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잡담을 자꾸 하네요
선생님 입장에서 적절히 커트해주면 좋겠는데
잡담이 길어져요. 지금 20여분째
이걸 어째 ㅜㅜ
고등이고 중하위권
수학과외하는데
친구관계도 겉돌고
학교도 벌써 두번 결석.
일상에 특별한 재미가 없으니
과외샘이랑 수다라도 떨어라 냅둬야 할까요
쓸데없는 잡담을 자꾸 하네요
선생님 입장에서 적절히 커트해주면 좋겠는데
잡담이 길어져요. 지금 20여분째
이걸 어째 ㅜㅜ
고등이고 중하위권
수학과외하는데
친구관계도 겉돌고
학교도 벌써 두번 결석.
일상에 특별한 재미가 없으니
과외샘이랑 수다라도 떨어라 냅둬야 할까요
선생님도 공부가 낫지 애들 잡담 들어주는 노동 싫을걸요 근데 중위권 이하로는 애들이랑 친해져서 의지를 키우는게 더 중요하고 효과있어요
걔들이 뭐 책이 없고 학교 수업에 못 가서 중위권 이하겠어요? 정보의 투입량이 부족한 것이 아님
환자처럼 선생과 학생도 라포형성이 중요하겠죠
비싼 돈 주고 과외 의미없는것같은데
친구관계도 겉돌고
학교도 벌써 두번 결석.
이렇담
조이지마셔요
과외쌤과 말을하고 학교라도 가는게 다행이죠
주변에 저러다 학교 안가는 아이 보다보니
걱정이 되어서요
그냥 돈 생각하지말고 과외의 목적이 공부가 아니라 멘토겸 상담쌤겸 역할한다 생각하고 내버려두세요.
학교안간다 하는것보다 낫다 생각하시고요
과외쌤도 이야기듣는것보다 수학문제 풀어주는게 훨씬 쉬울겁니다
저희 아이가 딱 저랬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