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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선택 조언

인생쓴맛 조회수 : 1,760
작성일 : 2026-03-09 23:07:22

투잡을 해보려는데 1시~6시30분까지는 하는 일이 

있어서 아침 저녁 혹은 토일에 정수기 필터교체해주는 일을 해보려는데  과연 투잡이 가능할지

내일 면접 보러가려합니다만  안되는 거면 면접을 보러 가지말아야 겠죠 ..

사정상 제가 가장입니다

아니면 저녁7시부터 새벽3시 일주일에 3번 야간 주방일을  할까요?

 

IP : 58.78.xxx.1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지마시고
    '26.3.9 11:09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타임으로 끝내는게 좋아요
    두개하면 신경도 두배 몸도 두배로 갈려요.

    몸아끼세요.
    아프면 천금이 소용없어요.

  • 2. ㅡㅡ
    '26.3.9 11:1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너무 힘드실거 같아요.
    노인이나 유아나 상주 돌봄을 알아 보시는게 어떨까요.

  • 3. 쓴맛
    '26.3.9 11:13 PM (58.78.xxx.189)

    1시~6시30분은 제가게를 하고 있어요
    오픈한지 일주일이라 안정 될때까지
    투잡 해야해서요

  • 4. 쓴 맛
    '26.3.9 11:17 PM (58.78.xxx.189)

    그럼 야간 간병일을 할까요?
    저녁7시~아침 7시
    힘들어도 이겨내야하는 제 일이죠..

  • 5. ..
    '26.3.9 11:33 PM (14.37.xxx.30)

    야간 돌봄은 정말 힘들거같아요
    오전.오후 아이돌봄이 좋은데
    오후시간이 좀 늦네요
    자율적으로 스케즐 잡기에는
    필터교체가 유동성있고 좋네요
    화이팅요!!

  • 6. 쓴 맛
    '26.3.9 11:34 PM (58.78.xxx.189)

    응원 감사해요
    힘내서 열심히 해볼게요

  • 7. ..
    '26.3.9 11:51 PM (125.178.xxx.170)

    많이 힘드시겠네요.
    굳은 의지가 느껴지니
    얼른 좋은 날 오기를 기원합니다.

  • 8. 쓴 맛
    '26.3.9 11:59 PM (58.78.xxx.189)

    더 좋아지려고 가게를 냈는데
    투잡을 뛰어서 안정 될 때까지 벌어야 하네요
    20년째 남편은 정신적으로 아프니
    제 몫이죠 가정일이며 경제적으로도요
    응원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 9. 과욕은 화를
    '26.3.10 1:17 AM (58.123.xxx.22)

    어설픈 투잡하다 둘 다 망해요.
    한가지에 집중하고 그 일이 안정이 되면 투잡 도전.,
    직업 사업체, 나이를 모르겠으나 건강 잃으면 끝임

  • 10. 쓴 맛
    '26.3.10 1:48 AM (58.78.xxx.189)

    저도 겁나요
    너무 힘들까봐ㅠ
    정수기는 기름값이 비싸서 걱정되고 김밥집은
    너무새벽까지라 집여 돌아 올걱정되고
    택시도 무섭고등등

    그래도 안 벌면 굶어 죽을까
    무섭고 오픈 하고 일주일인데 월세는 나오는데
    제 월급이 안 나옵니다 ㅠ
    나이도 많고 최근까지 힘든 배송일 3년하다 아파서 그만둔상황이지만 그때도 깡으로 버텨냈어서
    정신력은 강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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