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영화 왕의 남자 생각 나네요
같은 사극에다가 제목이 비슷해서인지..
왕의 남자도 참 잘 만든 작품이죠
영화의 분위기와 음악이 진짜 일품이에요
포스터만 봐도 그당시 영화 보고 느꼈던
감정이 막 올라오네요
옛날 영화 왕의 남자 생각 나네요
같은 사극에다가 제목이 비슷해서인지..
왕의 남자도 참 잘 만든 작품이죠
영화의 분위기와 음악이 진짜 일품이에요
포스터만 봐도 그당시 영화 보고 느꼈던
감정이 막 올라오네요
연출력이나 재미
스토리 구성력은 왕의 남자가 훨씬 좋았죠.
왕과 사는 남자는 배우들이 하드캐리.
20년전 영화지만 왕의남자가 훨 잘만든 영화죠.
음악이나 스토리. 배우들의 열연이 왕의 남자가 압도적입니다.
당시 이준기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여운 진짜 많이남았는데..
그런영화가 요새는 안나오네요
광해 관상 이런 영화는 고퀄이죠
스토리를 제대로 빌드업 해서 빵~!
왕사남은 장면장면 나열식이라 구성이 엉성
배우들 연기가 다했어요
경쟁영화도 외화 애니조차도 없어서 운도 넘 좋음
왕의 남자는 스케일이 다른고 제작비도 다르고
출연진도 대작이고 고퀄이예요.
시나리오도 탄탄하고 정말 수작중 수작에요.
관상도 대작이었고
광해는 솔직히 ㅠㅠㅠㅠ 별로... 왕자와 거지 일뿐...
왕사남은 광해에 비해 시나리오가 괜찮아요.
촬영도 아주 획기적이다 싶지는 않았지만 뭐 나름 좋았고요.
일단 이런 왕사남 기획 한 것 자체가 벌써 하드캐리라서
왕의 남자 만큼 좋았어요.
완성도로 따지만 이준익 감독의 왕의 남자지만..저는 왕사남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