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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죽었는데

ㅇㅇ 조회수 : 11,415
작성일 : 2026-03-14 10:59:34

자식들한테 너희 아부지는 잘~갔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 이해되시나요

 

 그런말하는 사람이 제 친정엄마고 아빠 살아계실때도 늘 구박하고 무시하고 함부로했어요

IP : 58.126.xxx.63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딸이
    '26.3.14 11:02 AM (211.36.xxx.220)

    아빠니까 그렇지
    부부 감정 어찌 알아요.
    보기엔 상냥하고 립써비스 일품인 남편이
    입으로만 하지 하나도 안도와주고
    차가워서 진절멀미 나는거 자식들 이해 안해요.
    아빠니까요.
    엄마가 아빠 잘죽었다면 그런거죠. 시원 섭섭요.
    그리고 죽으라고 구박했나요?
    구백했다고 죽나요. 자기 명이지요.

  • 2. ..
    '26.3.14 11:04 A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안 도와주고 립서비스고 차갑다고 잘 죽었다 하는 건 싸패, 쏘패 아녀요??

  • 3. ..
    '26.3.14 11:05 A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돈 못 벌어오는 남자 죽으면 여자들 그러죠.

  • 4. 인격문제
    '26.3.14 11:06 AM (119.71.xxx.80) - 삭제된댓글

    이번 참에 잘 알게된거죠..
    저도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라는 사람이 수준이 낮은 사람이라는 걸 알았어요.
    수준이 보이고나니 지난 세월도 보이던걸요.
    아빠가 돌아가시고 저도 마음의 정리를 했어요.

  • 5. ...
    '26.3.14 11:06 AM (211.235.xxx.185) - 삭제된댓글

    구박하고 무시하고 함부로하는건 인간을 존중하지 않고 정서적 학대를 해온 거니까 윗님과 케이스가 다른것 같아요

  • 6. ..
    '26.3.14 11:06 A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돈 못 벌어오는 남자 죽으면 여자들 그러죠. 사는 내내 구박받고..
    원글님이라도 아버지 많이 축복해 주세요.

  • 7. ...
    '26.3.14 11:06 AM (211.235.xxx.185)

    구박하고 무시하고 함부로하는건 인간을 존중하지 않고 정서적 학대를 해온 거니까 211님과는 케이스가 다른것 같아요

  • 8. ..
    '26.3.14 11:07 AM (1.235.xxx.206)

    돈 못 벌어오는 남자 죽으면 여자들 그러죠. 사는 내내 구박받고..
    원글님이라도 아버지 많이 축복해 주세요.
    저도 119님 말씀에 동의해요.
    인간의 바닥과 수준이 보이는 거죠.

  • 9. 인격문제
    '26.3.14 11:08 AM (119.71.xxx.80)

    이번 참에 잘 알게된거죠..
    저도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라는 사람이 수준이 낮은 사람이라는 걸 알았어요.
    수준이 보이고나니 지난 세월도 보이던걸요.
    아빠가 돌아가시고 저도 엄마에 대한 마음의 정리를 했어요.
    아무리 배움이 짧아서 세련되게 말할 줄 몰라도
    자식 앞에서 할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말이 있는건데
    인격적으로 너무 실망 했어요.

  • 10. ㆍㆍ
    '26.3.14 11:08 AM (223.39.xxx.17)

    부부 사이가 어땠든 부모 역할을 어찌했든
    자식에게 할말은 아니죠
    자식에게 하는 대화가 평생 남편 욕 밖에 없었던
    엄마에게 한번 미친듯이 소리 질렀어요
    제발 그만좀 하라구요
    어릴때도 성인이 돼서 결혼을 하고 나서도
    엄마에게 들은 목소리의 대부분이 아빠 욕으로 남아있어요
    자기가 싫다고 자식 인생이 썩어간다는 생각은 하지않고
    감정쓰레기통으로만 쓴거죠

  • 11. 그래도
    '26.3.14 11:11 AM (58.126.xxx.63)

    평생 고생만하시던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자식들앞에서 너희 아빠 잘 죽었다 어찌 그리 말할수가있나요
    부부 사이 안좋았던거도알고 평생 둘이 싸우고 자식들한테 아빠욕만했어요
    그래도 사람이 명을 달리했는데 어떻게 일말의 연민이나 애도도없이 시원하다는 듯이 저렇게 얘기할수가있나요
    저런 사람을 아내라고 평생을 같이 살았던 아빠가 너무 불쌍하고 결혼이란 제도에 회의가 생겼어요

  • 12.
    '26.3.14 11:11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이해할필요 없어요
    저 여자는 원래 저런 인간이라는 사실 재확인
    정신건강을 위해 멀리하고 더 이상 생각하지마세요

  • 13. 사랑과존중없이
    '26.3.14 11:13 AM (203.128.xxx.74)

    한 결혼은 본인도 모자라 자식까지 아프게 하네요
    차라리 혼자살지 구박하고 무시하고 살거 결혼은
    왜 해가지고는...
    아버지도 다른 사람 만났으면 사랑받고 살다 가셨을지도....

  • 14. 근데 은근
    '26.3.14 11:13 AM (121.124.xxx.254)

    집집마다 말들어보면
    다들 저 소리 하는 어른들 많더라구요
    내면의소리 로 해야하는데.
    엄니는 딸앞에서 걍 내뱉었을뿐 ㅠ

    보통은 다 죽은사람이 해꼬지할까바 저런 소리 묻어두더만 ㅜ

  • 15.
    '26.3.14 11:25 AM (140.248.xxx.3)

    살아생전 부부싸움을 그렇게 하고 중간에 바람도 피셨던 아빠.
    엄마는 아직도 늬아빠는 평생 속 안썩이고 그렇게 사셨어.. 하시는것도 듣기 힘들더라구요.

  • 16. 저희엄마요
    '26.3.14 11:32 AM (118.235.xxx.200)

    아버지 돌아가시고 장례식장에서 좋아서 입벌어지던 모습 잊을수 없어요 . 저희 엄마는 본인뿐이 몰라요

  • 17. ㅇㅇ
    '26.3.14 11:35 AM (39.7.xxx.184)

    속마음은 아닐지도 몰라요.
    반대로 얘기한걸지도 다른사람은 모르죠.

  • 18. ㅇㅇ
    '26.3.14 11:38 AM (218.39.xxx.136)

    여기도 잠재적으로 돈못버는 늙은 남편
    필요 없다는 여자들 많아서
    늙어서는 혼자 사는게 오래산다고
    자식에게까지 저러는건 사패 맞죠

  • 19.
    '26.3.14 11:42 AM (59.27.xxx.107)

    ‘잘 ~ 갔다, 잘 ~ 가셨다.’ 이 말을.... 쓸 때 뉘앙스가 마지막에 본인 포함 가족들 고생 안 시키고 순적하게 큰 무리없이 돌아가셨을때 사용하지 않나요? 좋게 생각하셔요.... 어머님도 배우자의 부재로 마음이 온전치 않으실테고 심적으로 제일 힘드실거에요. 자녀들 앞에서 티 안내시더라도.....
    아버님 잃은 슬픔에 힘겨우시겠지만, 마음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20. 돈돈돈 타령!
    '26.3.14 11:46 AM (223.38.xxx.117)

    그러는 탓하는 여자 본인들이야말로
    다들,과연 돈을 잘버는가?
    그것도 아닐텐데요

  • 21. 남탓하는 못난이
    '26.3.14 11:47 AM (223.38.xxx.99)

    원래 못난 이들이 남탓만 잘하잖아요ㅜㅜ
    남탓만 잘하는 못난 여자들도 많잖아요

  • 22. ...
    '26.3.14 11:48 AM (124.60.xxx.9)

    엄마가 주도적으로 긴병에 병수발했으면 가만히 있어야죠.

  • 23. ...
    '26.3.14 11:51 AM (106.101.xxx.81)

    철없는 엄마들

  • 24. 저도
    '26.3.14 11:54 AM (116.32.xxx.155)

    인격적으로 너무 실망했어요22

  • 25. ...
    '26.3.14 12:05 PM (211.36.xxx.161) - 삭제된댓글

    저런 사람을 아내라고 평생을 같이 살았던 아빠 분이
    너무 불쌍하시네요. 부인을 잘못 만나셨어요.

  • 26. 동감
    '26.3.14 12:06 PM (106.101.xxx.163)

    저런 사람을 아내라고 평생을 같이 살았던 아빠 분이
    너무 불쌍하시네요. 부인을 잘못 만나셨어요.

  • 27.
    '26.3.14 12:19 PM (203.236.xxx.81)

    맘 아프고 죄책감에 합리화하느라 그러는 걸수도 있어요,누구보다 아픈 사람이 엄마일텐데요.

  • 28. 많은 분들이
    '26.3.14 12:22 PM (122.36.xxx.84)

    아빠 죽고 집안에 평화가 왔다고 해요.
    가부장적이잖아요.
    전업이라고 밥하는 기계로 알고
    여자의 섬세한 감정들이 묵살되었던 나날들...
    댓글 분들 다 남편에게 존경심이 드나요?
    수십번 이혼생각 들잖아요.
    왜!!!!!엄마에겐 자식들도 함부로 이러는지
    정말 엄마 자리가 젤 더럽고 힘든 사람이에요.
    뭐든 참고 지네들만 위해 입 처닫고 조용히 뒷수발 하다
    요양원에 가서 알아서 죽어야하는 존재

  • 29. ㅡㅡ
    '26.3.14 12:38 PM (112.156.xxx.57)

    그렇게 생각하는 자식들도 있지 않을까요.
    남편으로서 아빠로서 제대로 살았으면
    안 저러겠죠.

  • 30. ....
    '26.3.14 12:43 PM (211.234.xxx.184) - 삭제된댓글

    112.156 남편으로 그리고 아빠로서 제대로 살았는지 안 살았는지 왜 님이 짐작하나요
    저렇게 말한 사람은 괜찮고요?
    원글 내용과는 맞지도 않은 얘길 왜 하나요
    아빠로서 잘 살았고 측은지심이 드니까 원글님이 엄마한테 서운한거잖아요. 남의 가족사 뭘 안다고 함부로 그러나요

  • 31.
    '26.3.14 12:44 PM (211.234.xxx.184) - 삭제된댓글

    남편으로 그리고 아빠로서 제대로 살았는지 안 살았는지 왜 님들이 짐작하나요?
    저렇게 말한 사람은 괜찮고요?
    원글 내용과는 맞지도 않은 얘길 왜 하나요
    아빠로서 잘 살았고 측은지심이 드니까 원글님이 엄마한테 서운한거잖아요. 남의 가족사 뭘 안다고 함부로 그러나요

  • 32. .......
    '26.3.14 12:46 PM (211.234.xxx.184)

    남편으로 그리고 아빠로서 제대로 살았는지 안 살았는지 왜 님들이 짐작하나요?
    저렇게 말한 사람은 괜찮고요?
    원글 내용과는 맞지도 않은 얘길 왜 하나요
    아빠로서 잘 살았고 측은지심이 드니까 원글님이 엄마한테 서운한거잖아요. 남의 가족사 뭘 안다고 함부로 그러나요
    자기들 가족사에 대입해서 추측 하지 마시길
    많은 가족들이 아빠 잃으면 평화가 온다고요???
    정말 무서운 인간이네요

  • 33. 여자 죽으면?
    '26.3.14 1:10 PM (223.38.xxx.141)

    "자식들한테 너희 아부지는 잘~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부인 죽고 남편이 자식들한테
    "너희 어머니는 잘~갔다"
    이러면 전적으로 죽은 부인이 잘못한 탓이냐고요ㅜ
    여기서 돌아가신 분 탓하는 못된 사람들은 뭔가요ㅠ

    원글을 보면 돌아가신 아버님에 대한 측은지심이 느껴지네요
    그러니까 엄마한테 서운한 감정이 드는거잖아요

  • 34. 어머니는 잘갔다
    '26.3.14 1:19 PM (223.38.xxx.104)

    이러면 무조건 죽은 부인이 잘못한 탓이 되냐구요ㅜㅜ

    윈글 읽어보니 엄마가 평소에도
    돌아가신 아버님을 구박하고 무시하고 함부로 대했군요
    남자들도 결혼 잘해야하죠
    남자들도 결혼 잘못하면 인성 나쁜 여자 만나서 우울한 일생 살다가는거겠죠 뭘...

    돌아가신 아버님이 너무 안됐네요
    아버님 살아 생전에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여자인 나도 배우자한테서 구박받고 무시받고 함부로 여겨지면 너무 힘들 것 같네요ㅜㅜ

  • 35.
    '26.3.14 4:10 PM (221.140.xxx.29)

    고생하고 사셨고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면 그런 말 하는게 이해가 돼요
    눈 감으면 편안 하니까요
    그게 엄마도 죽고 싶다는 다른 표현이기도 해요

  • 36. 혹시
    '26.3.14 5:09 PM (180.71.xxx.214)

    오래사셔서 호상이신거 아니구요 ?

    부부일은 부부만 알고
    옛날 분들은 대개가. 요즘같지 않게 여자들이
    맘고생 심했죠 …

    알수는 없을듯 .

  • 37. 원글님
    '26.3.14 5:09 PM (39.123.xxx.24)

    당신의 마음 깊은 속내는 누군가를 원망햐고 싶으실겁니다
    그게 엄마 인 것 같아요
    당분간은 엄마도 님도 정상이 아니에요
    그냥 시간을 보내보세요

  • 38. 엄마가
    '26.3.14 5:12 PM (39.123.xxx.24)

    잘갔다는 의미는 잘죽어서 속시원하다는건 아닙니다
    오해마시길
    크게 고생 안하고 편히 갔다거나
    나보다 먼저 가서 다행이다 먼저 가는게 낫다는 의미
    나이들면 잘갔다는 소리는 끝났다 편해졌다는 의미

  • 39. 윗님이
    '26.3.14 5:39 PM (1.228.xxx.91)

    지적을 잘 하셨어요.
    나보다 남편이 먼저 가서 다행이다라는
    소리는 친구들끼리도 잘 하는 편이잖아요.
    남자 혼자 사는 삶이..

    그런데 자식 앞에서는 삼가해야 할 말..

  • 40. 멍청한 인간..
    '26.3.14 5:48 PM (180.65.xxx.211)

    남편이든 아내든, 자기 배우자욕을 자식한테 하는 건, 자식한테 침뱉는 거죠.
    멍청해요 하여튼.
    그렇게 욕하고 싶으면 대나무밭을 가든지, 친구한테 하든지 할것이지.

  • 41. 영통
    '26.3.14 7:33 PM (106.101.xxx.237) - 삭제된댓글

    님 친정 엄마의 그 말은 나쁜 말이지만
    이 말은 하고 싶네요.

    님이 님 부모 부부사이 다 몰라요

    나도 내 남편이 한 나쁜 행동들 애들에게 아주 조금만 말 못했어요.
    살고 있으시 말 못 하죠.

    문득문득 남편에게 올라오는 울화..그게 있어요

  • 42. 영통
    '26.3.14 7:34 PM (106.101.xxx.237) - 삭제된댓글

    친정 엄마의 그 말은 나쁜 말이지만
    이 말은 하고 싶네요.

    님이 님 부모 부부사이 다 몰라요

    나도 내 남편이 한 나쁜 행동들 애들에게 아주 조금만 말 했어요.
    같이 살고 있으니 그 흉들 ..다 말 못 하죠.

    문득문득 남편에게 올라오는 울화..그게 있어요

  • 43. 영통
    '26.3.14 7:35 PM (106.101.xxx.237) - 삭제된댓글

    님 친정 엄마의 그 말은 나쁜 말이지만
    이 말은 하고 싶네요.

    님이 님 부모 부부사이 다 몰라요

    나도 내 남편이 한 나쁜 행동들 애들에게 아주 조금만 말 했어요.
    같이 살고 있으니 그 흉들 ..다 말 못 하죠.

    문득문득 남편에게 올라오는 울화..그게 있어요

  • 44. 영통
    '26.3.14 7:40 PM (106.101.xxx.237)

    님 친정 엄마의 그 말은 나쁜 말이지만
    이 말은 하고 싶네요.

    님이 님 부모 부부사이 다 몰라요

    나도 내 남편이 한 나쁜 행동들 애들에게 아주 조금만 말 했어요.
    같이 살고 있으니 그 흉들 ..다 말 못 하죠.

    문득문득 남편에게 올라오는 울화..그게 있어요

    그리고 잘 갔다는 말은'잘 죽었다 뜻이 아니에요.~
    아버지 입장에서 수월하게 돌아가셨다 뜻입니다
    노인들 화법이에요
    특히 지방 출신 노인 화법..경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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