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남포동 갔다 파우치 가격 물어보고 안샀다고 주인 아주머니가 가는 뒤통수에 대고 다들리게 사지도 않으면서 묻는다고 싸우자고 덤비네요..ㅡㅡ
예전엔 생선가격 물었다가 할머니가 칼들고 삿대질 하더니...ㅜ
저 오늘 남포동 갔다 파우치 가격 물어보고 안샀다고 주인 아주머니가 가는 뒤통수에 대고 다들리게 사지도 않으면서 묻는다고 싸우자고 덤비네요..ㅡㅡ
예전엔 생선가격 물었다가 할머니가 칼들고 삿대질 하더니...ㅜ
거긴 운전도 장난아니게 난폭하게 하고...사람들이 억센가 보네요 생각난거 다 질르면서 장사하시는 분들 많지 않은데...
부산사투리만 억센줄 알았더니
상매너도 억세군요
조심해야 겠네요
어머 무서운 동넹네요
원글이나 달린 댓글이나.....비슷해보임
시장은 무서워서 가격표시해 놓은 30년 단골아저씨네만 가요
근데 이제 하나로마트내 임대코너도 안심 못하겠어요
며칠 전 하나로마트안 생선코너에서 고등어 들여다보는 순간 직원 아줌마가 다짜고짜 고등어를 집어들면서 다듬는 직원에게 ㅂ넘기더라구요
제가 당황해서 산다고 안했다고 말하고 돌아서 오는데 그때부터
궁시렁궁시렁 ㆍ
저 부산 사는데 저도 물건 살 때 가격 잘 안 물어봐요ㅠㅠ
무서워서리~
하지만 친절한 분들도 많이 계신답니다~
화가 많은동네
길가다 모르고 어두워서 자전거길이었는지
씨발년이라고 욕을
지하철타는데 1인에스컬레이터
앞에 티켓찍은 할베가 주섬주섬 뭘뒤지기래
제가 에스컬을 탔는데 지가먼저타야된다고
기어코 제앞에 계단으로 내려감
또라이들많음
한날에 겪은 싫어지더라구요 부산
부산 대구 경북 포항.. 경상도가 그렇죠..
그래서 서비스업은 이미지 관리가 중요한겁니다
일부일지라도 나쁜 경험한 손님한테는 백퍼센트일테고
다신 안가겠죠
저도 한번 당했었는데 젊은 남자 유튜버들이 부산 수산시장에서 가격만 물어보고 안살 땐 세상 사근사근 정이 듬뿍 넘치더라구요ㅜ
너무해ㅠ
제가 부산 살다 떠난지 40년 되어 가는데 그때도 그랬어요.
국제시장 신발가게에서 가격 묻고 나오는데
제 머리에다 대고 종주먹질, 곁눈으로 보이는 거 다 알면서...
덩치도 큰 젊은 남자였는데 정말 무서워서 한동안 그 근처도 못갔어요.
요즘도 그런다니 놀랍네요.
동묘 빈티지옷가게에서 같은 경험했네요
여사장이 무식하게 한대 칠 기세로 구는데 어이상실
미친거아닌가요
거칠게 대하고 강매하는 분위기라니..
값물어보는거 싫으면 써서 붙여놓든가
못갈 동네네요
남편 직장 때문에 잠시 살 때도 그러더니
아직도 그러나봐요
운전매너도 꽝
도로가 경적소리로 너무 시끄러웠요
버스 기사들도 불친절하죠
저 부산사람 부산 억센거 인정이지만
남대문시장 아동복집에서 무서운 경험 해봄 서울도 무서워요
전라도는 발령교사로도 가면 안되는곳
학부형이 교사 집단 강간하는곳이라
무섭죠
말투자체가쎄고 농협우체국 근무하는 40대여자분
무서워 거의안갑니다 까칠하구요ㅜ
버스기사들도 무서워요
여자기사분 내가내릴려고벨누르니 뭘알고벨누르나 ㅆㅂ 욕하고 무섭더군요
할아버지 할머니들 계신데 다들 조용하시고
내가내릴곳 안내려주고 다음곳에서 문열어주더군요
경상도살지만 불친절한곳 진짜많아요
서울간적있는데 다들어찌나 말투가 나긋나긋
친절했어요
부산 여행 갔는데 골목길을 걸어가는데
뒤에서 택시가 오더니 자기 가는 길을 가로 막았다고
차 안에서 주먹으로 손내밀어 일행을 막 때리더라구요.
그때 너무 놀랐어요.
여학생들끼리 부산 여행 갔는데 골목길을 걸어가는데
뒤에서 택시가 오더니 자기 가는 길을 가로 막았다고
차 안에서 주먹으로 손내밀어 일행을 막 때리더라구요.
그때 너무 놀랐어요.
저한테 부산은 친절의 도시인데...그 상인 왜 그랬을까요?오프라인 살아남으려면 친절만이 살길입니다...
여학생들끼리 부산 여행 갔는데 골목길을 걸어가는데
뒤에서 택시가 오더니 자기 가는 길을 가로 막았다고
차 안에서 주먹으로 손내밀어 일행을 막 때리더라구요.
그때 너무 놀랐어요. 지금도 안변했나봐요.
여수에서 길 물었는데 대뜸 욕부터 하던데요
지역의 문제겠냐 사람이 문제겠지 싶으면서도
그후론 안가봤어요
저도 부산에 삼 십 여년 살았지만
버스와 안좋은 기억이 너무 많아서
홧병 생길 정도 였어요
작고 만만한 여자라서 그런지
에휴~~~
이젠 자차로 다니니 얼마나 좋은지...
가만히 있는 다른 지역은 왜 소환하는지
글 올라오는거 보면 서울 고터도 만만치 않던데
부산 택시 탔는데 아저씨가 몇시차냐고 물으시더니 총알같이 역앞에 데려다준 적도 있어요. 나쁜것만 있는거 아니에요
시장은 서울도 그래요. 고속터미널 옷가게도 그렇구요. 부산이라 그런게 아님. 시장이라 그런거임.
전 그래서 서울에서도 시장 안 다녀요
강팎한 시장민심…
남포동 깡통시장 여러번 다녔어도
저런 상인 한번도 본 적 없어요
원글 몇몇 경험으로
지역 혐오 조장하지 마세요
맞아요 지역혐오 조장하지 마세요
원글 몇몇 경험으로
지역 혐오 조장하지 마세요 222
경상도 지역감정은괜찮다?
고터나 남대문 광장시장등등도 서울이니 서울에서 웬만하면 물건값 묻지마세요
광장시장 바가지 유명하죠
그럼 서울이 바가지로 유명해야죠?
정찰제 없는곳은 서울부산대구제주여수 등등 다 비슷한거 아닌가요?
저 고터서 20년전에 바가지 오지게 당하고 욕도 오지게 먹어서 소보원에 고발한적 있어요
본인이 당한걸 왜 전체 모독하고 안당한 사람까지 싸잡아서 본인화 하나요?
에헤이...우째 그런 데가 있던가요
제가 대신 사과 할께요.
관광객들 몰리는 곳들은 장사치들이 못된 경우가 더러 있나봐요.
토박이 부산 사람들은 속정이 많아요.
동네에 야채가게 아주머니 우리 올케 아이 낳았다고
배냇저고리 사서 기다렸다 지나가니 내주시더군요.
우리가 뭐 그리 비싸게 많이 사는 큰 손님도 아니건만...
그리고 그 조카가 아장아장 걸으며 야채가게 지나며
배꼽인사 드리면 벌써 이리 컸다고 기특하다
용돈을 주시더라고요 ㅠㅠ
감사하지만 거절했더니 서운하시대서 받고
따로 선물 사다 드렸었어요.
일에 찌들려서 명절에 부산 가려고 서울역에 갔는데
손에 힘이 없어서 핸드백을 바닥에 떨어뜨려
안에 든 게 바닥에 다 굴러 다니는데 바삐 오가는 사람들이
밟고 지날까 주섬주섬 주워드는데 왠지 서럽더라고요.
부산역 내려서 신용카드 꺼내려다 핸드백을
거짓말처럼 또 바닥에 떨어뜨려 물건들이 바닥에
나뒹구는데 제가 줍기도 전에 여기 저기 아저씨 아줌마
모르는 분들이 하나씩 다 주워서 저한테 가져다
주시는데 왠지 울컥하고 눈물날 거 같았어요.
아...내 고향사람들 참 속정 깊고 따듯한 분들
지쳐서 내려온 내게 위안을 주셔서 얼마나 감사하던지
그 외에도 겪어보면 좋은 분들 많답니다.
부디 그런 경험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로 몰아가나요.. 저 현지인입다만..ㅡㅡ
댓글들을 보니 작고 약해보이는 여자들한테 함부로 한다는
거군요 부산에서는요
유난히 어린 여자들한테 함부로 대하는 문화가 우리나라에
있긴해요 무식한 사람일수록요
고터얘기 많이 하는데요 원래 고터는 그걸로 유명해요
그리고 다른 지하상가도 불친절로 유명하죠
그걸로 서울 사람들 일반화하는건 무리한 얘기죠
남편 대학오면서 부산떠난지 25년만에 차끌고 부산 한번 갔다가 식겁했어요. 차선변경 하는데 어찌나 경적을 울려대고 안 끼워주는지. 서울에서는 이렇게까지 안 이러는데 왜들 저러냐며 아 부산에 다시는 차갖고 안 온다고 하더라구요. 서울사람들이 매너는 제일 좋은거 같아요.
살면서 만난 가장 무서웠던 아주머니 부산이기대에서 만난 아줌마 @@
고터가 그걸로 유명하지만 몇십년때 유지되는 이유가 뭘까요?
그래도 갈만하다는겁니다
상인들 쎄죠
그런데 그들이 안쎄면 손님이 쎄겠죠?
얼탱이 손님들 많을겁니다 그러다 보니 상인들은 철갑두르게고 손님은 철벽치게되고
그러나 굳이 안그래도 시장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냥 시장은 그런곳이다 하면되지 부산은 이렇다 그래 경상도는 다그렇다 이렇게 꼬리를 물 일이아니라생각됩니다
말투가 너무 센걸 잘 인식을 못하더라고요
그냥 보통 말투로 하는데도 외지인은 눈치가 보일정도거든요
말투가 좀 드세도 웃기라도하면 많이 중화되는데 한국인들이 잘 웃지도 않고요
원래 그런데다가 유독 못된 부산사람 만나면 정이 똑떨어지는거죠
상인들이 부산사투리쓰면서 그런짓하는거 외지인들이보면 답없을텐데
말투가 너무 센걸 잘 인식을 못하더라고요
그냥 보통 말투로 하는데도 외지인은 눈치가 보일정도거든요
말투가 좀 드세도 웃기라도하면 많이 중화되는데 한국인들이 잘 웃지도 않고요
원래 그런데다가 유독 못된 부산사람 만나면 정이 똑떨어지는거죠
상인들이 부산사투리쓰면서 그런짓하는거 외지인들이보면 답없을텐데말이죠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한테 그런짓했다가는 전세계적으로 소문이 순식간에나거든요
외국인들 부산말들으면 싸우냐고 하는 사람들 종종있어요
억세고 드센
오래 전 재래시장서 안좋은 기억 아직도 안 잊혀짐
상스럽고 어휴
경상도
사람들이 유독 여자를 하대함.
본인이 여자이면서도 그럼.
안그런것 같죠? 사지도 않으면서 쳐물어본단 소리 들었어요
점점 세계적으로도 알려지고 있고
한국하면 서울이고 부산도 급부상하는 중인데
말투 드센건 나름 지역색인가 할수있겠지만
센말투에 못된상인까지 더해지면 부산이미지 와장창 깨지는건 순식간이고 그게 sns에서 해외로 퍼지면 답도없어요
부산은 본인들말투 감안해서 좀더 친절하게 이미지에 신경좀쓰세요들
지역감정 부추기는거 아니고요
서울뿐만아니라 부산도 더 잘나가면 좋잖아요
오래전 토막살인 뉴스도 범인이 부산아지매 였다는~~
부산아줌씨들 대단해요.
20년전쯤 시장이나 고터에서 가격물어보고 안사고가면 궁시렁궁시렁 요즘도 그러나보네요
부산에 시장 상인들은 왜 그럴까요?
예전에 청바지 구경하고 가격 물어보고
담에 올게요. 하고 나오는데
여자사장이 청바지로 뒤통수를 때리더라구요.ㅠㅠ
남자 사장은 입구에 버티고 서 있구요.
너무 무서웠어요.
토막살인까지ㅎㅎㅎㅎ 남편 독타 죽인 여자는 서울여자 아니였나
신났다 신났어
서울은 뭐 안 그런가요.
고터나 동대문이나 노량진이나
그런덴 전국구로 유명하잖아요.
밈도 유툽 패러디도 많고요.
매너없는 사장에 한술 더 뜨는 쇼핑객들 무섭기도 해라..
네 지역혐오에요.
님이 판 깔았네요.
사투리만 들어도 머리가 아파요. 목청크고 드센 사투리 무식해보여
아니래도 시장가면 그렇던데요
시장에 가지말고 인터넷이나 마트 백화점만 가얄듯
헛 전 서울 토박이인데 서울의 시장은 다 친절한가요 아닌곳도 얼마나 많은데요
누누이 말하지만
그기서들 장사한다고 백퍼토박이들은 아녀요.
오히려 멀리서들 돈벌러온 무식하고 한탕주의로 억센 사람들이 살아남아있는...
길거리서 뭐사고 묻고 현금주고들 사지마세요,그게 최선.
댓글단 여러경우의 사연들
다 합한곳이
서울 고터
가격 물어보면 일단 불친절 그후 산다고 하면 친절로 전환 거기에 현금 내면 인사까지 해줌
댓글단 여러 경우의 사연들
다 합한곳이
서울 고터
맞아요. 3년 전에 학생들 데리고 수학여행 가서 잠시 구경한적 있는데 그런 분위기였어요. 장사가 안되서 그런건지도. 물건이 싼 것 같지 않아서 그냥 휙 지나왔어요.
원글님 넘 기분나쁘셨겠어요.
그런데 저는 남포동에서 실리콘 수세미 가격 물어보고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비싸서 진심 깜짝 놀랐더니 조금 깎아주시던데~~
꼭 불친절한 분만 계신 건 아닌 거 같아요.
저도 부산 여러번 갔는데, 택시 기사님 너무 좋으신 분 만나서 기차 시간 맞춰 열심히 빠른 길로 데려다 주시고, 시내 다닐 때 만난 기사님도 극친절.
시장 상인들도 친절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성의껏 대해주던데, 제가 운이 좋았나봐요.
남포동 깡통시장 여러번
저런 상인 한번도 본 적 없기요.저희 학창시절에도 유명
특히 신발가게 최강 오죽했으면 학생때 가격표 정찰인
톨게이트. 비틀즈보세가 인기였는데 아직도 그러나 보네요. 아마 그 동네 오래 된 상인일듯.
요즘 젊은사람들 안그런데 보세들이 유독 그랬어요
남포동 깡통시장
저런 상인 한번도 본 적 없기요. 저희 학창시절에도 유명
애들이 쇼핑을 혼자 못 할정도였어오
특히 서면 남포동 보세 신발가게 최강. 완전 깡패급
오죽했으면 학생때 가격표 정찰인,톨게이트. 비틀즈 보세가 인기였는데 아직도 그러나 보네요
아마 그 동네 오래 된 상인일듯.
요즘 젊은사람들 안그런데 보세들이 유독 그랬어요
남포동 깡통시장
저런 상인 한번도 본 적 없긴요. 저희 학창시절에도 유명
친구들이 쇼핑을 혼자 못 할 정도였어요
특히 서면 남포동 보세 신발가게 최강. 완전 깡패급
오죽했으면 학생 때 가격표 정찰인,톨게이트. 비틀즈 보세가 인기였던 이유 아직도 그러나 보네요
아마 그 동네 오래 된 상인일듯.
요즘 젊은사람들 안그런데 보세들이 유독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