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의사남편이 70대 간호조무사는 듣도 보도 못했대요.
20대 간호조무사들 얼마나 말 안듣고 모르는거 천지인지..
예전에는 맛있는거 사줘가며 의료용어 단어시험도 봤대요.
월급 적게 줄려고 간조 쓰는 건데 300넘게 주고 모셔오려면 간호사 쓰면 된다고 하네요.
간조와 간호사는 천지차이니까요
50대 의사남편이 70대 간호조무사는 듣도 보도 못했대요.
20대 간호조무사들 얼마나 말 안듣고 모르는거 천지인지..
예전에는 맛있는거 사줘가며 의료용어 단어시험도 봤대요.
월급 적게 줄려고 간조 쓰는 건데 300넘게 주고 모셔오려면 간호사 쓰면 된다고 하네요.
간조와 간호사는 천지차이니까요
소설가인듯
간조 필기 공부하는 간조 희망 할머니일듯
그러니까요.
300주면 간호사들도 줄 섭니다.
굳이 간호조무사를 왜 쓰나요...
맞다고 동조하는 의사가족이 더 웃겨요
10년 일해도 항상 최저시급에 맞춰서 월급 주는곳은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아서 피해야 할 직종임.
특히 서비스업(외식업 같은 종류)은 늘 같음
진급하지 않으면 월급은 늘 최저에 맞춰줌
참고하셔요
70을 누가 써요
간조 인력난이라 60대 70대도 모셔간대요 ㅋㅋㅋ
63세 다니는 분있어요.
그분은 건강이 허락하는 한 죽을때까지 그 병원에 계실듯해요
까탈스런 원장님을 맞출수 있는 분이라 ^^
의사인데 우리 남편이 그렇다네 모지리인증 글인가?
간조를 엄청 깔보는듯 돈적게 줄려고 쓰면서
저 위 최저시급 주는 외식업체 피해야 할 업종이라는데
그렇다면 해마다 월급 올려 주면서 식대비도 따라 오른다면 어떨까요?
70대를 누가 써요 22 은행가면 시간걸려서 기다리다보면 말귀못알아먹는 70대 노인네들 널렸어요 ...
눈이 잘안보여서 주사바늘 잘 꽂으실래나 ㅠㅠ
50대도 경력아님 자리없는데 왠70대
의식있는 외식업체 사장도
직원 바뀌면 새로 교육시키고
피곤해서 잘되는곳은 정직원
뽑아서 계속 데리고 가려고 하죠
그런곳이 많지 않아서 그렇죠
병원도 마찬가지...
잘되고 직원 바뀌면 또 손발 맞춰야하고
피곤한거 싫어하고 한푼이라도
아끼려고 하는 의사 아니면 정직원으로
데리고 가는곳 봤어요
월급도 조금씩 오르구요
다들 몇푼이라도 더 나가는거 아까워서
열악하게 하니까 직원도 수시로 바뀌고 악순환
4,50대 간조도 넘쳐나는데 70대를 왜 씁니까?
간병인을 잘못 쓴 걸까요?
저 본적 있어요
심지어 지금도 병원에서 근무하고 계시는데 ㅠㅠ
원장님이 80대고 간호조무사가 70대에요
그냥 둘이 평생 같이 일하시는 경우인듯요
70대에 새로 직장 얻는건 당연히 어렵겠죠
정년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