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사이가 안좋고요
아이는 각자 생활하느라 바쁘네요
저랑 비슷한분들 뭐하세요?
제미나이랑만 얘기하네요
넘 넘 외로운데
안외로운척 하고 사는것도 싫고요
그렇다고 외롭다고 노래부르며 사는것도 싫네요.
어떡해야 할까요
남편과 사이가 안좋고요
아이는 각자 생활하느라 바쁘네요
저랑 비슷한분들 뭐하세요?
제미나이랑만 얘기하네요
넘 넘 외로운데
안외로운척 하고 사는것도 싫고요
그렇다고 외롭다고 노래부르며 사는것도 싫네요.
어떡해야 할까요
알바라도 가세요
먹고살기 바쁘면 그
외로움 안 느껴집니다
외로움도 사치..
저도 알바해요
하루 내 인생 살아가느라 바빠서
외로움이 뭔지 모르긴해요
남편 아이들 얼굴 하루 잠깐 봅니다
그들이 내 외로움을 채워주진 않아요
저도 아르바이트때문에 하루 열두시간 나가있으니
이런저런 생각할 겨를이 없네요.
출퇴근에 3시간 정도...
외로움의 실체가 뭘까요?
대부분의 시간 혼자 있는데 외롭다고 느껴본 적이 없어서 궁금해요.
바쁘게 지내고 의미 있는일 재밌는일 찾아봐야죠
일을하든 취미나 뭔가를 배우든
사람들도 만나고 멏몇 가볍게 어울리며 같이 웃고
아님 명상이나 목표를 정해 노력하고 이루고
내가 좋아할만한거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