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총회갔다 얼어 죽을뻔ㅠ

ㅇㅇㅇ 조회수 : 8,767
작성일 : 2026-03-20 20:09:19

두꺼운 코트입고 따뜻하게 입었다 생각하고 갔는데

너무너무 추웠네요

강당에 히터좀 틀어주지

혹시 총회 안한 학교도 있나요?

핫팩 챙겨가세요

 

 

IP : 210.183.xxx.14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3.20 8:13 PM (61.43.xxx.178)

    총회때보면 엄마들은 항상 좀 가볍게들 입고오고
    날씨는 늘 추웠던 기억

  • 2. 맞아요
    '26.3.20 8:21 PM (117.111.xxx.222)

    봄옷으로 멋부리고 가면 늘 오들오들 떨었네요
    그래서 사람들이 겨울보다 3월이 더 춥다고 착각해요

  • 3. ....
    '26.3.20 8:26 PM (112.186.xxx.241)

    원래 3월 총회는 오돌오돌 떨다오는 날이에요
    특히 신경써서 화사하게 봄옷입고 오신분들이 다들 오돌오돌 ㅋ

  • 4. ..
    '26.3.20 8:32 PM (117.110.xxx.137)

    어제인가 총회다녀오는분들보니
    미니스커트에 검스 트렌치코트 으이구 춥겠다 ㅎㅎ

  • 5. ...
    '26.3.20 8:39 PM (112.153.xxx.80)

    총회날은 항상 날씨와 상관없이 학교 건물이 추웠던 기억이 나네요 다녀와선 기진맥진..

  • 6.
    '26.3.20 8:43 PM (118.35.xxx.89)

    봄에 어중간한 날씨에는 붙이는 핫팩 강추
    등에 두장 붙여두면 따뜻하니 좋아요

  • 7. 어쩜 ㅜㅜ
    '26.3.20 8:48 PM (180.69.xxx.55)

    저도 얇은자켓 입었는데 어째 바깥보다 교실이 더 춥더라고요..덜덜떨다 결국 오늘 감기걸려 누웠네요
    매번 이래요 총회때마다. 그럼서 또 내년엔 다 잊고 얇은자켓 입고 가겠죠 ㅋㅋㅋㅋㅋ

  • 8. ㅇㅇㅇ
    '26.3.20 8:49 PM (118.235.xxx.150)

    인스타보면 총회 패션 하면서 뜨잖아요
    신입엄마들이 꾸미고 오지
    고학년 엄마들은 무조건 뜨시게 입고 가요
    저도 첫애 입학때 치아입고 갔다가
    감기걸리고 그후 둘째 졸업때 까지
    패딩입고갑니다

  • 9. ..
    '26.3.20 8:57 PM (223.38.xxx.134)

    학교는 이상하게 유난히 더 춥더라구요
    어그 부츠 신고있는 선생님도 봤어요

  • 10. ..
    '26.3.20 9:21 PM (110.13.xxx.214)

    총회때마다 강당에서 추웠던 기억이 나네요 3월 신학기의 긴장감과 설레임이 섞인 맘이였던 기억과 함께

  • 11. 성당도
    '26.3.20 9:37 PM (59.1.xxx.109)

    추워서 핫팩 갖고다녀요
    가만히 앉아 있으면 어디던 춥더라고요

  • 12. 남쪽은
    '26.3.20 9:39 PM (119.202.xxx.168)

    더웠어요.
    반팔에 자켓입고 갔다 왔네요.

  • 13. ..
    '26.3.20 10:19 PM (210.181.xxx.204)

    학교는 4월말까지는 아니 5월 초까지는 추워요 복도에 난방을 안하잖아요

  • 14. ㆍㆍ
    '26.3.21 1:39 AM (118.220.xxx.220)

    작년에는 히터도 안 틀어주고 추워서 핫팩 챙겨갔는데
    이번에는 온도 괜찮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8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 05:56:28 39
1803882 여행가서도 시집친척들을 만나야하는지 3 여행 05:19:34 387
1803881 누구 말이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1 .. 04:38:27 538
1803880 명언 - 핵무기는 절대악이다 ♧♧♧ 02:46:31 259
1803879 "전쟁의 승자는 한국" 이란 미국 전쟁에 한국.. 3 라라 02:15:24 2,981
1803878 네타냐후 진짜 뭘까요 1 궁금 02:07:17 1,557
1803877 2026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Top 10 4 01:42:05 1,758
1803876 내 친구는 결혼못하게 20년을 막던 엄마한테서 탈출했어요. 14 ㅇㅇ 01:34:37 3,438
1803875 오늘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3 ㆍㆍ 01:29:14 1,733
1803874 올레드 신형 화질이 예술이네요 링크 01:12:56 536
1803873 아들 제끼고 재산 몰빵 받은 딸입니다 7 울아버지 01:11:16 3,113
1803872 대전 화재 진화는 대부분 됐다는데 4 ........ 00:58:32 1,515
1803871 충주맨 첫번째 홍보영상 잼나네요 (feat.우리은행) 6 전직공무원 00:55:13 1,490
1803870 어제오후4시에 산동검사했는데 시야가 뭔가 불편해요 ㅇㅇ 00:54:54 423
1803869 할말없네요. 기각이래요 1 권우현 00:53:42 2,555
1803868 펌. 제미나이, 사주 프롬프트 7 ㅡㅡ 00:48:16 1,226
1803867 냄새난다는 글 보고 17 냄새 00:26:36 3,247
1803866 모임에서 한친구가 한말이 되게 거슬렸어요 6 123 00:22:20 2,664
1803865 대상포진 내과병원 가도 될까요? 3 ... 00:12:03 624
1803864 이재명 대통령의 전세사기 방지법 3 가지 5 00:11:07 994
1803863 방탄소년단 BTS 신곡 Swim 좋네요. 5 방탄 00:10:10 1,131
1803862 내가 상식 이하인지 남편이 상식 이하인지 92 00:06:25 3,465
1803861 유해진의 센스 1 ㅇㅇ 00:03:08 1,851
1803860 함돈균이 누구죠? 46 간신 00:02:26 1,946
1803859 인간은 모두 이기적 7 늙은이 2026/03/20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