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이상민 2시 류경진 판사
19일 윤석열 3시 지귀연 판사
최근 법원의 흐름이 좋지 않아 다들 긴장하고 있어요ㅠ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판사가 썩 믿음직스럽지는 못해서 걱정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