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5jLNod2OTKc?si=9liJCmY_Sqy5iWaV
제목이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살아집디다
오타나왔네요.
죄송
감금 폭행했던 민간인 자서전도 좀 써주지...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 ?
사랑을 많이 받으셨군요
이런글에도 저런 댓긍 쓰고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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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에도 저런댓글 쓰고 싶나?
218
눈이부시게 생각나요.
남편 없이 애 넷을 키우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그것도 권력자에게 사형당한 남편이라니 ㅠㅠ
그럼에도 연세에 비해서 고우시네요
음색도 좋으시고
드럽게 눈치 없다는 말 많이 듣는분은 쫌 가만히 계셔!!!
남편 없이 애 넷을 키우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그것도 권력자에게 사형당한 남편이라니 ㅠㅠ
남은 날들은 평안하시길요
'노무현 후견인' 강금원 "유시민은 '친노' 아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견인으로 꼽혀온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이 유시민 국민참여당 참여정책연구원장에 대해 "친노가 아니다"라고 표현했다.
최근호(179호)는 서울 강남에서 만난 강 회장이 "친노 정당인 국민참여당이 있는데 따로 연구소를 차린 까닭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국민참여당이 친노당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떻게 유시민이 친노 핵심으로 분류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면서 이렇게 답했다고 전했다(강 회장은 노 전 대통령의 뜻을 잇는 연구소를 만들기 위해 강남구 논현동에 사무실을 마련해 준비하고 있다).
강 회장은 "(안)희정이도, (이)광재도 유시민을 친노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노 대통령도 같은 생각이었는데, 유시민이 어떻게 친노가 된 거냐고 물으니까, 노 대통령이 '유시민은 우리 편 아니다'라고 딱 잘라 말하더라. 우리 편은 아니고 우리와 비슷한 사람이어서 인정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1977444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저 주책맞게 이 제목 보고 눈물 뿜었네요.
가슴에 와닿았어요.
배우자님 맞죠?
너무 억울하실 듯 ㅜㅜ
감금 폭행했던 민간인 자서전도 좀 써주지... 22222
유시민은 민간인 감금폭행에 가담하지 않았답니다.
ㄴ 가담했어요 사기꾼이라 아닌척 하는거죠
서울대 민간인 고문사건 (1984) 때 대학생 4명을 경찰 프락치로 몰아서 약 6~11일 감금 후 폭행·가혹행위 발생한 사건으로 깜빵간 후
감옥에서 유시민이 원고지 100장 분량으로 쓴 항소이유서에 지가 한거 맞다고 썼는데 이제와서 가담안했다고 또 사기치네요
이하 항소이유서에 유시민 사기꾼이 쓴 내용
ㅡㅡㅡㅡㅡ
감금·폭행 같은 행위 자체는 인정
“나는 무죄다”가 아니라
“잘못은 있지만 단순 범죄로 보면 안 된다” 는 해괴한 논리
핵심논리는
“당시 상황이 비정상이었다
당시 군사정권이라 학생운동 탄압이 심했고
프락치(정보원)에 대한 공포 심했다
“운동권 내부에서는 실제로 프락치가 활동했다” 고 주장
“행위의 동기는 공공적이었다”
개인 이익이 아니라
“운동 조직 보호” 목적이었다고 주장
“의도는 사익이 아니라 공익이었다”
“잘못은 인정하지만, 독재 상황에서 발생한 정치적 사건으로 봐야 한다”
라고 지가 직접 원고지 100장에 씨부려놓고 그걸로 평생 민주화 학생운동해서 감옥간 팔이해놓고
ㅡㅡ
실제로 유시민이 감옥간건
민간인들 반병신 만들어 고소당해서 간거 딱 한건뿐임
ㅡㅡㅡㅡ
나중에 욕먹으니
은퇴하고 돈 떨어진 70살 넘은 늙은 경찰 하나 시켜서
오마이뉴스랑 짜고 쉴드 인터뷰 한번 내고 입쳐닫는중
자서전은 본인이 쓰는건데 억지로 말을 만드네요.
유시민 자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