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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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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들장미소녀 캔디를 보고 있소

. . . 조회수 : 4,826
작성일 : 2026-02-22 17:49:57

백만 두개째  만두를 빚으며(내가 미쳤지 이걸 왜 시작해서)

볼거리를 찾다 들장미소녀 캔디를 선택했소

 

방금 캔디가 절친 애니에게 뒷통수를 맞았구려

(캔디. 부잣집 양녀제의 받음

애니랑 캔디는 떨어지기 싫어함  

캔디 입양제의 소식듣고 우울해함

철딱서니 캔디,일부러 밉보여 입양안가게됨 

얏호 애니야 우리 영원히 함께!

애니. 입양제의에 ok  캔디야 미안)

입양가면서 편지도 보낸다더니  결국 연락도 끊었소

내 몹시 빡친 상태요.

 

 

 

 

IP : 122.38.xxx.150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오
    '26.2.22 5:52 PM (211.206.xxx.191)

    언제적 들장미 캔디인지
    그나저나 백만 두개째 만두는 계속 이어져야 하오.
    만두는 사랑이오.

  • 2. 으아니
    '26.2.22 5:52 PM (121.182.xxx.205)

    그 귀한걸 어찌 구하셨소?
    대체 어떤 경로로 보신단 말이오?
    같이 좀 압시다.

  • 3. 어쩌다
    '26.2.22 5:52 PM (220.85.xxx.165)

    정신 건강에 해로운 콘탠츠를 노동요로 삼은게요. 만두로 배신의 열받음을 달래시오.

  • 4. ...
    '26.2.22 5:53 PM (122.38.xxx.150)

    유튜브에 있소
    들장미소녀 캔디로 검색하시오

  • 5. 오호
    '26.2.22 5:54 PM (112.169.xxx.183)

    그런 내용이 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오.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씩씩한 캔디도 참 슬프겠소.

  • 6. 같이봅시다
    '26.2.22 5:54 PM (211.235.xxx.184)

    오디서 찾았던 마리오

  • 7. 김사하오
    '26.2.22 5:55 PM (211.235.xxx.184)

    이어폰이 없구료. 병원이라

  • 8. 어헛
    '26.2.22 5:55 PM (220.78.xxx.213)

    그런 빡치는 내용이 있었단 말이오?
    제대로 동심파괴구려
    어허....

  • 9. 기억나오
    '26.2.22 5:55 PM (223.39.xxx.220)

    어린 마음에도 그 애니년의 발칙함이 몹시 얄미웠소.

  • 10. ...
    '26.2.22 5:55 PM (122.38.xxx.150)

    찜솥에 김올리는 동안
    팔자 셀프로 꼬고있는 캔디 드잡이 한판하러 가려하오
    너 나랑 얘기 좀 하자

  • 11. 애니는
    '26.2.22 6:00 PM (217.149.xxx.234)

    싸패였던...

  • 12. ㅇㅇ
    '26.2.22 6:03 PM (73.109.xxx.54)

    편지쓰기엔 글씨도 잘 몰랐던 어린나이 아니었나요?

  • 13. ...
    '26.2.22 6:05 PM (122.38.xxx.150)

    10세요.
    공교롭게 십세이구려

  • 14. ㅇㅇ
    '26.2.22 6:07 PM (73.109.xxx.54)

    그럼 동산위의 왕자님 알버트를 만난건 애니가 가고난 후가 아니었나요? 그때 울다가 알벗을 만난줄...

  • 15. ...
    '26.2.22 6:09 PM (122.38.xxx.150)

    이제 도입부요.
    쭉 달려보겠소

  • 16. ...
    '26.2.22 6:16 PM (223.104.xxx.111)

    애니가 통수친건 맞지만 새엄마가 연락 끊으라고 해서 끊음. 근데 그거 때문에 캔디 울다가 알버트 만나는거 아닌가요?

  • 17. 000
    '26.2.22 6:17 PM (14.40.xxx.74)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구려. 애니소저는 멍석말이를 당하고 5끼를 굶겨야 하오. 에험!!

  • 18. ㅇㅇ
    '26.2.22 6:18 PM (73.109.xxx.54) - 삭제된댓글

    기억이 뒤죽박죽...
    열살이면 왕자님은 이제 아마 안나와요
    그 전 더 어릴때 등장하고
    그럼 타임라인이 왕자님-애니입양 10세-캔디입양 아드레이가 취업 약12세-왕자님 알버트로 등장
    이런거 같아요

  • 19. ㅇㅇ
    '26.2.22 6:19 PM (73.109.xxx.54)

    기억이 뒤죽박죽...
    열살이면 왕자님은 이제 아마 안나와요
    그 전 더 어릴때 등장하고
    그럼 타임라인이 왕자님-애니입양 10세-캔디 아드레이가 취업 약12세-왕자님 알버트로 등장
    이런거 같아요

  • 20. 캔디다가진뇬
    '26.2.22 6:26 PM (118.235.xxx.123)

    부모복은 없으나
    남자복은 터지오
    첫사랑앤소니 쿨시크테리우스랑은 동거도하고 ㅋ
    결국은 돈 많은 알버트아재랑 결혼하오
    거기에다 극중에 등장하는 남자들 모두 다 캔디연모 -,,-
    아주 도화살이 가득하오

  • 21. 에고고
    '26.2.22 6:28 PM (1.237.xxx.216)

    님의 만두 레시피도 공개하시오!
    요즘 만두빚기에 진심인 사람이외다

  • 22. ...
    '26.2.22 6:34 PM (1.242.xxx.42)

    ㅋ 넘나 비현실적인 만화죠.
    어릴때 대체 캔디를 왜 남자들이 다 좋아할까 의문가득했던 기억이 나요 ^^
    남자들이 캔디본 후기가 궁금하네요.
    남자들이 보면 어떨까요?

  • 23. 나무위키
    '26.2.22 6:46 PM (74.91.xxx.147)

    보니까 애니 입양이 6살이네요. 그때 애니가 편지 그만한다고 해서 울다가 알버트 만남. 근데 6살이 편지를 어떻게 썼지 ㅋㅋㅋ
    캔디는 피부는 하얗고 금발에 녹색눈이니 나름 사기캐였음 남자들 안꼬일수가 없을듯

  • 24. 건강
    '26.2.22 6:47 PM (218.49.xxx.9)

    안소니의 대고모님???(맞죠)
    그분 심정도 이해되죠
    어디서 듣보잡을
    데려와서 좋다고 하니
    속터지죠

  • 25. 그못된
    '26.2.22 6:54 PM (203.128.xxx.74)

    이라이자와 닐 남매는 지금 뭐하고 사나 궁금하오
    외로워도 힘들어도 열심히 빚으시오~~^^

  • 26. 나중에
    '26.2.22 6:54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결혼인가 애인도 퉁수치지 않았나요?

    50년전 저녁먹기전 시간에 티비에 해줬죠.
    그립다 그시절.
    엄마는 저녁준비하고, 우린 나란히앉아 만화티비 보고..
    아버지밥그릇 아랫목에 이불덮어두고

  • 27. 이런
    '26.2.22 6:56 PM (118.235.xxx.122) - 삭제된댓글

    캔디형 드라마가 90년대에 많았죠..ㅋ
    왜 재벌집 오너 아들들은 하나같이 비슷한 수준의 재벌가 딸을 싫어하고 그 회사의 가난하고 억척스런 캔디형 여사원을 좋아할까...

  • 28. ㅇㅇ
    '26.2.22 6:56 PM (73.109.xxx.54)

    남자복이 있었는지... 테리랑 헤어진게 너무 컸어요
    어릴때라 전 그때 세상이 무너진 것 같았죠 ㅠㅠ
    더이상의 슬픔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두둥
    스테아의 죽음 ㅠㅠㅠ

    (동거는 테리 아니고 알버트와 했죠)

  • 29. 미씽유
    '26.2.22 6:56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결혼인가 애인도 퉁수치지 않았나요?

    50년전 저녁먹기전 시간에 티비에 해줬죠.
    그립다 그시절.
    엄마는 저녁준비하고, 우린 나란히앉아 만화티비 보고..
    아버지밥그릇 아랫목에 이불덮어두고

    엄마는 얼마나 지겨웠을까 매일 밥 준비하는거..
    이제 이런생각 드네요.
    도와줄걸..

  • 30. ...
    '26.2.22 6:59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유튜브 영상에선 10살 입양입니다.
    아마 티비 방영분 같은데요.

  • 31. 이놈의 캔디
    '26.2.22 7:01 PM (222.106.xxx.70)

    어릴때 드라마마다 캔디형 주인공이 느무 많아 서터레스였소
    가난하고 못났지만 씩씩한 여주의 매력에 잘나가는 남자들이 마구 들러붙는 설정
    신데렐라의 헌대버전인데 인형같은 배우가 못생겼다고 우겨대니 더 환장
    심지어 캔디 만화랑 똑같은 드라마도 있었지라

  • 32. ㅇㅇ
    '26.2.22 7:32 PM (112.160.xxx.43)

    들장미소녀 캔디 유튜브 저장

  • 33. 시부야12
    '26.2.22 7:33 PM (39.112.xxx.211)

    캔디라니 환장 팔딱뛰겠소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면 캔디하고 있었던....
    그 시절에 간난이 보면서 온가족 오열했던 기억도 나오.

  • 34. 사탕
    '26.2.22 7:55 PM (1.247.xxx.32)

    열살때 12금은 되어보이는 장면을 보고 끙끙 앓았다오. 그로인한 성조숙증으로 키 2센티는 잃은것 같소.
    후반부에 안소닌지 테린지 백허그를 하는데 캔디의 허리를 감았다오. 하아.

  • 35. ㅋㅋㅋㅋㅋㅋ
    '26.2.22 7:57 PM (118.235.xxx.247)

    도화살 맞구려
    모든 남자가 다 캔디를 좋아하니
    생각해보면 일요일 아침마다 어린이들이 시청할만한 만화였는지는 이제와서 의문이오 ㅎㅎㅎㅎ

  • 36. 건강
    '26.2.22 7:58 PM (218.49.xxx.9)

    간난이..
    내친구가 간난이 머리를
    뙇하고 학교에 나타났던 기억이..
    국민학교 6학년이었

  • 37. 건강
    '26.2.22 7:59 PM (218.49.xxx.9)

    후반부 테리우스 빽허그였~~
    그 스잔나인가 하는 여배우땜에
    에휴 ㅠ.ㅠ

  • 38. 빨강볼
    '26.2.22 8:12 PM (121.124.xxx.6)

    엄머머!!!
    그빽허그씬 지금도 선명하게 또렷하게 생각남.
    그씬보고 하루종일 얼마나 가슴이 두방망이질 치던지.
    그시절 나한텐 19금 저리가라 씬이었음
    엊그제 처럼 기억이 또렷한데 도대체 몇십년이 흐른거냐고요 ㅠ

  • 39. ...
    '26.2.22 8:14 PM (121.183.xxx.79)

    스잔나 나쁜 년 엄청 욕했었어요 ㅋㅋ

  • 40. 어릴적
    '26.2.22 10:47 PM (223.39.xxx.216)

    집중해서 본적이 없소.. 언니가 보면 그냥 봤는데
    슬프고 밝지 않아 그랬던듯 싶소..
    원글 이리 글올려주니 반갑고 고맙소^^
    새해 복 많이 받으시오~

  • 41. 일요일
    '26.2.23 5:20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일욜아침엔 월튼네사람들, 초원의집 하지 않았나요? 같은집인가..
    그집아버지가 월튼이었나 ㅋ
    메리사 수 앤더슨 나온..

    또 가족드라마 하나 ㄷㅓ 있었는데..제모ㄱ 기억 안나네요.
    하나같이 대가족 ㅎ

  • 42. 위에
    '26.2.23 9:18 AM (211.211.xxx.168)

    118님, 팩폭
    남자복, 도화살에 빵 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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