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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 절대 가지 마세요

ㅇㅇ 조회수 : 19,096
작성일 : 2026-02-22 20:15:16

개발자입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집에 돈 많으면 무시하세요)

 

신규 안 뽑습니다.

시니어는 아직 필요하지만 몇 년 뒤엔 필요 없을 듯 합니다.

IP : 106.101.xxx.248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네
    '26.2.22 8:16 PM (211.234.xxx.128)

    어느 분야든 다 그렇습니다.
    그럼 전분야 다 대학을 가지 말까요?
    그런데 살아남은 최상위 실력파들은 더 많이 가져가잖아요

  • 2. ㅇㅇ
    '26.2.22 8:16 PM (106.101.xxx.248)

    한국은 캘리포니아가 아닙니다.

  • 3. 불친절
    '26.2.22 8:17 PM (211.218.xxx.115)

    원글님 몇년차 어떤 커리어 이력도 모르는데 증명할수 없는 익명방 글보고 믿는 사람은 없을것 같아요.

  • 4. 여기분들도
    '26.2.22 8:18 PM (210.100.xxx.239)

    다 알아요
    여러 차례 글 올라왔잖아요
    본인들이 알아서 하겠죠
    다 전공살려 취업하는 것도 아니구요
    저희 남편도 연대 전산 나왔는데
    전혀 상관없는 일 합니다
    라테는 거의 없었던 복전 이중전공 다 잘되어있구요

  • 5. 그래도
    '26.2.22 8:18 PM (211.234.xxx.236)

    이번에도 보니 컴공 경쟁률 낮지 않던데요?

    그렇게 따지면 문과는 더 갈곳이 없죠.

  • 6. ㅇㅇ
    '26.2.22 8:19 PM (106.101.xxx.248)

    그러면 믿지 마시고 꼭 컴공 보내세요

  • 7. ㅎㅎ
    '26.2.22 8:22 PM (175.121.xxx.86)

    일론 머스크 보다 영리 하고 더 나은 사업체 운영 하시나요?
    일론 머스크가 의대 보내지 말래요??
    어떻해요"????

  • 8. 106.101
    '26.2.22 8:22 PM (211.234.xxx.236)

    가족중 대기업 다니는 개발자 있어요.

    어느과를 가던 당사자들이 알아서 하겠죠.
    AI시대에 달라지는 산업 한두곳인가요?

    그리고 윗분 말씀대로 요즘 전과 어렵지 않습니다.

  • 9. 맞는말인데
    '26.2.22 8:23 PM (119.64.xxx.194)

    왜들 뾰족하신지...
    업계에 있는 사람들 다 저 소리해요
    시니어들은 어찌어찌 견디겠지만 신입 뽑는 곳
    확 줄었어요

  • 10. 본인은
    '26.2.22 8:24 PM (106.101.xxx.27)

    몇년차 이심?

  • 11. 윌리
    '26.2.22 8:26 PM (121.142.xxx.148)

    학과를 전망만 보고 가야 하는 건가요? 그렇게 전망이 중요하면 대안도 좀 알려주세요

  • 12. 00
    '26.2.22 8:28 PM (118.235.xxx.194)

    서울대도 전망 별로일까요? 서울대는 아직도 컴공 수리과학 전기전자가 탑3든데요. 걱정입니다. 뭘해야 잘 먹고살지

  • 13. ㅇㅇ
    '26.2.22 8:28 PM (106.101.xxx.180)

    전자공학과 가세요. 수학 못하면 간호대 가시구요.

  • 14. ㅇㅇ
    '26.2.22 8:29 PM (106.101.xxx.180)

    그냥 간단합니다. 취업생각하고 오지 마세요.

    뭐 문과 대학 갈 때 취업 생각해서 가지 않잖아요? 바로 그겁니다. 그냥 취업은 안 되고 대학생활 4년 체험한다는 식으로 오세요.

  • 15. 똥멍청이
    '26.2.22 8:30 PM (78.129.xxx.29)

    그럼 이재명이 카이스트 졸업식 갔던데
    학교 없애라고 하세요 제발
    책임 못질 소리 마시고요

  • 16. 기ㅏㄷㅂ뭄
    '26.2.22 8:30 PM (221.147.xxx.20)

    학과를 전망보고 보냈지 적성보고 보낸 엄마가 얼마나 되나요
    다 돈많이 버는곳 보내려 혈안이지
    이상하게 여기만 댓글이 뾰족해요
    집에서 밥만 하시나

  • 17. 대학을
    '26.2.22 8:32 PM (211.234.xxx.238)

    골라갈 점수면 왜 고민들을 하겠어요?

    오늘 보니 추가모집도 300:1이 넘더만

  • 18. ㅡㅇ
    '26.2.22 8:32 PM (14.4.xxx.58) - 삭제된댓글

    그럼 시니어는 어떻게 되나요? 신입이 시니어 되는거 아니에요? 첫날부터 시니어 되는 사람도 있어요?

  • 19. 원글님
    '26.2.22 8:32 PM (121.88.xxx.74)

    여긴 캘리포니아가 아니라고요?
    그럼 거긴 어떤데요?
    저희애가 거기서 전세계인이 다 아는 회사 개발자 6년차로 있는데요, 걔 왈, 거기야말로 신입 안 뽑고 시니어도 줄어들지만 한국은 아직 그정도가 아니라서 괜찮다고 이번 입시 치르는 동생한테 컴공가도 된다던데요? 한국은 당장 어케 안 되고 한동안 괜찮을 거라고. 걔가 뭐, 지 동생 인생 망치려고 그랬겠어요? 남자애라 졸업하려면 한참인데도 걱정 말라더라고요. 물론 저희애 말만 믿을 순 없겠지만요. 막내는 적성 안맞아 전자과로 갔지만 그냥 그렇다고요.

  • 20. ..
    '26.2.22 8:34 PM (221.139.xxx.124)

    컴공이 설 자리가 없다니 놀랍네요
    시대가 어찌 바뀌고 있나요 유튜브 채널
    하나 소개받고 싶네요

  • 21. 답답하네요
    '26.2.22 8:36 PM (103.108.xxx.52)

    저도 91학번 전산과 입학했고요
    캐나다에 구십년도 중반에 CIS (컴퓨터 인포메이션 시스템) 이라는 과로 유학을 다녀 왔어요
    그때 입시할때 아버지가왈
    고작 전산쟁이 할라 카나????했었는데
    돈도 많이 벌어 먹고 젊은 나이에 은퇴해서 잘 먹고 살아요
    이거 먹거리 끝이다 니네들 하지 마라는 소리는 하지 마세요
    아직 천지 삑가리 입니다

  • 22. 아하 참고로
    '26.2.22 8:43 PM (103.108.xxx.52)

    Y2K 때 전산 대란이 안나서 캐나다 회서 짤리긴 했지만
    그이후 잘 먹고 살았답니다 .

  • 23. ..
    '26.2.22 8:44 PM (59.20.xxx.246)

    또 시작이네요.
    알아서 할거에요.
    취업현황을 쓰시던가요.

  • 24. kk 11
    '26.2.22 8:46 PM (114.204.xxx.203)

    어느과나 마찬가지에요

  • 25. ..
    '26.2.22 8:54 PM (59.20.xxx.246) - 삭제된댓글

    학부에서 컴퓨터공학 전공하고 양자컴퓨팅으오 박사하면
    잘 먹고 잘 살 것 같은데요.

  • 26. ..
    '26.2.22 8:54 PM (59.20.xxx.246)

    학부에서 컴퓨터공학 전공하고 양자컴퓨팅으로 박사하면
    잘 먹고 잘 살 것 같은데요.

  • 27. 원글님
    '26.2.22 8:56 PM (61.39.xxx.166)

    그럼 기계공학과나 에너지는 어떤가요?

  • 28. 아하
    '26.2.22 8:58 PM (125.244.xxx.62)

    이분 또 올리시네요.
    댓글다는 패턴도 같고.
    약간 반박글 남기면 실컷보내라고.
    간호대 찬양으로 끝나고.
    왜 같은글 자꾸 올려요? 진짜 궁금해서요.
    보내지말라. 어디가좋다.. 이런 극단적 처방글 말고
    그냥 현실이 이렇는 구체적 예를 들어
    굴 남겨줘도 될텐데

  • 29. 바램이
    '26.2.22 9:07 PM (125.176.xxx.16)

    컴공만 그럴까요?
    앞으로 모든 분야가 이렇게될껀데요.
    하고 싶은거 하는거죠. 컴공가고 싶으면 가는거고

  • 30. ...
    '26.2.22 9:13 P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컴공이 그러면 문과는..

  • 31. ...
    '26.2.22 9:18 PM (122.37.xxx.211)

    이런 말씀 자꾸 하지 마시고, 그냥 본인이 처한 현실만 얘기하세요. 저번부터 자꾸 어그로 끄시는데 보기 안좋아요

  • 32. ...
    '26.2.22 9:50 PM (182.222.xxx.179)

    Ai가 코딩을 더 기가막히게 짠다고 하더라구요. 신입들 잘할때까지 투자할 비용보다 훨싸니깐요. 그나저나 안그런 분야가없긴해요.
    회계며 변호사도 실습할데가 없다잖아요.

  • 33. ㅡㅡㅡ
    '26.2.22 9:59 PM (211.201.xxx.46) - 삭제된댓글

    주기적으로 올리네요
    이분
    컴공저주인

  • 34. 이 분
    '26.2.22 10:29 PM (121.128.xxx.105)

    또 오셨어요.

  • 35. 에효
    '26.2.22 10:31 PM (1.242.xxx.150)

    또 오셨네요ㅎㅎ

  • 36. 의도는?
    '26.2.22 10:33 PM (175.214.xxx.36)

    이 사람 자녀가 곧 컴공 가려고???

  • 37. ㅇㅇ
    '26.2.22 10:48 PM (110.13.xxx.204)

    카카오 근무하는 지인아들이 요즘 컴공 안뽑는다고
    둘째 대학입학식 학부모설명회에서도 요즘 컴송합니다란
    말 유행이라고
    큰애가 컴공이라 너무 걱정입니다

  • 38. ...
    '26.2.22 11:07 PM (124.50.xxx.169)

    맞는 말이지 말입니다

  • 39. ㅡㅡㅡ
    '26.2.22 11:22 PM (211.201.xxx.46) - 삭제된댓글

    또오셨네 이분

  • 40. ..
    '26.2.22 11:54 PM (125.186.xxx.181)

    앞으로는 다시 문과가 뜰 것 같아요.

  • 41.
    '26.2.23 12:43 AM (175.192.xxx.196)

    컴공 가지말란 소리 몇년전부터 나왔어요
    Ai시대 특히 설자리 없을것 같아요

  • 42. .....
    '26.2.23 4:07 AM (222.234.xxx.41)

    맞아요 지금 개발자들 난리난거..

  • 43. 최근
    '26.2.23 7:15 AM (1.234.xxx.189)

    제가 직접 경험 중인데
    퇴사한 개발자 대신 세 군대 모두 돌리며 사용 중인데
    앞으로 개발자는 필요 없는 직군 확실합니다

  • 44. ai가
    '26.2.23 7:45 AM (73.149.xxx.240)

    신입을 다 대체할정도의 시기가 되면…의사도 필요없을걸요 ㅋ 지금도 다 로봇이 할수 있는데..

  • 45. ...
    '26.2.23 8:20 AM (202.20.xxx.210)

    제가 그 시니어 입니다. 우선 전 컴공 전공이고 이미 20년 넘게 일했는데 우선 지금 저같은 시니어는 잘 먹고 잘 사는 상태. 제가 연봉이 1.5억 정도 됩니다. (일의 강도는 낮습니다.)

    문제는 신입인데 우선 신입을 안 뽑아요. 필요가 없어서요. 경력만 어쩌다 한 번 뽑는데 그것도 이 업종이나 영역을 해본 사람을 뽑아요.
    하.지.만 어찌 되었건 AI도 개발을 해야 되는 거고 그럼 개발자나 설계자가 필요해요.. 그게 아주 소수라고 힘든 거..

  • 46. .......
    '26.2.23 9:20 AM (110.9.xxx.182)

    신입을 안뽑는게 ai가 다 해서 그런겁니다.
    경력직만 필요해요

  • 47. ㅎㅎㅎ
    '26.2.23 9:25 AM (112.216.xxx.18)

    맞는 이야기인데 다들 귀 막고 있네 ㅎㅎㅎㅎㅎ

  • 48. 근데
    '26.2.23 9:32 AM (112.169.xxx.252)

    울아이는 경제로 들어가 컴공복수 했는데
    결국 컴공으로 취업했어요 졸업전에
    그리고
    이직하려고 하는데 전산 의외로 많이 뽑아요
    다만 가보니 쨍쨍한 아이들이 너무 많이 오더라고
    뭔 전공을 하지말래 하래
    님 기준에서만 세상을 보지 말라구요.
    이번에 모 기관에서도 전산 확 늘려서 많이 뽑았데요

  • 49. ㅅㅅㅅ
    '26.2.23 10:07 AM (61.74.xxx.76)

    아들이 전기과 전공인데 개발자로 프로그램짜는 회사 다녀요
    전기전공이면 거의 건설사 들어가야하는데 워낙 건설사는 스트레스가 커서
    개발자는 연봉은 적어도 사람과 부딪히는 스트레스는 없어서 만족하고 다닙니다
    저도 먼 미래를 위해서 자격증공부하라고 하고 아이도 성실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 직업(회계)도 먼미래에 사라질직업이지만,,,,지금 딱히 다른거 할게 없어서요 ㅎㅎ

  • 50. 전공자
    '26.2.23 10:13 AM (121.189.xxx.60)

    컴공이 개발만 하는거 아니잖아요.
    AI로 많이 혼란해진건 사실이지만.
    컴공 졸업자가 아예 필요없어지진 않을겁니다.
    저도 컴공 전공했지만 개발안하고
    IT근처 다양한 일합니다

  • 51. 그러게요
    '26.2.23 10:58 AM (183.97.xxx.35)

    미국에서 기업회계사 팀장으로 있는 조카도
    신입이 하는 일을 ai 가 대신해서 신입이 안보인다고..

    미국 다음이 일본일테고
    한국도 그리 머지않을듯

  • 52. 저는
    '26.2.23 11:59 AM (14.38.xxx.82)

    아들이 알려줘서 알고 있었어요.

    아니 업계 사람이 알려주면
    그렇게 됐구나, 해야지
    빈정거리는 사람은 왜? 뭐죠?

    AI 때문에 큰 일난거 맞아요.

  • 53. ㅎㅎㅎ
    '26.2.23 12:51 PM (147.6.xxx.61)

    저희 아이 작년에 컴공 졸업인데 취업했어요~

  • 54. 맞는데
    '26.2.23 12:55 PM (220.118.xxx.65)

    최근 2년 사이, 사실 6개월 사이로도 엄청 격변하고 있어요.
    개발자 구인난이던 게 완전 역전됐고 시니어들도 몸값 그렇게 튕기더니 적당히 타협하고 전부 자기가 갈 수 있는 가장 안정적인 데로 이직해요.
    이 업계가 프리들도 엄청 많거든요.
    시니어들 몸값이 안정됐는데 주니어를 왜 뽑아요.
    주니어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컴공이 젤 심해요.
    우리 아들, 누구는 취직 됐어요... 아 네... 물론 되는 사람 있는데 앞으로는 무진장 힘들 거라는 건 알고 계시라고요.

  • 55. …….
    '26.2.23 1:18 P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Ai로 인한 변화가 컴공만일거라 생각하는것자체가 너무 무지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할말하않

  • 56. 현직연구원
    '26.2.23 1:19 PM (118.235.xxx.159)

    Ai로 인한 변화가 컴공만일거라 생각하는것자체가 컴공을 제대로 모르거나 ai를 제대로 모르거나
    그냥 허접한대서 코딩만 대충 배웠거나 너무 무지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할말하않

  • 57. 컴공
    '26.2.23 2:23 PM (125.240.xxx.7)

    현직연구원님 의견에 동조합니다. 컴공이라는 분야를 제대 공부하지 않았으니 이런 말들이 나오는 듯합니다. 컴공 3학년 큰아이 취업 걱정은 안합니다.

  • 58. ㅇㅇ
    '26.2.23 3:13 PM (106.101.xxx.234)

    컴공이 코딩만 하는게 아니니까 ai설계하면 된다?
    뭐 캘리포니아예요?

  • 59. ..
    '26.2.23 3:32 PM (125.185.xxx.26)

    취업난도 맞는거같아요
    한국컴공 고인력 일본취업도 많던데요
    거기는 해고가 자유로우니 해고
    말년에 집값이싸서 일본 정착하고

  • 60.
    '26.2.23 3:42 PM (14.138.xxx.15)

    작성자님.. 인공지능 전공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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