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3.29 4:54 AM
(23.106.xxx.12)
서른 넘고 책임감 없는 자식때문에 이게 무슨 일인지........
2. ㅇ
'26.3.29 5:02 AM
(124.5.xxx.227)
공인이 그런거죠. 활동할 생각이면...
부모 자식 이상한데 공인이 저렇게 할 수는 없어요.
야구계의 김선생도 선수 부모가 문제였죠.
3. ..
'26.3.29 5:16 AM
(149.50.xxx.155)
사과는 대중보다 전 며느리와 그 가족에게 먼저여야 하지 않나 싶은데
"약간의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습니다"
약간의 차이가 아니던디 ㅎㅎ
억울함이 많은가 행간에 엄청 흘리네
방송에 피해갈까봐 급하게 쓴 티가 좀 나네요
4. ...
'26.3.29 5:29 AM
(118.235.xxx.207)
짭밥 어디 안가네요.
최대한 감정 드러내지않고 정중하게 글 써서 입장정리하네요.
뒤로 알아서 하겠죠...
5. ...
'26.3.29 5:35 AM
(218.148.xxx.6)
-
삭제된댓글
나몰라라 하다가
방송에서 난리가 나니 ㅉㅉ
6. ...
'26.3.29 5:36 AM
(218.148.xxx.6)
방송에 피해갈까봐 급하게 쓴 티가 좀 나네요
저러고 어딜 나오나요
양심도 없지
7. ...
'26.3.29 5:37 AM
(122.34.xxx.79)
그냥 그 아들이란 작자의
행태가
그리고 이런 불륜 불거질 때마다
등장하는 교사라는 직업 등등
참...
8. ...
'26.3.29 5:43 AM
(118.235.xxx.89)
여태 나몰라라 하다가
방송 터지고 난리나니 양육비 지급
9. 소속사에서
'26.3.29 5:47 AM
(119.207.xxx.80)
써줬겠죠
며느리한테 사과가 먼저지요
첫댓은 원글과 원팀인가?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란 말은 평생 따라붙는 말인데
나이들수록 부모랑 똑같은 모습이 나오는 법이예요
홍이 얼마나 개념없이 살았음 아들이나 마눌이나 자기행동이 잘못된건지도 모르고 모르쇠로 일관하다 대중들 비난에 망하게 생기니 이제야 몇줄 입장문 내놓는거지
정상적이고 상식적이면 입장문 내놓기전에 손녀 만나고 미지급 양육비 전하고 와서 입장문 내놓는게 순서예요
그 인성이 하루아침에 바뀌어요?
다시는 연예계 발 못붙일까봐 급하게 불 끄려는것처럼 보이는데
10. 아들은 뭐하고
'26.3.29 5:55 AM
(118.235.xxx.74)
서른 넘고 책임감 없는 자식땜에 이렇게 부모도 욕먹는줄 알면 아들이 사과하고 아들도 입장문 내야지 아들은 끝까지 뒤로 숨고 홍가네도 끝까지 아들에게 해결하라 안하잖아요
아들이 무책임하니 자기 애기가 하루하루 자라는데도 우유값 기저귀값 천원 한장 안보내고, 애엄마가 간난쟁이 돌보며 나가서 돈벌어 사 쓰라는거잖아요
대중비난 제대로 깨달았으면 아들놈한테 분유, 기저귀, 애기옷 사들고 다녀오게 시켰어야지
이 집은 입으로 뭔들 못해요
11. ...
'26.3.29 5:57 AM
(104.171.xxx.20)
어쨋든 그아들이 쓰레기같은 ㄴ 은 맞네요. 이제갓난아기는 아버지도 없이커가는데 가엽네요. 아들부모라면 비오는날 먼지나게 두들겨패고싶을거같아요
12. 내용도
'26.3.29 6:03 AM
(119.207.xxx.80)
끝까지 다른 내용 많지만..이라며 안받아들이고 있어요
다른 내용 많지만, 반박했다 더 욕먹을까봐 안한다ㅡ이 뜻
기껏해야 1심 의무 이행하겠다
당연히 해야할거 며느리가 이렇게 난리쳐야 겨우 법원에서 판결난거 이행하겠다ㅡ이게 반성하는건가?
며느리가 그동안 얼마나 속이 터졌을까
끝까지 애기는 안보면서 법원에서 판결난거 이행하도록 하겠다ㅡ이 난리난리 나야 겨우 이 정도
13. 제대로
'26.3.29 6:08 AM
(118.235.xxx.42)
개념 박힌 부모면 아들이 나서서 입장문이든 사과문이든 발표하게 했어야지
서른넘고 책임감없는 성인일에 왜 부모가 앞장서요
14. ㅇㄹ
'26.3.29 6:19 AM
(116.33.xxx.224)
자식일 내 뜻대로 되지 않고 자식때매 스타일 구길일 한 번은 꼭 있는거에요..
그러니 우리도 어디가서 잘난척 하지 말고 겸손해야 됩니다
15. 며느리가
'26.3.29 6:20 AM
(119.207.xxx.80)
아들 바람피우는거 좀 말려달라고 사정사정했는데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해 개입하지 않았댑니다
존중할걸 존중해야지 딴여자랑 놀아나는걸 존중할 일인가?
다른 부모들 같음 버선발로 달려가 멱살잡고 집에 들어 앉히려 하지 않나요?
자기 딸 사위가 바람피면 딸한테 니 남편의 사생활과 자율성은 존중해라 하고 참으라고 하려나요?
사람이 하루아침에 안바뀌어요
진심으로 잘못한줄 알면 다신 저가족 tv에 나오면 안됨
16. 리기
'26.3.29 6:40 AM
(125.183.xxx.186)
행간에 뉘앙스를 잔뜩 흘리네요. 비록 어쩌고 부분도 그렇고, 손녀의 출생과 양육에 대한 상대방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표현도...굳이 쓸 이유가 없는 출생이란 단어는 진작에 낙태하길 바랐었다는 뉘앙스로 읽히는데...1심 결과 지키는건 그냥 기본중에 기본인데 사과는 전 며느리와 그 가족들에게 해야지 그런 내용은 전혀 없고. 며느리에 대한 못마땅함만 보이네요. 진짜 그동안 며느리 속 터졌겠어요...
17. ...
'26.3.29 6:42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우리가 오해한부분은 약간.
상대방이 다른말하고있는건 많음.
ㅡㅡㅡㅡㅡㅡ
자식일에 개입은 공적으로만 안했지
그말많은 사람들이 사적으로는 진작에 다 하고있었던거같고요
어쨌든 스탠스는 확실하게 알겠네요
18. ...
'26.3.29 6:43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우리가 오해한부분은 약간.
상대방이 다른말하고있는건 많음.
ㅡㅡㅡㅡㅡㅡ
자식일에 개입은 공적으로만 안드러냈지
사적으로는 진작에 다 하고있었던거같고요
어쨌든 스탠스는 확실하게 알겠네요
19. 결국
'26.3.29 6:47 AM
(221.138.xxx.92)
변명변명....
20. ...
'26.3.29 6:48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우리가 오해한부분은 약간.
상대방이 다른말하고있는건 많음.
ㅡㅡㅡㅡㅡㅡ
자식일에 개입은 밖으로만 안드러냈지
아들하고는 진작에 다 하고있었던거같고요
어쨌든 스탠스는 확실하게 알겠네요
21. ..
'26.3.29 6:52 AM
(223.39.xxx.144)
사실관계를 떠나.
비록 상대방의 주장과 다른 부분도 많고.
.............
사실과 많이 다르지만
앞으로 활동을 위해 사과는 한다.는 거군요.
사과문은 늘 그렇죠뭐.
22. ㅌㅂㅇ
'26.3.29 6:55 AM
(182.215.xxx.32)
변명변명 22222
손녀 출생과 양육에 대한 결정을 존중한다고요?
그럼 뭐 여태까지는 왜 낳았냐고 한건가요
기가 차네
23. 그러니까
'26.3.29 7:00 AM
(118.235.xxx.208)
며느리를 끝까지 상대방이라 하고, 며느리가 출산하는거 원치 않았는데 이제야 출산과 양육에 대한 결정을 존중하겠다는거네요
그동안은 자기네가 낳지 말라고 했는데도 며느리가 낳고싶어 낳았으니 양육비 줄 이유가 없다..였고
에라이..
양심있음 아들한테 양육비는 주라고 가르쳤어야지
800도 아니고 80
요새 80이 돈인가
조리원비 천만원씩 내주는 부모들도 많은데 혼자 애낳고 혼자 키우고 혼자 돌잔치하고..내가 다 서럽다ㅜ
24. 플랜
'26.3.29 7:01 AM
(125.191.xxx.49)
콘서트도 취소되고 방송가에서도 퇴출 위기라고 하던데. 어지간히 급했나 봅니다
25. ...
'26.3.29 7:02 AM
(219.254.xxx.170)
원치 않는 출산이었다는 뉘앙스로 들려요.
출산 원치 않으면 제발 피임 좀 잘 해라..
26. ..
'26.3.29 7:07 AM
(149.50.xxx.155)
그놈의 항소심 못잃쥬~ 안줘도 되는걸 선심쓰듯이~
mk스포츠 스포츠서울 두 군데 보내고 나머지는 받아서 쓴 거 같은데
스포츠서울은 자체 수정한 것인지 아님 수정본을 받았는지
원문과 다른 부분이 있군요
스포츠서울 기자님은 친히 해석본까지 따로 기사로 내주시고
연예계 열린지갑이라더니 업계 민심은 나쁘지 않은 듯요
27. ㅌㅂㅇ
'26.3.29 7:09 AM
(182.215.xxx.32)
연예계에서만 열린 지갑인가 봐요
28. 햇쌀드리
'26.3.29 7:14 AM
(122.34.xxx.45)
유튜브에 홍이 자유로운 남자에 취미부자라 월 천도 더 쓴다고 나오더만.
그 딸들도 다 전업자녀고.
조가 사업으로 많이 말아먹었는데도..
암튼 보면서 돈이 얼마나 많음 저러고 사나 했는데
양육비안준건 심했어요
29. 흠흠
'26.3.29 7:15 AM
(219.254.xxx.107)
이런사과문에 꼭 들어가는 문구
사실관계를 떠나
왜 사실관계를 떠나야하죠????
사실이 제일 중요한거아닌가요??
억울하면
이거는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해야하는거아닌가요
30. ㅇㅇ
'26.3.29 7:19 AM
(73.109.xxx.54)
심려를 끼쳐 죄송은 하지만
잘못했단 말은 없네요
31. ....
'26.3.29 7:21 AM
(1.241.xxx.216)
무엇보다 손녀의 출생 및 양육에 대한 상대방의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저는 이 부분이 너무 이상하고 황당해요
결혼해서 한달만에 임신과 출산인데
그게 왜 상대방의 걸정이라고 하는지가...
상대방이라는 표현 자체도 그 며느리가 보면
참 마음 아플 것 같네요 ㅜ
32. ..
'26.3.29 7:26 AM
(149.50.xxx.155)
자꾸 성인 어쩌고하며 선긋는게 웃긴게
웨딩스촬에 차려입고 아들내외 옆에 끼고 사진은 또 남겼더라는
33. 아니
'26.3.29 7:26 AM
(174.224.xxx.209)
자유로운 남자라
좋은 말로 표현해준거지 그냥 나대는 스타일이죠
조갑경 처음에 목소리도 예쁘고 이미지 괜찮았는데 저런 사람이랑 결혼한대서 다들 놀랐음
자유로운 사상을 아들에게도 물려줬나봄
34. 딱
'26.3.29 7:30 AM
(118.235.xxx.170)
챗지피티가. 써준 느낌
35. ...
'26.3.29 7:33 AM
(218.51.xxx.95)
으휴...
이거 보니 여자분이 더 불쌍하게 느껴지네요.
어디서 그런 ㄱㅅㄲ를 만나서..
그놈의 부모란 것들도 참..
36. ..
'26.3.29 7:42 AM
(149.50.xxx.155)
남의 일에 이렇게까지 참견할 일인가 싶다가도
똑바로 알지도 못하면서 입대는 등신들 때문에 관심을 놓을 수가 없네요
아기엄마가 혼자 끙끙 앓고앓다 속터져 죽었어야 잘했다 박수치려나
37. 에혀
'26.3.29 7:53 AM
(180.224.xxx.170)
말로만 듣던 콩콩팥팥에
팔안굽인가.
38. ᆢ
'26.3.29 7:54 AM
(113.131.xxx.109)
이 사건과는 별개의 말이지만요
홍 아재 늙어 꼰대된 건 보기 싫지만
그래도 입은 비똟어져도
말은 바로요
윗 댓ᆢ
갑경씨가 아까웠다는 말ᆢ
결혼 당시 조건으로만 봐도 홍 아재가 넘사벽이였구만 뭘 갑경씨가 아까웠데요? ㅎㅎ
솔직히
음악성도 작곡ㆍ작사ㆍ다 잘하고
노래도
갑보다 더 잘하고 목소리도 훨 감미롭고요
집안도 갑보다 훨씬 좋고 ᆢ
인물도 훨ㆍㅡㆍㅡ
사실 홍이 왜 갑이랑 결혼할까 싶었는데요ㅎ
39. ㄴ엥?
'26.3.29 8:04 AM
(118.235.xxx.47)
인물이 훨???@@@@
홍씨 누이??
구석기 가부장 사고가 콱 박힌 꽉힌 꼰대에다 시부모까지 모시고 살았대는데 뭐가, 어디가 잘났다는겨..
그래서 아들이 바람 피우고 난리통이 터져도 뭐가 잘못인지 모르고 살았구나
지잘난 맛에 취해서ㅎ
40. 111
'26.3.29 8:07 AM
(218.147.xxx.135)
ㄴ윗님 저는 그당시에 조가 왜 홍이랑 결혼할까 했었는데요
조는 막 떠오르는 신인가수였고 홍은 나이 많은 아저씨 느낌.
거의 열살 차이 나지 않나요
막 피어오르는데 확 채간 느낌이라 조가 아깝다 생각했어요
뭐 집안이 어떤지는 몰랐지만요
41. 아니
'26.3.29 8:08 AM
(174.224.xxx.209)
:
개인의 의견에 왜 토를 답니까
댁이 다르게 생각하면 그만이지
제 주변엔 다 홍서범 같잖아하고 싫어했어요
그목소리 감미롭다 생각하는건 댁 자유
저는 사건과 별개로 원래 싫어헸고 못생겼다 생각하고 웬 집안? 관심없고요
어떤 사람은 둘이 잘만났다 생각했을거고 둘다 싫다는 사람도 있었을거고
사람들 의견은 당연히 다 달라요
댁이 홍의 팬인건 인정합니다
42. 아니
'26.3.29 8:09 AM
(174.224.xxx.209)
:
특히 아무데서나 소리지르는 창법 구사하는게 젤 싫었음
노래부르는 자리가 아닌데서
43. ..
'26.3.29 8:09 AM
(149.50.xxx.155)
꼬꼬마 시선에는
갑경언닌 상콤깜찍요정 홍서범아저씬 늙수그레 노총각 그잡채
44. ᆢ
'26.3.29 8:21 AM
(125.181.xxx.149)
본인이 홍 닮았나 뭔 인물이 더 낫댜 ㅋㅋㅋ아침부터웃네
45. ....
'26.3.29 8:23 AM
(218.51.xxx.95)
그렇게 넘사벽이란 사람이
왜 노총각 소리 듣도록 상대가 없었을까요?
조갑경 안 만났으면 결혼이나 했으려나..?
제 기억엔 당시 조씨가
노총각 구제해줬다는 반응이었는데요.
46. 뭘 구제해요?
'26.3.29 8:32 AM
(223.38.xxx.83)
노총각 구제해줬다는 반응
????????
누가 억지로 결혼시킨 것도 아닌데...
서로 좋으니 결혼했을텐데요
노총각 소리 듣도록 상대가 없었을까요?
???????????????
노처녀 소리 듣도록 상대없는 유명 여자연예인들도 있는데...
47. ㅉㅉ
'26.3.29 8:53 AM
(39.117.xxx.39)
그래도 자기 손주잖아요 그냥 돈 주세요
아들 대신 평생 돈 줘도 남겠구먼 눈쌀이 찌푸려집니다
조갑경 90평 집에 물건 가득가득 사 놓고 살던데 그 정성을 자기 핏줄한테 쏟았으면 좋겠네요
아무리 성인 아들이어도 며느리가 혼자 아이를 낳고 나 몰라라 한다니
이건 용서할 수 없습니다
48. ..
'26.3.29 8:54 AM
(149.50.xxx.155)
친정엄마 일찍 돌아가시고 안 계셔 첫째 낳고 서러웠어서
딸들 출산 때까지 꼭 살아야 한다더니
막내 임신 중에 암 발견돼 선택의 기로에 있었던 경험이 있으면서
손주에 대해 질문하는데 감성팔이 하지말라는 그 태도
남의 딸에게는 왜 그리 모질었나
49. 솔찍히
'26.3.29 8:57 AM
(211.211.xxx.168)
결혼식 화려하게 하고 사진까지 언론에 뿌리고
사실혼 드립 친 거에서 이미 아웃이지요
50. ..
'26.3.29 9:00 AM
(149.50.xxx.155)
조혜련, 홍서범♥조갑경 아들 결혼식서 축가 열창 “4달 전부터 예약” (컬투쇼)
조혜련은 "어제(25일) 홍서범 씨 아들이 결혼해서 '아나까나' 불러주고 왔다. 가수가 강진부터 전영록 씨 쫙 왔는데, 홍서범 아들이 조혜련을 불러달라고 했더라"며 "홍서범 씨한테 넉 달 전에 연락이 와서 예약돼 있었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13lFllRuio?f=p
51. ..
'26.3.29 9:02 AM
(149.50.xxx.155)
하객이 찍은 영상
https://youtu.be/b-SJS2H2jRk?si=fojDavA-WSfRfaDF
52. ...
'26.3.29 9:15 AM
(221.162.xxx.233)
아들이 기숙사생활하다 집에와 티비보다
보더니 홍서범조갑경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아들이30지났는데 그걸부모에게
어쩌라한다구요??엥 ...하면서 놀래네요
미성년자도아니고 지기일은 자기가
책임져야지 서른넘었는데??하네요
53. ...
'26.3.29 9:15 AM
(121.182.xxx.113)
누가 아드님 결혼하셨다면서요?
물으니
조갑경 왈 "아마 그럴껄요?"
아들이 연락이 안되니 답답한 맘에 카톡으로 며느리가
수없이 시부모한테 연락을 했나보던데
그나마 홍서범을 읽기라도 했고 묵묵부담
조갑경은 아예 읽지도 안헀다고 .
세상 까발려졌으니
싫든좋든
잘해결되면 좋겠네요
54. 알고싶지 않다
'26.3.29 9:22 AM
(117.111.xxx.84)
알아서 해결하며 살면돠지
국민에게 사과문은 왜?
며느린 언론 통해 소원 성취했네요.
정말 사귀기, 결혼, 임신 다 조심할 필요가 있어요.
알아서 헤어지고
알아서 임신하고
알아서 키우고
알아서 이혼하는거지
우리가 왜?
알아야해.
남에 사생활!! 82 안봤음 모를 보기 싫은 사생활.
55. 죠기
'26.3.29 9:27 AM
(119.207.xxx.80)
자기 일 자기가 책임 안지니까 책임지라 하는거자네요
성인이니까 책임져라 와이프도 얘기하고 법원도 판결 내려줬는데 성인이란 놈이 책임 안지면 아 그런놈이네 하고 포기해요?
성인놈한테 책임지라고 압박하는거지
뭔 놈의 성인드립은 불리할때만 성인드립이야
성인이라 사생활 존중하고 자율성 존중하고 내비뒀자네요
애기 기저귀값도 안줄려고 버티는 아들내미 감싸는 부모라 지금 저 집안사람들은 뭘 잘못했는지 아직도 어리둥절해 하고 있어요
홍씨가 잘 생겼다고 하질 않나ㅋ
56. ..
'26.3.29 9:27 AM
(149.50.xxx.155)
홍서범, 오늘(6일) 모친상…아들 결혼 두 달만 비보
https://m.sportsworldi.com/view/20240506506062
입덧으로 힘들고 남편놈 바깥으로 도는 와중에도 같이 장례식 다녀왔다니 손주며느리로서 도리는 했네요
57. ..
'26.3.29 9:30 AM
(149.50.xxx.155)
알고싶지 않은데 굳이굳이 클릭해서 굳이굳이 댓글까지 남기는 수고를 왜하시는지
솔직해지세요 세상에 알려지는게 불편하다고
58. 성인들
'26.3.29 9:31 AM
(210.117.xxx.44)
끼리 해결이라도 도의적으로라도 저러면 되나요?
더구나 손녀도 태어났는데.
59. 이렇게
'26.3.29 9:31 AM
(118.235.xxx.20)
난리쳐줘야 범죄저질러도 성인이니 내가 알아서 할께 하는 인간들이나 그 부모들이나 자식놈 제대로 안키우면 망신이겠구나를 배우지요
일반인이어도 세상 욕 다 먹을 뻔뻔한 일이었음
60. 여기 홍가네
'26.3.29 9:33 AM
(119.207.xxx.80)
가족들 있다니까요
조용히 쭈그리고 있지 승질대로 나서서 판을 더 키워요ㅋ
61. ...
'26.3.29 9:48 AM
(218.51.xxx.95)
223.38.83님
혹시 홍씨 본인은 아니시겠죠?
노총각 구제 워딩은 당시 방송에서 많이 썼답니다.
홍서범하면 가요계의 대표 노총각
이렇게 불렸어요.
그리고 스캔들이 크게 터져서
결혼했다고 본인들이 그러네요.
62. ,,,
'26.3.29 9:49 AM
(124.53.xxx.42)
앞으로 방송 못하게 될까봐 최대한 감정 절제하고
바짝 엎드린 모습 가증스럽네요,,,가족모두 방송나와서 하나마나한 소리로 꿀 빨았는데,,앞으로 못하게될까봐,,,
63. ㅇㅇ
'26.3.29 10:03 AM
(14.48.xxx.198)
끝까지 성인 자식일에 왜 부모가? 이러면서
홍씨네 편들던 사람들
봐요 사람들 생각은 비슷하잖아요
그러니 홍씨네가 납작 업드려서 사과하는거죠
진짜 미안하게 생각하겠어요
안미안하니까 일년반을 버틴거죠 소송하면서요
여론이 심상치않으니 이제와서 사과하는거죠
연예계 퇴출될까봐요
연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