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24 7:04 PM
(219.255.xxx.142)
다른건 모르겠고, 신혼에 부인 임신중에 외도하고 낙태 강요해 여자 혼자 출산하고 이혼해도 위자료가 삼천 밖에 안된다는데 놀랐네요.
인생이 완전히 달라지는 일에 위자료 삼천이 맞나요?
2. ..
'26.3.24 7:07 PM
(210.178.xxx.60)
8만원이고 80만원이고 저는 안줘요.
아들이 낼만한 능력있으니 판결이 그렇게 났을거니 둘이 알아서 할 문제에요.
임신초기에 이미 불륜인데 아이를 굳이 왜 낳았는지..
소송으로 이혼을 하면 서로 진짜 밑바닥을 보는데 이쪽저쪽 사정이 있겠지요
3. 결혼해서
'26.3.24 7:11 PM
(221.149.xxx.157)
같이 산 기간이 1년도 안되잖아요.
2월에 결혼해서 6월에 남편이 나갔고
10월에 이혼소송 들어갔는데요.
솔까 재산형성에 기여도 1도 없는데
그나마 아기깨문에 3천이라도 받는거죠.
결혼해서 두달만에 외도한 남편인데 신뢰라고는 다깨진 마당에
뭐하러 애를 낳았는지..
4. 허
'26.3.24 7:15 PM
(118.235.xxx.141)
애를뭐하러 낳았냐는 소리까지 등장..
낙태가 참 쉽군요
5. 아이친가가
'26.3.24 7:16 PM
(125.134.xxx.134)
부자니 아이를 낳았겠지요
겨우 밥벌어먹고 사는 어른들이면 임신을 해도 출산을 하지 않는 방법을 기를 쓰고 찾았거나 아이를 낳아도 엄마가 아니라 다른곳으로 보냈겠지요
느낌이 경제적으로 능력있는 여자가 아닌것 같아요
홍서범네 부자인건 세상이 다 아는데 그래도 첫 손주를 그렇게 모르는척 하는건 그렇지요
이경실은 본인돈으로 며느리 손녀까지 다 책임지는것 같더만요
에휴
6. 참
'26.3.24 7:16 PM
(1.236.xxx.46)
피해자가 욕먹는 현상!!법원 판결 대로 양육비 줘라.찌질한 ㄴ아
7. 어느누구를
'26.3.24 7:20 P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편들고 옹호하는게 아니라 이경실네는 둘이 잘 살고 혼인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 여긴 이미 파탄난 관계라는 거겠죠. 성인들끼리 알아서 하는게 맞는데 부모가 알려진 연예인이다 보니. 그런데 조부모가 또 모른척 하는것도 그렇고. 모르겠네요.
8. 파탄난
'26.3.24 7:22 PM
(118.235.xxx.141)
관계여도 자기 핏줄인데요
어차피 나중엔 재산 나눠줘야하는데
9. 애초에
'26.3.24 7:23 PM
(118.235.xxx.141)
그 아들이란 넘이 잘못하는거지만 아들이 그러고있도록 내버려두는게 부모인가요
10. 에효
'26.3.24 7:27 PM
(223.38.xxx.168)
성인인 아들, 딸 외도가 부모가 내버려 둬서 그런걸까요?
그 아들이 책임질 일이고.돈 있는 부모가 안 주는데는 사연이 있겠지 아무런 이유도 없이 그러겠나요?
우리는,알 수 없는 일인거죠
나라면이 뭔 소용.
남의 집 일인것을.
11. 애를
'26.3.24 7:28 PM
(221.149.xxx.157)
뭐하러 낳았냐고 한건
아기엄마를 비난하는 말이 아니고
결혼후 두달만에 바람난 놈
뭘 믿고 애를 낳냐는 겁니다.
이미 싹수가 노란 놈인데..
그냥 돌싱이 낫지 혹달린 돌싱이 된건데...
12. 당사자들이
'26.3.24 7:38 PM
(61.79.xxx.235)
알아서 할일이고요
조부모한테 책임지란 말은 왜 나오나요ㅠㅠ
13. 부모가
'26.3.24 7:39 PM
(118.235.xxx.116)
언제까지 책임져야하나요?
14. 딸이 이혼하고
'26.3.24 7:39 PM
(61.79.xxx.235)
사위가 아이 맡았는데
딸이 양육비 못내는 상황이면,
장인 장모가 아이 다 클때까지
딸 대신에 양육비 내줘야 합니까???
15. ...
'26.3.24 7:42 PM
(106.101.xxx.186)
시부모가 양육비 줘야한다는 사람들은
실제로 지새끼 양육비 안주는 여자들이 태반인데
처가에서 딸대신 좀 주세요.
16. Ko
'26.3.24 7:46 PM
(118.220.xxx.61)
조부모가 왜 책임을 지나요?
돈과 관련되면 시부모가 무조건 줘야되나요?
내 핏줄이라도 평생 한번볼까하는 손주는
손주아니죠.
아들부부가 이혼안해도 보기힘든 손주는
손주아니에요.
17. 웃기는 소리죠ㅠ
'26.3.24 7:50 PM
(61.79.xxx.235)
조부모가 왜 책임을 지나요?
돈과 관련되면 시부모가 무조건 줘야되나요?
22222222222
시부모가 양육비 줘야한다는 사람들은
실제로 지새끼 양육비 안주는 여자들이 태반인데
처가에서 딸대신 좀 주세요
222222222222
18. 조부모가 가족?
'26.3.24 7:51 PM
(211.247.xxx.84)
일년에 두 세번 볼까 말까 하는 집 많잖아요
그나마 며느리가 연이라도 끊으면 끝이고.
19. 님은 그러시구요
'26.3.24 7:56 PM
(121.162.xxx.234)
양육비는 어떤 이유든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단 생부생모가.
그 돈을 부모에게 용돈처럼 받아주든, 노가다,설거지 알바를 하든요
그건 아이가 받을 권리니까요
근데 조부모
여기서 봐도 정도 없고 매인 관계도 아닌데 핏줄요?
글쎄요.
나는 내 유전자 남기는게 중요해 하는 사람이나 그렇겠죠
근데 뭐 양육비도 부모가 줘야하는 정도의 자식이면 남겨 뭐한담
20. 걍 애를
'26.3.24 7:58 PM
(119.207.xxx.80)
바람난 애아빠한테 갖다줘 버리지
21. 걍 애를
'26.3.24 7:59 PM
(119.207.xxx.80)
내 딸이라면 애 절대 못데려오게 할거임
22. 걍 애를님
'26.3.24 7:59 PM
(223.38.xxx.80)
-
삭제된댓글
버럼핀 남편놈이 아기 낳지 말라고 했다잖아요.
23. 남이라더니
'26.3.24 8:00 PM
(223.39.xxx.98)
이럴 땐 조부모한테 책임지라고요???
어이가 없네요ㅜㅜ
24. 결혼해서
'26.3.24 8:04 PM
(119.207.xxx.80)
생긴 애를 낳지 말란다고 낳은 사람 책임인가요?
그럼 잠자리를 말던가 결혼을 말던가
법원은 그런거 참작 안하고 위자료 양육비 책정했겠어요?
내 딸이면 걍 니가 키워라하고 내가 가서 두고 오겠음
25. 여고동창이
'26.3.24 8:07 PM
(118.235.xxx.82)
임신 초기에 남편이 집나가서 애 낳아도 보지도 않고 이혼
그 남편은 다시 재혼
몇년만에 소식 들었는데 그 남편이 병들어 죽었다네요
장례식때 동창 애를 장례식에 보냈고 재산은 한푼도 안남겼다나
참 사는것도 여러가지야
26. 근데
'26.3.24 8:19 PM
(211.234.xxx.38)
이렇게 조부모 물고 늘어질거면
애시당초 애를 남편한테 주고 이혼을 했어야죠.
손주가 인질도 아니고
니 손주이고 돈 있는데 왜 안 주냐 하면 안되죠.
조용히 읍소를 해서 달라고 해야죠.
이혼한지 몇달 되지도 않았구만
매몰차게 10원도 못 주나 싶기도 하고
애가 불쌍해요.
태어날때부터 환영도 못 받고
아빠는 나 몰라라.
엄마는 조부모 대놓고 공격.
이럴거면 낳지를 말던거
27. ....
'26.3.24 8:29 PM
(180.69.xxx.82)
애 낳아서 시부모 협박할 여자들82에 많네요
28. ㅇㅇ
'26.3.24 8:38 PM
(121.147.xxx.130)
이혼 안하고 살았음 손주한테 80만원만 썼을까요
그렇게 돈이 많은데요
요즘 중산층도 손주 태어나면 조리원비용에다 천만원씩
축하금도 주잖아요
비록 이혼했지만(아들이 개차반짓해서)
그아기가 손주가 아닌건 아니잖아요
그손주 키우는데 그정도 돈은 줄만하다고 생각해요
아들이 당연히 줘야 할돈을 안주고 있으니까요
아들이 양아치짓을 하는데 아이엄마한테 미안할거잖아요
안미안하면 사람이 아니죠
29. ㅇㅇ
'26.3.24 8:41 PM
(223.39.xxx.168)
결혼하면 아들은 시어머니 아들이 아니라
며느리 남편이라면서요.
그런데 이럴 땐 핏줄 내세워 가족인가요?
우리 가족끼리만 밥 먹고 싶고 여행 가고 싶은데
눈치없는 시어머니가 끼어 든다면서요.
시어머니가 여행이나 외식때 빠졌음 좋겠다가 아니라
우리 가족끼리만 하고 싶다는 글 자주 올라오잖아요.
남편 말썽 부릴 때만 핏줄 찾고 아들 잘못 키웠다
책임 지래요?
남편 잘못 고른 걸 책임져야죠.
솔직히 자식 골라서 나을 수 있었어요?
배우자는 자기들이 골라 잡은 거잖아요.
그러니 그 책임은 본인들이 당연히 져야지
왜 이럴때만 핏줄 타령해요.
30. ㅇㅇ
'26.3.24 8:45 PM
(223.39.xxx.222)
조부모가 조리원비 출산 축하금 주는 거 당연한 거 아닙니다.
주고 싶으면 줄 수도 있겠지만
당연한 건 아닙니다.
31. 조부모 축하금?
'26.3.24 8:51 PM
(223.39.xxx.199)
조부모가 조리원 출산 축하금 주는건 조부모 마음이죠
절대 당연한건 아니죠
32. ㅇㅇ
'26.3.24 8:57 PM
(121.147.xxx.130)
양육비를 왜 며느리한테 준다고 생각하나요
시어머니는 남이다와 양육비는 관계 없어요
양육비는 손주한테 가는거고 아이를 키우는데 최소한의
필요 비용이에요
이혼 한다고 손주가 손주가 아닌게되고
내아들의 자식이 자식이 아닌게 되나요
법정에서 양육비 지급 명령 내린건 최소한의 아버지 노릇을
하라는거잖아요
33. 제 시모
'26.3.24 8:59 P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감놔라 배놔라 간섭 많이 하더니
사이 안좋으니 부부사이에 알아서 할 일이라고
그렇게 제 삼자적으로 나올 거면 간섭을 하지 말았어야죠.
미녀가수네 부부도 너무 모르는 척 하는 건 그러네요.
남들은 길가에 버려진 유기동물도 거두는구먼.
34. 제 시모
'26.3.24 9:00 PM
(124.5.xxx.227)
감놔라 배놔라 간섭 많이 하더니
사이 안좋으니 부부사이에 알아서 할 일이라고
그렇게 제 삼자적으로 나올 거면 간섭을 하지 말았어야죠.
미녀가수네 부부도 너무 모르는 척 하는 건 그러네요.
남들은 길가에 버려진 유기동물도 거두는구먼.
저도 오십대지만 그래도 사람은 사람답게 사는게 끝이 좋아요.
친가에서 버려 아비 버려 그 아이가 가엽잖아요.
35. ㆍ
'26.3.24 9:03 PM
(14.44.xxx.94)
저 집안사정을 어찌 알고
감놔라 배놔라
36. 걍
'26.3.24 9:17 PM
(182.212.xxx.17)
애를 남자쪽에 주고 새출발 하지
위자료 3천 받고 양육비 80 받아 키우기도 힘들텐데
아들맘 떠난 며느리와 손자 챙기고 싶지 않을듯
37. 저도
'26.3.24 9:18 PM
(116.34.xxx.24)
8만원이어도 안줘요
왜 조부모가...
저 애 둘 키우는 아이 엄마 입장이지만
뻔뻔한거죠
성인인 아이 아빠는 패싱인가
돈있는 조부모는 호구입니까
저희 집안은 시부가 저렇게 뻔뻔하게 돈 내놔 스타일인데
호구 잡히기 싫어서 거부합니다
38. 사랑
'26.3.24 10:12 PM
(1.236.xxx.93)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안타까운 그 첫손주도 사랑받고 잘크길 바랍니다
39. 젊은 나이
'26.3.24 10:26 PM
(61.105.xxx.165)
아들은 분유비 80주고 벗어나고 싶은데
부모가 말리고 있을 수도 있잖아요?
연예인 가족들 소비수준 생각하면
80만원이면....
40. 며느리가
'26.3.24 10:36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시부모른 겨냥해서 원망했나요?
41. 며느리가
'26.3.24 10:36 PM
(175.123.xxx.145)
시부모를 겨낭해서 원망했나요?
42. 낙태
'26.3.24 11:30 PM
(159.26.xxx.221)
2024년 10월 18일에 출산(출산 예정일 기준)하셨다면, 일반적인 임신 기간인 280일(40주)을 역산하여 다음과 같이 추정할 수 있습니다.
1. 추정 수태일 (수정된 날)
• 2024년 1월 25일 ~ 1월 30일 사이
2. 낙태(임신 중절)가 가능했던 기간
대한민국은 2021년 낙태죄 폐지 이후 명확한 주수 제한 입법이 지연되고 있으나, 보건복지부와 의료계의 가이드라인에 따른 실질적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임신 14주 이내 (본인 의사만으로 가능했던 시기)
- 2024년 4월 18일 이전: 태아의 발달 상태나 사유와 상관없이 임신부의 결정만으로 중절이 가능하다고 보는 시기입니다.
• 임신 24주 이내 (사회적·경제적 사유 등 조건부 가능 시기)
- 2024년 6월 27일 이전: 현행 모자보건법상 유전적 질환, 성범죄에 의한 임신, 산모의 건강 위험 등 특정 사유가 있을 때 허용되는 법적 한계선입니다.
• 임신 24주 이후
- 태아가 모체 밖에서도 생존할 가능성이 있는 시기로 간주되어, 의학적으로나 윤리적으로 중절 수술이 원칙적으로 제한되었습니다.
43. 낙태
'26.3.24 11:34 PM
(159.26.xxx.221)
[단독] 홍서범♥조갑경, 며느리 맞는다…子 홍석준 2월 25일 결혼
2024.01.14 20:50:07
가수 홍서범, 조갑경의 아들인 홍석준 씨(30)가 미모의 예비신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홍석준 씨는 오는 2월 25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https://www.mksports.co.kr/news/entertain/10920770
‘범죄도시4’ 개봉 첫날 관객 82만…역대 오프닝 기록 4위
2024-04-25 11:23
영화 ‘범죄도시4’가 24일 개봉 첫날 관객 수 82만명을 돌파했다. 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이며 역대 한국영화 오프닝 기록으로는 4위다.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138080.html
홍서범, 오늘(6일) 모친상…아들 결혼 두 달만 비보
2024-05-06 13:41:32
지난 2월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아들 홍석준의 결혼 소식을 전한 뒤 두 달 만에 전해진 비보인 만큼 안타까움은 더욱 커졌다. 홍석준은 지난 2015년 부천FC 1995에 입단해 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다. 홍석준은 과거 부모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https://m.sportsworldi.com/view/20240506506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