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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중 한 명이 이래요

스트레스 조회수 : 6,098
작성일 : 2026-02-25 12:06:27

가족 모임에

제가 샤인머스켓을 사가면 이건 성장호르몬을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안좋다는 둥 하고

제가 자게에서도 유명한 떡집에서 떡을 사갔어요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떡인데 유명한 집이라서 하나씩 맛보라고 일부러 들러서 사갔는데 떡은 혈당이 오르고 요즘은 너무 달고 어쩌고 저쩌고 ㅜㅜ

 

근데 본인도 맛있게 먹으면서 저러는데 왜 저럴까요? 그 입을 한 대 때리고 싶은걸 참느라 힘드네요

IP : 219.255.xxx.14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
    '26.2.25 12:07 PM (112.154.xxx.177)

    맞아 넌 먹지마
    그래야지요

  • 2. 그러게요
    '26.2.25 12:07 PM (106.101.xxx.48)

    니말이 맞아 ㆍ넌 먹지마 가 최선

  • 3. 사가는
    '26.2.25 12:07 PM (122.32.xxx.106)

    갸는 빈손?
    아님 똑같이 비아냥

  • 4. ...
    '26.2.25 12:08 PM (58.145.xxx.130)

    왜 참아요?
    고 주둥아리 한대 쳐주면 당장 입다물텐데...
    싸가지 없는 소리 하는 사람은 우아하게 밟아주세요
    다신 그 주둥이 못 놀리게...
    그딴 소리 지껄이면서 왜 쳐먹고 지랄이래?

  • 5. 부정적인
    '26.2.25 12:09 PM (59.1.xxx.109)

    사람은 어디에나 있음

  • 6. kk 11
    '26.2.25 12:12 PM (114.204.xxx.203)

    넌 먹지마 불안해서 어찌 먹니?

  • 7. ..
    '26.2.25 12:16 PM (223.39.xxx.128)

    그러니까 먹지말라하고 먹으면 주둥아리 한대 쳐주세요

  • 8. ..
    '26.2.25 12:18 PM (211.234.xxx.189)

    먹지마
    그러고 마세요

  • 9. ㅇㅇ
    '26.2.25 12:29 PM (211.36.xxx.215)

    넌먹지마 333333

  • 10. 그럼
    '26.2.25 12:34 PM (59.5.xxx.89)

    넌 먹지마
    그런 사람이 더 많이 먹어요

  • 11. ㅇㅇ
    '26.2.25 12:34 PM (118.235.xxx.214)

    그래서 너는 뭐 사왔니?

  • 12. 영통
    '26.2.25 12:42 PM (106.101.xxx.123)

    응 너 말이 맞아
    넌 먹지 마

  • 13. 정신무장
    '26.2.25 12:53 PM (203.128.xxx.74)

    트레이닝은 82만한데가 없어요
    원글님 댓글님들 말씀 연습하세요~~^^

  • 14. 원글맘
    '26.2.25 1:06 PM (219.255.xxx.142)

    맞아 넌 먹지마
    연습할게요

    저는 왜 이런 말이 안나오는지
    그동안 참다가 이번에는 너무 화가나서 뭐라했더니 자기가 맞는 말 한건데 왜그러냐고 ㅜㅜ

  • 15. 우리 형님이
    '26.2.25 1:29 PM (125.142.xxx.144)

    꼭 저래요..
    앞으로 저도
    "형님은 드시지 마세요.."
    이말 연습해야겠어요

  • 16. ... .
    '26.2.25 1:48 PM (183.99.xxx.182)

    우린 우리 엄마가 그러세요. 그리곤 정작 엄마가 친구랑 만날 땐
    그 떡을 사서 선물로 하던가 같이 먹고 놀다 오신데요.
    근데 짜증나요.
    그냥 긍정적으로 좋은 말하기가 싫은 거 같아요.

  • 17. ...
    '26.2.25 2:40 PM (112.154.xxx.58)

    125.142님
    저희집 형ㄴ이(ㄴㅣㅁ자 붙여서 칭하기도 싫음) 그집에도 순간이동 했나봐요.

    입만 들고와서 제가 가지고 오는 모든걸 평가하는 그 주둥이 확 그냥...

    (물론 저도 듣고 넘기지 않고 다 받아치는데도 매번 자기도 지지 않겠다고 그러는거 보고 저지능인가보다 하고 있어요ㅡ.ㅡ)

  • 18. 아마
    '26.2.25 3:12 PM (14.4.xxx.150)

    건강이 크게 안좋아진 경험 있어서 아닐까요?
    저는 제가 오지랖으로 몇번 그런 소릴 한적이 있어요
    걱정이 되어서요
    지금은 후회중이라 안그럴려고 노력해요

  • 19. ....
    '26.2.25 6:01 PM (211.201.xxx.112)

    그동안 참다가 이번에는 너무 화가나서 뭐라했더니 자기가 맞는 말 한건데 왜그러냐고
    -------
    "응 니말이 맞아 그러니까 넌 먹지마. "
    한마디 더 붙이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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