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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에 나온 여자 미쳤네요

....... 조회수 : 19,642
작성일 : 2026-03-20 09:08:50

결혼  9년차

 

남편  외모멀쩡    연봉  7~8천 엔지니어

육아  집안일  다  남편이 하고

 술   한모금도  못마시는데 

 

 여자는 술중독   술 따를때   손까지  덜덜 떨더라구요

 

여자가 육아 번아웃이라고  가출해서

다시 들어와서는  술 계속마시다

술 취해서    여자 스스로 

 바람 핀다고 얘기하고 

 

그  상간남하고

친구만나듯  보고싶을때 만나게 해달라고

울고 불고  자살소동까지..

 

남편이  할수없이  만나라고  하고

출연  전까지  만나고왔대요 

 

상간남하고 남편하고  누가  더 좋으냐고 

제작진이 물었더니   상간남이라고 하고

헤어져도 잊지못할거래요

 

얼굴이  저렇게  나오는 방송에서  저러는것도

넘 이해안되고   세상이 미친것같고

저런 여자에겐  왜 이혼못하는  성실한 남편이 있는건지  ㅠ

IP : 59.5.xxx.78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3.20 9:12 AM (61.35.xxx.148)

    이혼하면 되지 이런 프로에는 왜 나오는 걸까요.
    남자도 이해 안됨

  • 2. ㅇㅇ
    '26.3.20 9:13 AM (218.39.xxx.136)

    여자들이 늘 말하는 애때문에 이혼못하나 보죠..

  • 3. .....
    '26.3.20 9:15 AM (112.155.xxx.247)

    이혼숙려캠프는 정작 이혼하자고 해야 할 배우자들이 이혼 의사가 없더라구요.
    원인 제공자들이 이혼을 원하구요.

  • 4. 에고
    '26.3.20 9:1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어쩌면 미친 여자라서 이혼을 못할지도요.
    멀쩡한 정신에 저랬다면 이혼했겠죠..

  • 5. 도저히
    '26.3.20 9:16 AM (211.36.xxx.151)

    믓봐주겠어서 껐는데 남자가 그래도 사랑한대잖아요. 서장훈은 찐사랑이린고 부추기고..그게무슨 ㅊ딘사랑인가요? 둘다 정신이 온전치 않아보여요. 자기 욕구에 미친 여자나 사랑이라며 설득하고 우쭈쭈해주는 남자나

  • 6. 에고
    '26.3.20 9:19 AM (221.138.xxx.92)

    남자가 순하고 마음이 여린가보네요.
    애나 남편이나 참 안되었네요...좋은 사람 만나지ㅜㅜ

  • 7. ...
    '26.3.20 9:21 AM (211.227.xxx.61)

    여자가 남자 목에 있는 혹을 발견해서 암을 초기에 잡아서 살 수 있었다고 해요.
    생명의 은인이라고 하더라구요.

  • 8.
    '26.3.20 9:22 AM (175.197.xxx.135)

    지금 tv에서 하고 잇어 보는데 제정신 맞나요?상간남이 뭐라하네요 토나오네요

  • 9. ㅇㅇ
    '26.3.20 9:23 AM (61.74.xxx.243)

    전에 남편이 유전병 숨기고 결혼했다고 우기면서 남편 달달 볶던 여자도 남편 욕먹일려고 지가 방송 신청했다가 도리어 욕은 자기가 다 먹고 최근 결국 이혼했다더라구요.
    남편이 타 방송 나와서 하는말이 이혼숙려캠프 아니였으면 이혼하면서 양육권 부인한테 뺐겼을꺼라고.. 그런식의 괴롭힘은 입증하기 힘들다나? 암튼 남편도 방송 찍으면서 말로는 이혼생각 없다고 했지만 내심 이혼할 경우 대비로 방송을 찍은거였떠라구요.
    저 남자도 지금은 뭐 여러이유로 저런 여자라도 이혼하고 싶지 않다고 하지만 방송 나가면 저 여자가 더 남편 들볶아서 결국 이혼할꺼 같아요.

  • 10. 그냥
    '26.3.20 9:23 AM (221.138.xxx.92)

    생명의 은인 소원을 들어주지..

  • 11. 이프로 보면서
    '26.3.20 9:27 AM (118.235.xxx.60)

    예전에는 이혼하면 남자 잘못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미친 ㄴ들이 너무 많아서 놀라웠어요

  • 12. 남자가
    '26.3.20 9:33 AM (211.36.xxx.225)

    더 이상해요
    이해할 게 따로 있지
    그런 여자를 참고 사는 거 머저리 같은데요

  • 13. ㅡㅡ
    '26.3.20 9:34 AM (175.127.xxx.157)

    보는 내 정신까지 피볘해져서 안본지 오래된 프로예요
    여전히 정신병자들 줄줄이 나오나보네요

  • 14. ...
    '26.3.20 9:34 AM (211.234.xxx.252)

    못된 여자들 주특기가 가스라이팅
    언어폭력 수동적 공격이잖아요
    장시간 노출되면 제정신으로 못 살아요

  • 15. ㅋㅋ
    '26.3.20 9:35 AM (61.74.xxx.243)

    그래서 사람들이 나피디보고 어느 정신병원에서 신청서 접수 받는거냐고 하잖아요ㅋ

  • 16. 111
    '26.3.20 9:37 AM (106.101.xxx.65) - 삭제된댓글

    방송 안봤고 보고 싶지도 않아서 기사만 찾아봤는데요
    남편도 이혼 안하고 외도까지 한다길래 진짜 미인인가 했는데
    그것도 절대 아니고 참 미스터리네요
    자기관리 포기한 사람이니 당연할수도 있지만 참 세상 다양한 사람 많군요

  • 17.
    '26.3.20 9:38 AM (223.38.xxx.79)

    막장드라마는 드라마니까 그런가보다 했는데
    막장드라마 보다 더 기가 막힌 현실...

  • 18. 계곡
    '26.3.20 9:46 AM (118.235.xxx.190)

    살인보세요. 가스라이팅 당하면 어떻게 되는지

  • 19. ..
    '26.3.20 10:01 AM (42.19.xxx.6)

    정신병자죠. 알콜과 약에 중독되서 뇌가 고장난.
    그냥 마음가는대로 막 사는거예요.
    남자도 그걸 아니까, 본인이 버리면 어떻게 될까 싶어 감싸고 살려고 하는거고.
    저도 한때 술을 매일 엄청나게 마셨어요.
    무조건 매일.. 소주1병반 정도.
    7년전 딱 끊었습니다. 절주아니고 단주했어요.
    누가 한잔만 권해도 절대 안마십니다.
    콜라 라도 따라서 먹을지언정.
    정신이 피폐해지는걸 느꼈었고,
    끔찍한 금단증상에 다시는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술을 제어못하는 사람은 꼭 끊어야해요.
    나이들수록 자제력도 없는 짐승이 되는걸 주위에서도 많이 봅니다.
    저 여자보다 더한 인간들도 많잖아요.
    그저 정신병자다 생각하면 되고,
    남자는 빨리 저여자 손절해야하는데.

  • 20. 에구
    '26.3.20 10:07 AM (49.175.xxx.11)

    남자도 불쌍하지만 애가 젤 불쌍해요.
    ㅁㅊㄴ이 자기애를 부정하고 싫어한다니ㅠㅜ
    자긴 남편하고만 있을때가 좋다고, 아이는 힘들게 한다나?
    집 거실에 아이 사진한장 안보였어요. 부부 결혼사진만 잔뜩있구요.
    아이 있을때도 남자가 다 육아하고 여자는 하원만 봐줬대요.
    아이는 뭔 죄로 아빠까지도 떨어져 살아야 하나요.
    남편이 빨리 이혼하고 애 데려왔음 좋겠어요.

  • 21. 가을여행
    '26.3.20 10:34 AM (119.69.xxx.245)

    내가 저남자 가족이라면 방송을 증거로 삼아
    꼭 이혼시키겠어요
    어차피 애도 여자손으로 키우지도 않는데 뭘

  • 22. 근데
    '26.3.20 10:46 AM (112.169.xxx.252)

    저 남자 회사 사람들도 다 볼거고 동네 사람들도 다 볼거라
    여자가 동네 다니면 수근수근 손가락질 당하고
    결국 여자가 못견뎌서 이혼해달라고 사정할거 같아요.
    남자는 그냥 천상 착하고 선한 사람으로 남는거고
    재혼할때도 남자한테 얼마나 큰 메리트인가요. 여자가 방송으로 증거를
    다 남겨줬으니

  • 23. 허허
    '26.3.20 11:00 AM (211.234.xxx.95)

    아이를 걸림돌정도로 생각하네요 남편은 사랑한대요
    60다된 그 늙은상간남이 아빠같은 사랑을 준다나
    세상 드런놈한테 얽혔고만
    남편지인도 다 뜯어말리는데 남편도 정신에 문제가있어보임
    진상은 호구가 만든다더니 보는내내 속터지는데
    패널들 찐사랑이라며 즙짜내는것도 역겨워요 저게 아름답나요

  • 24. ᆢ;
    '26.3.20 11:49 AM (39.7.xxx.203)

    헐… 이글보고 얼마나 매력이넘치길래 그러나 궁금해서 기사검색해서 보고왔는데… 흠…

  • 25. 증상
    '26.3.20 11:56 AM (58.29.xxx.4) - 삭제된댓글

    저 여자는 이미 결혼전 알콜중독, 자해 했대요

    저 남자가 알고 한 결혼이예요.
    애 낳고 더 심해진거고.

  • 26. 추측
    '26.3.20 12:40 PM (49.175.xxx.11)

    그 상간남늙은이도 거짓말하는거 아닐까요. 이혼했는데 아이때문에 같이 동거?한다고 들은것같은데..
    남편이 상간자소송한다니까 제발 그것만은 말아달라고 빌던데
    뭔가 수상해요. 하긴 제정신 아닌것들이니ㅜ

  • 27.
    '26.3.20 1:13 PM (119.69.xxx.167)

    근데 진짜 외모는 얘기 안하고 싶은데...
    어울리지도 않는 금발 염색하고 산만한 덩치에 손떨면서 밥먹는 모습 정말ㅜㅜ 제가 남자면 있던 정도 떨어질거 같은데....
    그 와중에 바람이라니....참 정말 바람도 외모는 상관없나봐요

  • 28. ph
    '26.3.20 1:14 PM (175.112.xxx.149)

    와~ 영상 찾아보니
    여자 비주얼이 충격적

    남편이야 애엄마니 참는다쳐도
    외모나 목소리 + 애티튜드 암것도 없는
    저런 여자 좋~~다고 들러붙은 상간남은 뭔지 ㅎ

  • 29. ㅇㅇ
    '26.3.20 1:42 PM (211.222.xxx.211)

    계속 아빠같은 존재라고 상간남을 옹호하던데...
    아빠랑 모텔도 가고 대출로 돈도 빌려주고
    상간남 가정파탄날까봐 소송도 못하게 하고
    자기 가정은 쓰레기판으로 만드네요.

  • 30. 남자도나을게없슴
    '26.3.20 2:06 PM (119.64.xxx.101)

    둘다 비정상 아주 잘만났슴.

  • 31. ....
    '26.3.20 2:08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ㅁㅊㄴ아닌가요 먼저 상간남한테 대시하고 서로 합이 맞았다고 이지랄

    아니 남편있는 사람이 상간남한테 대시했다는 자체가 이해불가네요

  • 32. ....
    '26.3.20 2:10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ㅁㅊㄴ아닌가요 먼저 상간남한테 대시하고 서로 합이 맞았다고 이지랄

    아니 남편있는 사람이 상간남한테 대시했다는 자체가 이해불가네요 그것도 일년반이나 만나고... 그냥 이혼하는게 낫겠네요

  • 33. ....
    '26.3.20 2:16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ㅁㅊㄴ아닌가요 먼저 상간남한테 대시하고 서로 합이 맞았다고 이지랄

    아니 남편있는 사람이 상간남한테 대시했다는 자체가 이해불가네요 그것도 일년반이나 만나고... 그냥 이혼하는게 낫겠네요 아내는 상간남과 남편중에 상간남 선택했는데 그냥 이혼하는게 낫겠네요 술중독이라면 더욱더 개선되기 힘들어 보이네요 술중독 그거 정말 힘들어요

  • 34. ..
    '26.3.20 2:51 PM (112.165.xxx.126)

    지새끼는 키우기 힘들다고 방치하면서
    강아지.고양이 키우는거 보면 정신나간ㄴ 같아요.

    비만.노랑머리.문신.술.담배.자해.외도..

    저런 여자랑 같이 사는 남자도 정상은 아닌것 같아요.

  • 35. ...........
    '26.3.20 3:02 PM (110.9.xxx.86)

    둘 다 비정상 이네요..

  • 36. oooooooo
    '26.3.20 3:05 PM (218.236.xxx.234)

    첨엔 여자한테 너무 열받었는데 나중엔 남편이 더 싫어졌어요. 적당헤 참아야지 애 생각은 안 하나요? 정작 애는 내팽개치고 애를 위해 이혼 안 한다? 둘이 똑같아요

  • 37. 진짜
    '26.3.20 3:58 PM (1.216.xxx.30)

    여자분 관상은 과학이라고 티비에방송
    유튜브에 박제에 창피함도 모르는지 제정신인가요ㆍ
    남자분 회사다닐텐데 대단한 용기네요

  • 38. .....
    '26.3.20 4:57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저건 못고칠거 같아요 여자는 정신병원에 입원에서 술중독 우울증 고쳐야 하고 나와도 엄마로서 아내로서 노릇 못할거 같아요 여자도 그랬잖아요 육아도 스트레스라고 ....


    남편도이혼해서 아이 혼자 키우고 상황이 고칠수 있는게 아닌거 같아요 솔루선이고 뭐고 ...

  • 39. .....
    '26.3.20 5:16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저건 못고칠거 같아요 여자는 정신병원에 입원에서 술중독 우울증 고쳐야 하고 나와도 엄마로서 아내로서 노릇 못할거 같아요 여자도 그랬잖아요 육아도 스트레스라고 ....남편이 청소 빨래 주방일 다 하고 여자는 잠만 자고 ......


    남편도이혼해서 아이 혼자 키우고 이혼이 나을거 같아요 상황이 고칠수 있는게 아닌거 같아요 솔루선이고 뭐고 ...

  • 40. ....
    '26.3.20 5:21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저건 못고칠거 같아요 여자는 정신병원에 입원에서 술중독 우울증 고쳐야 하고 나와도 엄마로서 아내로서 노릇 못할거 같아요 여자도 그랬잖아요 육아도 스트레스라고 ....남편이 청소 빨래 주방일 다 하고 여자는 잠만 자고 ......그리고 외도도 하고 ....상간남을 선택하고...


    남편도이혼해서 아이 혼자 키우고 이혼이 나을거 같아요 저런 상황이면 아이도 엄마의 영향으로 알코올 중독으로 이어질수도 있고 저런 모습 매일보는 아이에게도 안좋구요 상황이 고칠수 있는게 아닌거 같아요 솔루선이고 뭐고 ...

  • 41. .....
    '26.3.20 5:28 PM (124.49.xxx.76)

    저건 못고칠거 같아요 여자는 정신병원에 입원에서 술중독 우울증 고쳐야 하고 나와도 엄마로서 아내로서 노릇 못할거 같아요 여자도 그랬잖아요 육아도 스트레스라고 ....남편이 청소 빨래 주방일 다 하고 여자는 잠만 자고 ......그리고 외도도 하고 ....상간남을 선택하고...


    남편도이혼해서 아이 혼자 키우고 이혼이 나을거 같아요 저런 상황이면 아이도 엄마의 영향으로 알코올 중독으로 이어질수도 있고 저런 모습 매일보는 아이에게도 안좋구요 상황이 고칠수 있는게 아닌거 같아요 솔루선이고 뭐고 ...


    여자야 상간남이든 뭐든 저런 남자도 정상이면 남편있으면 만나지도 않는게 정상이지 그리고 맨처음에는 잘해주지 계속 살아봐라 상간남이 처음 처럼 잘해줄거 같냐 후유 답답하다 저런 여자는...남편도 아이를 위해 이혼하는게 나아요

  • 42. ㆍㆍ
    '26.3.20 8:18 PM (223.39.xxx.35)

    드물게 정말 순진하고 여자 모르고 일만하고 집 밖에 모르는 남자가 바람끼 있고 놀던 여자랑 결혼 해서 살더군요
    살면서 몇명 봤어요

  • 43. ...
    '26.3.20 8:30 PM (1.241.xxx.106)

    세상에는 진짜 미친 년들도 많아요.
    저는 지 친정엄마 아파서 병원 같이 모시고 왔다갔다 하는 남편 몰래 그것도 지 엄마 병간호 다녀오면서 남자 나오는 술집( 이름 뭐라하는지 기억 안남) 나가서 젊은 놈 끼고 술쳐먹고 노는 년도 봤어요.

  • 44. ㆍㆍ
    '26.3.20 8:48 PM (223.39.xxx.98)

    저렇게 목에 문신 있는 나가요 같은 여자가 순진한 남자 하나 물어서 사는 집 알아요 문신 위치도 똑같네요 남자 공무원이고 집안일 남자가 다하고 여자 술먹는 것도 똑같네요

  • 45. ㆍㆍ
    '26.3.20 8:50 PM (223.39.xxx.22)

    목이랑 손 팔에 문신하고 애 안낳고 고양이 키우고 살아요 여자는 낮에 종일 자고 ㅎㅎ
    저 부부랑 진짜 똑같네요

  • 46. dd
    '26.3.21 3:44 AM (76.219.xxx.119)

    신병 걸린거 아닌가 싶어요.

  • 47. ph
    '26.3.21 9:12 AM (175.112.xxx.149)

    결혼 전 사진두
    지금보다 덜 뚱뚱하다 뿐이지

    탈색에 염색에 샛노란 헤어
    일본 갸루상 메이컵에

    남자건 여자건 한국에서 노란 염색하는 닝겐들은 일단
    거르고 봐아::

    남자는 총각 때도 외모 멀쩡히던데
    어찌 저리 질 닞은 여자랑 얽혔는지 원
    여자 보는 눈이 없어도 저리 없을 수가

    외모건 목소리거 총체적 난국인 여자가
    딴 거(?) 남자들이 혹할만 한 게 뭐가 있으니

    저 비주얼에 상간남도 들러붙었겠지

    단순 알콜 중독이 아니라
    환청이 계속 있는 건 봐선 귀신 빙의도 있는 듯

    저런 으스스 어둠침침한 여자도 좋~다고 사는 남자들은
    도대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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