.xxx.145)
넘 나이들어보여요
48. ...
'26.4.7 12:29 PM
(59.5.xxx.89)
외로운 사람들이 프사 사진 자꾸 올리는 것 같아요
관심 받고 싶어서요
49. 몬스터
'26.4.7 12:33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한때 SNS에 엄청 자랑질 올리던 사람으로서
젊었을 때는 셀카를 자주 올렸고
30대부터는 버킨백, 또는 호텔서 밥먹는 사진 등등 올리다가
40대부터는 해외 여행 고급 리조트 수입차 이런 거 올리다가
어느 순간부터 이런 내 모습이 너무 찌질하고 짜쳐보여서.
요즘은 우리 집 고양이 사진만 올려요.
그래도 자랑하던 버릇이 있어서 가끔 비싼 주얼리 사면 막 올리고 싶다는 ㅋㅋㅋ 제 안에 한심함은 여전히 남아있더군요
50. ㅇㅇ
'26.4.7 12:37 PM
(118.235.xxx.194)
너무 자주 믾이 자랑하듯 바꾸고
올리는건 짜치고
찌질해보이지만
적당한 사진은 활력있게 사는구나 좋아보여요
51. ㅇㅇㅇ
'26.4.7 12:38 PM
(118.235.xxx.194)
-
삭제된댓글
명품백, 수입차 올리는건
젤 찌질해보이긴해요
52. 남
'26.4.7 12:38 PM
(211.177.xxx.170)
프사보고 혼자 멋대로 판단하는게 촌스럽고 편협해보이는데
각자 개인영역은 뭘하든 놔두세요
53. ---
'26.4.7 12:40 PM
(121.160.xxx.57)
허세의 피라미드 한 번 보세요.
https://v.daum.net/v/XoMay0FLYg
54. ㅋㅋ
'26.4.7 12:45 PM
(106.101.xxx.47)
Instagram에 lau인가 뭔가 그 홍콩 재벌이랑 결혼한 여자.
그 여자도 허구헌날 명품 사진만 올려대니니까
찌질하고 별로더군요...
55. 별걸다...
'26.4.7 12:50 PM
(211.241.xxx.162)
그냥 일상사진 올리듯 올린다고 생각하는데..
원글님이 좀 꼬이신 분인둣..
물론 자랑 삼아 올린사람도 있겠지만..
그럼 국내여행사진 올린건 괜찮으세요?
이런 생각을 할수도 있구나..
원글이나 댓글 몇몇글 보고 놀라네요...
56. 풉
'26.4.7 12:59 PM
(121.190.xxx.190)
-
삭제된댓글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 전형이네요
촌스러울것까지야..
57. 휴
'26.4.7 1:00 PM
(125.176.xxx.8)
그러거나 말거나 피해 안주면 그 사람 사적인 공간이죠.
촌스러울게 뭐가 있어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누군가는 나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겠죠.
58. 목적이
'26.4.7 1:00 PM
(125.176.xxx.131)
목적이 자랑이냐 아니냐에 따라 다르겠죠
솔직히 저는 인당 35만원짜리 파인다이닝 다녀온거
자랑하고 싶어서 올린 적 많고,
2천만원짜리 버킨백 늘어놓고 사진찍어 자랑했고.
1억 넘는 차 친구들한테 보여주고 싶어 올렸고....
집 인테리어 한 거 올리고.....한때 그랬어요.
근데 그게 오직 자랑이 목적이면 사람이 되게 후져보이더라고요.
제가 할 땐 몰랐는데, 남을 보고 거울 치료 된 케이스 ㅋㅋ
여행가서 풍경 사진은 너무 좋았어서 올린 걸수도 있으니
자랑이 아닐 수도 있어요
머릿결 자랑도 자랑이고,
어쨋든 뭐라도 자랑하려는 사람은 아무래도 좀 덜 멋있죠 ㅋ
59. 흠
'26.4.7 1:02 PM
(121.190.xxx.190)
풍성하고 윤기나는 머리결 자랑이라..
해외여행 자랑이 더 낫겠어요
60. 부러웠나 봄
'26.4.7 1:08 PM
(175.208.xxx.213)
그냥 기억하고싶은 일상일뿐인데
되게 부러웠나 보네.
이젠 촌스럽다 욕까지 하고
퇴근 해외여행 사진 안올리쇼
61. ...
'26.4.7 1:26 PM
(220.117.xxx.67)
내프사 내맘대로도 못올리나요. ㅎㅎㅎ 전 기분전환으로 자주 바꿔요. 그냥 재밌잖아요. 아무 이유도 목적도 없어요. 그냥 바꾸는거예요. 남의 프사 보시는 분들 아무 의미 부여하지 마세요^^
62. ㅇㅇ
'26.4.7 1:38 PM
(211.206.xxx.236)
그냥
거기 갔구나
뭐 먹었구나
사진도 자주 바꾸고 부지런하구나. 222222222
63. 더 이상
'26.4.7 1:48 PM
(121.162.xxx.234)
부럽지않다는 예전엔 부러우셨어요?
갤러리에 소장하면 되는데 개, 풍경은 왜 올리나 ㅎㅎ
저처럼 프사에 암 것도 없는 건 무성의한 사람이라면서요
올려도 탈, 자기 사진 올려도 탈.. 아이구 저노무 카카오는 프사 좀 안 없애나
이쁘게 나온 사진이라 올렸겠죠.
참,, 이게 부러워 저게 부러워, 이 사이트 연령대가 꽤 된다더니 아닌가벼
64. ..
'26.4.7 2:01 PM
(112.155.xxx.242)
이런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놀랍네요
개인적으로 프사 한번 올려놓은거 잘 안 바꾸는데
남들이 프사 올려서 자주 바꾸건 여행사진을 올리건
별 신경 안쓰고 살아요
남들 이렇네 저렇네 평가하는것도 참 피곤하겠는데요
65. ㅇㅇ
'26.4.7 2:06 PM
(223.38.xxx.35)
질투쟁이 동창 배아파 죽으라고 비지니스석 찍어서
올려요
66. 뭘 의식해요?
'26.4.7 2:19 PM
(223.38.xxx.145)
본인도 해외여행이 별거 아니라면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오히려 과민반응 같아요
67. …….
'26.4.7 3:21 PM
(118.235.xxx.78)
-
삭제된댓글
저는 과한 피부시술한 얼굴들 끄집어올린 얼굴이나 태운 얼굴 반질반질 깐달걀 얼굴이 촌스러워요
전문성이 확 떨어지게 느껴짐
68. ……
'26.4.7 3:22 PM
(118.235.xxx.78)
저는 과한 피부시술한 얼굴들 끄집어올린 얼굴이나 태운 얼굴 반질반질 깐달걀 얼굴이 촌스러워요
직업을 막론하고 전문성이 확 떨어지게 느껴짐
69. ...
'26.4.7 3:24 PM
(210.96.xxx.10)
요즘에 해외여행을 자랑하려고 가나요???
그냥 바람 쐬러 가는 거 아닌가
굳이 뭘 자랑하려고 애쓰는 삶이 더 촌스러워요22222
70. ㅇㅇ
'26.4.7 4:18 PM
(112.170.xxx.141)
최근 일상사진으로 프사 하는 분들 많잖아요.
어디 다녀왔나보네
그걸로 끝이지
뭐 자랑이니 뭐니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71. 아직도
'26.4.7 4:18 PM
(106.101.xxx.213)
외제차
골프
해외여행
명품백을 자랑하려고 프사나 인스타에 올리나요?
촌스럽게스리...
72. ...
'26.4.7 4:38 PM
(1.227.xxx.206)
카톡 원상복귀 했다더니 왜 자꾸 프사 업데이트 한 거 뜨는 건가요.
궁금하지도 않은 애 여행 가서 찍은 얼굴이 매일 매일 뜨니까 거참 스트레스네요
프사 사진 자주 바꾸는 사람들 자랑하고 싶은 사람들 맞죠
73. ㅇㅇ
'26.4.7 4:40 PM
(121.173.xxx.84)
저도 그리 생각
74. ....
'26.4.7 5:25 PM
(1.228.xxx.68)
너무 흔하고 안가는 사람이 없으니 그런생각도 드는거같아요
가봐야 별거 없고 분위기 어떤지 다알고...
요즘은 현금부자가 그렇게 부러워요 잔고 빵빵한 사람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