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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남산갔다가 저런 레깅스입은 여자봤어요

조회수 : 9,117
작성일 : 2026-03-02 11:09:40

레깅스에 엉뽕 ㅜㅜ

살집있던데 실제보면 진짜 못볼꼴입니다 ㅜㅜ

https://naver.me/5VxzITku

IP : 175.115.xxx.168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 11:14 AM (49.161.xxx.218)

    남산가면
    런닝한다고 별의상 다있어요
    저도 작년엔가 남산가서 저의상 본것같아요

  • 2. ....
    '26.3.2 11:14 AM (211.202.xxx.41)

    앉을 때 방석의 용도인가요? 뽕이요

  • 3. ...
    '26.3.2 11:15 AM (39.125.xxx.136)

    이제 레깅스는 남녀 공용템이 됐어요

    남산 가면 남자들도 밝은색 레깅스 입더라구요

  • 4.
    '26.3.2 11:16 AM (221.149.xxx.157)

    살색으로 저런거 입으신 분 봤어요.
    처음엔 네이키드인줄...

  • 5.
    '26.3.2 11:16 AM (175.115.xxx.168)

    뭔 용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진짜 이쁘지않습니다 ㅜㅜ
    시선끌기 목적이면 성공입니다

  • 6. 흉하다
    '26.3.2 11:17 AM (124.5.xxx.227)

    살색에 위에 밝은옷 입었던데 삼계탕인줄
    황토색 입은 사람은 인삼인줄

  • 7.
    '26.3.2 11:17 AM (175.115.xxx.168)

    저랑 같은분 보신건가요? 저 진짜 놀랬어요

  • 8. ..
    '26.3.2 11:19 AM (211.36.xxx.196)

    외국여들이 저렇게 입던데요.
    지방인데 번화가에서 흑인여 2명이 여름무렵에
    상의 끈나시 입고서 뚱뚱하고요. 레깅스요.
    지옷 지몸 지맘이래도
    남눈도 안볼 권리 있어요.
    날씬해도 저런 옷들 안보고 싶네요. 으휴,ㅠ
    한국여가 스포츠센터 갈때나 끝나고 나와서
    위에 가디건 긴거 입으세요들 ㅠ

  • 9. 다양한
    '26.3.2 11:20 AM (219.255.xxx.142)

    보자마자 느낀것은 내 엉덩이를 그대로 보이지 않고 나름 보정해서 보여주는 배려? 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들고
    윗 댓글님 말씀처럼 앉을때 방석겸 엉덩이 보호도 될것 같네요 ㅎ

    대놓고 뽕이라고 보여지는게 나름 의상의 역할 같아서 저는 의외로 나쁘지 않아보여요^^

  • 10. ㅇㅇ
    '26.3.2 11:21 AM (121.173.xxx.84)

    방석 ㅋㅋㅋㅋ

  • 11. 문...
    '26.3.2 11:23 AM (175.223.xxx.13)

    문신 이즈 사이언스
    맹견도

  • 12. ㅎㅎ
    '26.3.2 11:23 AM (1.234.xxx.246)

    가슴뽕도 있는데 엉뽕도 뭐.. 그려려니 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죠.

  • 13.
    '26.3.2 11:30 AM (175.115.xxx.168)

    가슴은 익숙해서 그런지 아무생각이 안들어요.
    그런데 베이지, 피치색 레깅스는 벗은느낌이 나서
    솔직히 미치도록 싫어요. 어젠 그런색상에 엉뽕까지 되어있으니 하...

  • 14. ㅎㅎ
    '26.3.2 11:36 AM (221.140.xxx.55)

    저는 광화문 한복판에서 여자 알궁댕이도 본 적 있어서
    그 뒤로 저정도는 입을 거 입었으니 되었다 해요ㅎㅎㅎ

  • 15. ㅇㅇ
    '26.3.2 11:47 AM (61.73.xxx.204)

    문신은 몸에 직접한 거 아니고 옷 입니다

  • 16. 아님
    '26.3.2 11:51 AM (175.223.xxx.13)

    문신 옷 아니에요. 손등까지 있어요.

  • 17. ..
    '26.3.2 11:51 AM (121.137.xxx.171)

    트렌드라 생각하고 적응하기로 했어요. 배도 없고 운동하는 몸이네 하면서.

  • 18. ㅡㅡ
    '26.3.2 11:59 AM (221.140.xxx.116)

    방석, 알궁댕이 왜이렇게 재있어요?

  • 19. ㅋㅋ
    '26.3.2 12:07 PM (180.229.xxx.164)

    저는 몇년전에 제앞에 검정 스타킹같은 비치는 얇은 레깅스 입은 여자보고 기절초풍한적이 있어요. 윗도리도 짧은 패딩ㅜ
    진짜 그야말로 알궁댕이.
    제옆에 엄마랑 같이 가던 유모차에 앉은 아기마저 손가락으로
    어 어.. 이러면서 아기가 가리키더라구요. 돌전후 애기가 보기에도 이상했는지..ㅋㅋㅋ

  • 20.
    '26.3.2 12:20 PM (14.44.xxx.94)

    방석 용도 신박하네요

  • 21. 코메디
    '26.3.2 12:24 PM (175.127.xxx.157)

    뭐 다양성을 인정해줘야죠
    앞으론 더할듯
    근데 넘 웃기네요ㅋㅋㅋ

  • 22. 내키는대로
    '26.3.2 12:30 PM (221.138.xxx.92)

    입을 사람은 입고
    그거보고
    웃을 사람은 웃고 ..그런거죠 뭐.

  • 23. 없어보이게
    '26.3.2 12:31 PM (117.111.xxx.242)

    뒷담 까지 말고 남이사 뭘 입든 존중합시다
    미치니 어쩌니
    신경 끄시고 님 인생이나 잘 삽니다

  • 24. 존중
    '26.3.2 12:33 PM (124.5.xxx.146)

    본인 며느리, 사위 까고 다녀도 암말 안하는 사람이면 존중이란 단어 가능.

  • 25.
    '26.3.2 12:34 PM (106.101.xxx.215) - 삭제된댓글

    저런 엉뽕팬티를 입었는지 엉덩이가 심하게 부풀어오른
    미니스커트위로 볼록한 학생을 봤는데
    변태인간들 시선이 다 그 쪽으로 고정
    팬티하나 빌려주고픈 맘 ㅋ

  • 26. ..
    '26.3.2 1:06 PM (223.38.xxx.173)

    신경은 끄는데 보이는걸 어떻게 합니까 웃긴건 웃긴거지

  • 27.
    '26.3.2 1:07 PM (58.120.xxx.112)

    뒷담 까지 말고 남이사 뭘 입든 존중합시다
    미치니 어쩌니
    신경 끄시고 님 인생이나 잘 삽니다
    ㅡㅡㅡㅡ
    내 눈 존중은 어쩌고요?
    님 댓글에도 원글에 대한 존중은 안 보이는데요

  • 28. 어이구
    '26.3.2 1:12 PM (220.72.xxx.54)

    존중이 고생하네요. 내 눈도 존중받고 싶다.

  • 29. ..
    '26.3.2 1:13 PM (118.235.xxx.222)

    뒷담을 하든 말든 신경끄시고
    자기 인생이나 잘 살지..
    굳이 칫! 댓글 달아 욕을 왜 먹는지.

  • 30. ㅇㅇ
    '26.3.2 1:23 PM (223.38.xxx.159)

    저정도 문신이면 저는 몸을 학대하는거로
    여겨져요 .좋게 볼수가 없어요
    래깅스도 정상으로 보이지 않고요

  • 31. ...
    '26.3.2 5:39 PM (1.232.xxx.112)

    ㅋㅋㅋㅋㅋㅋㅋ
    삼게탕 인삼 ㅋㅋㅋㅋ
    뿜었어요.ㅋㅋㅋㅋ

  • 32. ㅇㅇ
    '26.3.2 5:45 PM (59.6.xxx.200)

    '다양한'님 댓글 재밌어요
    이런 다채론 시각 좋습니다 ㅎㅎ

  • 33.
    '26.3.2 6:07 PM (175.192.xxx.196)

    연분홍 타이즈에 크롭티 입은 여자 봤어요
    근데 너무 뚱뚱한 사람이었는데 일부러 자신감 있어 보이려고 타이즈를 입었을까요? 진짜 너무 적나라해서 당황스러웠어요

  • 34. 본인이세요?
    '26.3.2 6:14 PM (218.146.xxx.192)

    뒷담 까지 말고 남이사 뭘 입든 존중합시다
    미치니 어쩌니
    신경 끄시고 님 인생이나 잘 삽니다
    ㅡㅡㅡㅡ
    내 눈 존중은 어쩌고요?
    님 댓글에도 원글에 대한 존중은 안 보이는데요.22222

  • 35. ...
    '26.3.2 6:30 PM (211.176.xxx.248)

    늙어서 주책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그렇게 소중한 눈이면 집안에만 계세요.
    원글에 대한 존중요?
    불관용을 관용하지 말라는 말도 몰라요?
    시월드는 그렇게 싫어하면서 자기들이 하는 짓이 시짜노릇인 거 모르나봐요.
    여기서 좋아하는 단어 부티,교양,우아.. 뭘 걸치고 발라서 가능한 게 아니라 생활의 디테일에서 결정되는 거예요.
    수준 좀 높이세요.

  • 36. 에구..
    '26.3.2 6:41 PM (221.138.xxx.71)

    뭔 용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진짜 이쁘지않습니다 ㅜㅜ
    2222222222222222

    굉장히 우아하게 표현해 주셨네요.
    솔직히 저는 너무 추해서 토할 것 같아요.ㅜㅜ
    남의 엉덩이 쏙 들어간 거 보고 싶지도 않고..
    다리 울퉁불퉁한거 다 드러난 거 짜증나고요.

    저런 분들 보면 저는 무조건 사진 찍어서 sns에 올릴거예요..
    괜찮으시니까 입고 다니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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