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 안되는 시청프로였던
벌거벗은 세계사.
진행자 바뀌고는 영 볼 마음이 안생기네요.
게다가 주제도 뭔놈의 연쇄살인마나 엄마죽인??
암튼 잔혹한 거.
가뜩이나 전쟁 뉴스에 맘도 편치 않은데
넷플이나 봐야겠어요.
몇개 안되는 시청프로였던
벌거벗은 세계사.
진행자 바뀌고는 영 볼 마음이 안생기네요.
게다가 주제도 뭔놈의 연쇄살인마나 엄마죽인??
암튼 잔혹한 거.
가뜩이나 전쟁 뉴스에 맘도 편치 않은데
넷플이나 봐야겠어요.
꼴보기 싫어서 안봐요.
바뀐게 아니라 주제도 바뀌었나요?
세계사가 아니라 요즘 많아진
범죄물 추리물 같은거 하고 있네요.
스튜디오 조명과 인테리어
분위기도 칙직해지고 출연자들도
조명약한지 다 칙칛나
바뀐게 아니라 소재도 바뀌었나요?
세계사가 아니라 요즘 많아진 예능,
범죄물 추리물 같은거 하고 있네요.
스튜디오 조명과 인테리어
분위기도 칙직해지고 출연자들도
조명약한지 다 칙칙하고요.
저번주에는 이단종교지도자 찰리맨슨 다루면서 그 종교 따르는 사람들이 맨슨패밀리로 그룹 성관계를 했다고 얼마나 자세히 다루던지.. 참 예전 그 세계사 프로가 아니라 패널들에 맞춰 주제도 자극적인 걸로 바꾼 거 같았어요.
세계사 공부도 되고 좋았는데
범죄사를 알면 뭐하는지.
정보도 아니고
교양도 아니고 ㅠㅠ
이번 출연진 너무 아니녜요
똘똘한 규현이도 없고 혜성이도 없고
먼 뚜롯트 가수와 맨날 징징거리는 미주라니
내참~~
그렇게 요상한 조합이라니
이젠 안보네요
바꼈는지?
프로그램 간판은 세계사
내용은 꼬꼬무나 용감한 형사들? 그런내용
패널도 내용도 다 둥둥
차라리 1회부터 재방송해도 더 나을 듯--
재방송보다 못한 시간때우기
벌거벗은 한국사도 이상하게 변질되더만
요즘 단종관련 재방송 자주 하던데
한국사 새계사 소재 고갈되었다면 다시 참신하게 만들어보길
화가납니다.보고있으면요.
그 여자 mc는교양이 너무 없어서
많이 안어울립니다.
ㅁㅅ 한건 제쳐둔다쳐도
왜 이렇게 반말인지…
제작진은 모나터도 안하나요?
패널ㄷ ㄹ 해도 너무 한다.
무슨 코메디쇼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