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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염려증...이렇겐 못살겠어요

ㅇㅇ 조회수 : 6,268
작성일 : 2026-03-24 00:22:24

저는 한동안 약먹다 끊었는데. 다시 먹어야할듯합니다

렉사프로 리보트릴 먹었었거든요

공포에 잠식되는 듯 합니다. 이렇겐 못살겠다 싶어요.

건강염려증이라곤 하지만. 진짜로 진지하게 큰병이 아닌가 매번 생각해요...지금도 그렇고요 

 

 3월13일 단단하고 무거운 다e소 바구니를 높은데서 떨어뜨렸는데 그게 오른쪽 발가락에 맞았어요. 한2,3,4번 째 발가락정도..에 맞았고 순간 아 진짜 ㅈ됐다 (표현 죄송합니다 제느낌을 설명하다보니..)

걱정이 들었어요. 인터넷 어디서 발가락을 문지방에 찧어도crps올수있다 이렇게 들어서. 발가락 공포가 심했거든요. ​

첨에아팠고 나중에 종 가라앉았지만 불편감이 안사라져요

 의식안하면 잘 모르다가 한 일주일쯤째인 어제..crps가 일주일 뒤에 증상 나타날수있다 인터넷 글이 생각나면서 공포에 휩싸였어요 그때부터 계속 발가락이 열감있고 무겁고 찌릿하고 피쏠리는 느낌 발목까지 불편감이 있습니다 너무 느낌이안좋고 걷는것도 무서워요 ​ 병원가서 엑스레이찍었는데 이상은 없다했고.  crps아니라 했습니다.

근데 가족한테 진료받은거라 솔직한맘으론 오진한거 아닌가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전에 한번 오진한적 있었거든요ㅠ.

일반인이라면 아 그렇구나 끝이겠지만 전 역시 그리 되지가 않네요

 

 인공지능에 사진찍은거보내보고 해도 아니라고는 하는데. 계속 걱정됩니다 ​

산동검사하고 눈이 이상한듯해 고생하고요 ​

작년11월엔 도마뱀에 물렸는데 파상풍 아닌가 일주일넘게. 맘고생 몸고생(병원쇼핑..)했어요 ​ 

 

올해1월엔 대상포진 걸렸는데 너무너무 고생했고요 ​ 위장장애로 위내시경 복부초음파했어요 ​

아이가 많은데 큰애들이 입시할때가 되서 긴장되서 그런가 온몸에 이상증상이 나타나고 또 공포에 시달려요.

 

 다리붓기 두통 시야흐림 위장장애 등등 편할날이 없어요 ​

막내가 어려서 바닷가나 수영장이나 놀이터 놀이기구 이런활동도 해야하는데.

물에빠지면 어쩌나 다치면어쩌나 불안에 그 순간을 즐기지를 못해요 ​

목요일에 정신과 예약해뒀는데 약먹고 졸려서 애들 케어 못하면 어쩌나 걱정입니다 ​

 

며칠전엔 아무곳도 안아프고 완벽하게 편안한 상태로 있을수 있는곳에서 살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

 

저는  건강하게. 별일없이사는게 소원인데

그런데 요즘은 넘 힘들어서 살날 몇년 남았나 세어봤어요  많이 남았더라고요 

저는 왜이리 힘들게 살아야 하는지

남은 인생을 편안하게 건강하게 살고 싶어요.

꼭 그리될거라 믿을래요. 

매일 유튭 명상 듣는데 너무 공포가 있지 않은 경우에 도움이 되네요 .. ​ ​ ​

IP : 223.39.xxx.3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4 12:26 AM (223.39.xxx.30)

    우는소리 해서 죄송합니다. 82님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2. ...
    '26.3.24 12:27 AM (121.185.xxx.210)

    산동검사하고 시야이상하다고
    적은 글이, 여러모로
    정상은 아니다 싶엇는데
    역시 건강염려증이셨군요.

    정신과약 꼭 드세요.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지옥에서 사는거에요
    결국 그런 불안 공포심이
    교감흥분상태를 끝없 지속시켜
    암이며 자가면역질환이며
    진짜 무서운 병이 됩니다

    꼭 정신과약 먹고 치료받으세요
    주변인들도 힘들어요....

  • 3.
    '26.3.24 12:28 AM (223.39.xxx.30)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요샌 인공지능이 있어서. 거기다 물어보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힘들지만...

  • 4. 토닥토닥
    '26.3.24 12:29 AM (219.255.xxx.142)

    이렇게 건강염려증에 걸린데는 이유가 있겠지요.
    오늘밤이라도 편안히 주무시길요.
    푹 주무시고 나서 내일은 기분이 조금이라도 가벼우시면 좋겠어요.
    병원도 가보셔요~

  • 5.
    '26.3.24 12:30 AM (223.39.xxx.30)

    감사합니다... 요샌 인공지능이 있어서. 거기다 물어보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힘들지만...
    저는 진짜로 진지하게 큰병인가 생각하거든요
    지금도 그렇구요. ㅠㅜ

  • 6. 감사해요
    '26.3.24 12:33 AM (223.39.xxx.30)

    결국 그런 불안 공포심이
    교감흥분상태를 끝없 지속시켜
    암이며 자가면역질환이며
    진짜 무서운 병이 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ㅠㅜ 그럴수 있을것같아요. 얼른 조치를 취해야겠습니다
    진짜 무섭네요

    제가 섬유근육통 비슷한증세로 약먹다가 끊었거든요
    좀 괜찮은듯해서요. 근데 또 먹을때가 왔나봅니다

  • 7. .........,,,
    '26.3.24 12:34 AM (115.139.xxx.246)

    렉사프로만이라도 드세요
    리보트릴은 필요시 드시고요

  • 8.
    '26.3.24 12:35 AM (223.39.xxx.30)

    감사해요..전에 병원에서도 리보트릴(클로나제팜)은 서서히 끊으라 했었어요.

  • 9.
    '26.3.24 12:41 AM (223.39.xxx.30)

    근데 산동검사는 실제로 시력떨어졌다거나 이상하다고 느꼈던 분들이 유튭이나 인터넷커뮤에 꽤 계셨거든요
    시간지나서 저포함 모두 완전히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 10. ㆍㆍ
    '26.3.24 12:44 AM (59.14.xxx.42)

    아무리 그래도 현재 살아있으니 애들 보니
    미래 걱정마시고 오늘 지금 여기에서 힘내셔요.
    약 드세요. 괜찮아요

  • 11. 저는
    '26.3.24 1:03 AM (121.88.xxx.74)

    아이 어릴 때 택배 받으러 급하게 나가다 리틀 타익스 두꺼운 자동차 장난감에 엄지 발가락을 된통 찧었는데 정말 눈물나게 아프고 시커멓게 멍들고 퉁퉁붓고... 뼈가 부러진거 같은데, 남편도 예전에 부러진것도 모르고 다시 붙은걸 다른것 땜에 엑스레이 찍었다 알았다길래 저도 그냥 병원 안가고 견뎠어요. 며칠밤을 발에 열도 나고 아프고 어후... 근데 점점 나아져서 이젠 멀쩡해요. 당시 병원은 멀고 아이는 맡길 깨고 없어서 무식하게 ㅜㅜ
    그러니 걱정 마세요. 병원도 다녀오셨다면서요.

  • 12.
    '26.3.24 1:29 AM (180.71.xxx.214) - 삭제된댓글

    읽는데 거의 제가 다 아팠던 거네요..

    들고 있던거 발위에 떨어뜨려 깁스
    문지방에 발등 부딪혀 깁스
    동네 개 고양이한테 물리고 뜯기고 할큄당해 병원가서 파상풍 주사 맞고 소독함
    여러번..

    대상포진만 해당 사항 없고 그 밑에 것도 다 해당이요

    자주 아프고 병원 입원 자주하고
    건강염려증 있는데
    원래 집안 대대로 단명집안이고 다 암으로 죽어서
    엄마아빠만 병원에서 빨리 발견해서 아직 살아계시는데
    엄마 아빠도 늘 병원행 .
    엄마 아빠도 마찬가지
    넘어져서 코가 깨지고 얼굴 박살 나고
    자전거 타다 날라가서 병원 입원
    술마시고 천길 계단 아래로 떨어져서 119 실려가서 병원 입원
    암수술은 당연하고...

    그런데 그냥 받아들이고 살고요
    저같은 경우엔 건강 염려증 맞는데 인터넷 검색해서
    제 증상을 꼼꼼히 살피고 일치하면 병원가서
    디테일하게 의사한테 설명해요
    그러면 의사가 바로 수긍하고 검사 지시하고 다 검사한 후
    거의 다 제 예측이 맞기 때문에 전전긍긍한적은 없어요

    지금도 심장 내과와 정신과 호흡기 내과 이비인 후과 다 예약 중
    어쩔 수 없어요
    진짜 아프고 다 증상이 있고 요즘엔 AI 도 나와서 이야기 하면
    걔가 더 난리임 당장 병원가라며

  • 13. 얼른
    '26.3.24 1:48 AM (125.178.xxx.170)

    님의 맘에 평화가 오기를 기원합니다.
    진심으로요.

  • 14. 못살건 뭔가요
    '26.3.24 2:08 AM (180.71.xxx.214)

    님이 겪은 병 다 겪었고요
    저도 건강 염려증 환자인데요
    일단 adhd 에요
    약 먹고 있어요
    다친 이력이랑 이런거 비슷한거 보니 adhd 있으신듯요

    저같은 경우엔 전전긍긍 이런거 없구요
    다친거면 아픈정도에 따라 바로 병원가고요
    몸 속이 아픈거면 증상 크로스 체크 해서 의사한테 디테일하게 설명해요
    그런 의사가 수긍 검사 후 제 의심과 맞게 결론 내려요

    그래서 전전긍긍할 필요는 없었고요
    워낙 병원 자주가고 입원도 자주해서 오히려 초보간호사들한테
    설명해줘요
    의사한테도 어리버리한 사람한테는 처방약 이야기 해줘요

    요즘 AI 나와서 다 물어 보면 걔가 더 난리 던데요
    병원 빨리 가라며... 의사보다 낫던데요

  • 15.
    '26.3.24 3:27 AM (125.244.xxx.62)

    자신을 정말 사랑하시나봄.
    팔자려니.. 하고 좀 놓으세요.
    관심을 본인 말고 다른곳으로 돌려보세요.

  • 16. 그게
    '26.3.24 5:32 AM (70.106.xxx.95)

    욕심이 많고 불안 강박, 완벽주의적 성향이 강하신거 같아요.
    그럼에도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으시다고 하시잖아요.
    님 마음 깊은곳은 이미 난 건강하다고 생각하면서
    더 건강해야해 더 오래살아야해 하고 더 강한 확신을 찾는거 같아요.
    만약 님이 생명을 오가는 큰 병 이력이나
    사고 이력이 있으면 충분히 건강염려증이 오고 그럴수도 있는데
    아직은 전문의의 진단 없이 본인이 느끼는 자잘한 것들이 크게 느껴지는거잖아요. 산동검사도 그렇고 - 그건 신생아부터 어린이들도 자주 받는
    검사에요. 님이 눈에 대해 검사할정도면
    이미 눈에 강박 불안이 있는 상태인데, 산동검사를 하니 계속 그 부분이 걸리는거에요. -
    인생 절반 정도 살아오고 - 지금 중년 장년 나이이시면 -
    저정도 불편함 없는 사람이 더 드물지 싶은데요.
    사십대이상 성인들, 맘먹고 머리부터 발까지 다 찍어보면 한두가지이상은
    다 걸릴거에요.
    폰좀 멀리하시고 검색도 좀 그만하세요. 눈 관련 카페까지 다 뒤져보니
    온갖 사례 다 나오죠.
    식자우환이라고 아는게 병이신거에요.
    물론 큰병이 시작될수도 있겠죠 근데 그걸 누가 알겠냐고요.
    솔직히 그냥 욕심이 많다 싶으세요.

  • 17. 라다크
    '26.3.24 5:57 AM (121.190.xxx.90)

    힘드실때마다 정신과 약 드세요.
    사람들이 '그렇게 마음 먹지 마라, 편하게 마음 먹어라'이렇게 쉽게 얘기하지만 절대 그거 내 맘대로 안됩니다
    그건 내 의지의 영역을 떠난거에요.
    우리가 가만히 앉아서 심장아 빨리 뛰어라 한다고 그렇개 되지 않은것처럼요

  • 18. 짜짜로닝
    '26.3.24 6:07 AM (182.218.xxx.142)

    이건 진짜 신앙이 도움 되는데..
    전 암걸렸는데 수술날짜 잡고 4개월간 기다리는 중 ㅋㅋ

  • 19. ..
    '26.3.24 7:12 AM (121.152.xxx.71)

    주변에 님같은 분있는데,, 별명이 일본순사에요
    남자거든요.. 주변사람 미치게 합니다
    본인 생존본능 밖에 없어서요
    병원 가서 약먹기를 바래요

  • 20. ....
    '26.3.24 7:33 AM (106.101.xxx.186) - 삭제된댓글

    참 답답한게 본인이 건강염려증이라는거 알면서도 약을 안먹는거예요.
    주변 가족들은 미칩니다.
    님 스스로도 알잖아요. 명상 이런걸로 해결 안되는거.
    빨리 정신과 가서 상담하고 약 드세요.
    맘대로 오늘은 렉사프로 먹고 내일은 리보트릴 먹고 이런거 하지 마시구요.
    님 그리고 제일 중요한 조언 드릴게요.
    제발 쳇지피티 같은데 건강 상담 하지 마세요.
    걔들은 기본값으로 과장을 장착했고
    아무것도 아닌 질환에도 병원 가보라고 겁줍니다.
    제가 가족중에 건강염려증 있는 사람때문에 제일 미치겠는게 챗지피티에 계속 건강 상담하는거예요.

  • 21. ...
    '26.3.24 7:36 AM (106.101.xxx.186)

    참 답답한게 본인이 건강염려증이라는거 알면서도 약을 안먹는거예요.
    주변 가족들은 미칩니다.
    님 스스로도 알잖아요. 명상 이런걸로 해결 안되는거.
    빨리 정신과 가서 상담하고 약 드세요.
    맘대로 오늘은 렉사프로 먹고 내일은 리보트릴 먹고 이런거 하지 마시구요.
    님 그리고 제일 중요한 조언 드릴게요.
    제발 쳇지피티 같은데 건강 상담 하지 마세요.
    걔들은 기본값으로 과장을 장착했고
    아무것도 아닌 질환에도 병원 가보라고 겁줍니다.
    제가 가족중에 건강염려증 있는 사람때문에 제일 미치겠는게 챗지피티에 계속 건강 상담하는거예요.
    님 애들 얘기도 쓰셨는데 애들한테 님의 강박증 건강염려증이 영향이 없을거라 생각하시나요?
    님이 스스로 자각못하고 애들한테는 조심한다고 생각해도 굉장한 영향이 있을겁니다.
    빨리 정신과 가세요.

  • 22. .....
    '26.3.24 8:00 AM (61.255.xxx.6)

    건강염려증 심한데 왜 약 안드시고 명상 같은 거 하세요?
    암이나 큰 질병 원인이 스트레스예요.
    제일 큰 걸 안 고치면서 무슨 검진을 잘하신다고?
    빨리 가서 약 먹으세요
    안그러면 암이나 면역기반, 혹은 치매 더 독한 약 먹어야해요

  • 23. 경험자
    '26.3.24 8:08 AM (221.138.xxx.92)

    약을 꾸준히 드시다보면
    어느 순간 사고의 전환이 되는 시기가 있어요.
    팽팽해져있는 신경들은 약으로 느슨하게 해줘야합니다.
    명상으로 잡아지는건..일반적인 사람들이고요.
    꼭 약을 다시 드시고 꾸준히 드셔요.
    더 나이들면 점점 고치기 힘들어서 고생하십니다.

  • 24. 도전
    '26.3.24 8:38 AM (118.235.xxx.60)

    갱년기 증상일 수 있어요.
    그 시기에 몸 마음의 기능이 남들보다 빠르고 깊게 바닥을 급격히 치는 사람이 있어요. 제가 그랬구요.
    헬스 하세요. 어차피 이래도 저래도 아픈 몸. 차라리 근력을 빡세게 만드세요. 잠도 잘 오고 어느새 근육도 붙습니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드는 법이에요.
    헬스 쇠질이 개운법도 됩니다. 인도 요기니처럼요.

  • 25. 염려증
    '26.3.24 10:31 AM (118.235.xxx.148)

    저도 한 염려증 하는 사람인데..
    일단 부모님 두분 다 암이셨고 마지막에 고통속에 몰핀 맞고 무의식으로 가신 걸 본 터라..더더욱 심각하게 신경쓰죠.ㅠㅠ
    일단 몸에 안 좋은 걸 다 차단하고 끊으면 덜 걱정하게 됩니다.
    달달라떼 넘 좋아했는데 이번에 위염으로 개고생힌 후 절연했어요.
    맛나게 마시면서 넘 행복했지만 마시고 나면 속쓰림이 옆구리허리까지도 가서 ct도 찍고 난리쳤었는데 끊고 나니 속쓰림 메쓰꺼움 다 사라졌네요. 정말 10년만에 끊었어요.
    그리고 파상풍 예방주사도 맞았어요. 방사능 땜에 해산물 안 먹고 일본여행도 안 가요. 정제밀가루빵 버터 케이크도 콜레스테롤땜에 끊고 다른 간식으로 대체하고 있어요.
    걱정할 게 아니라 미리 차단하고 평소에 조심하고 안해야죠.
    건강검진결과 크기 지켜보자는 말에 불안해서 대학병원 재검 두군데나 예약하고 식습관 수면습관 조심하고 있어요.
    염려만 하지 말고 미리 예방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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