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이 세게 걸려 많이 아팠어요.
아프면서도 이참에 얼굴살좀 빠지겠다 기대했는데.
빠지긴 빠졌는데
할매가 되었어요.
초췌한모습이 평생소원인데
이래저래 걍 살아야겠어요
독감이 세게 걸려 많이 아팠어요.
아프면서도 이참에 얼굴살좀 빠지겠다 기대했는데.
빠지긴 빠졌는데
할매가 되었어요.
초췌한모습이 평생소원인데
이래저래 걍 살아야겠어요
아이의 볼살은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데. 나이들어서는 탄력이 없이 쳐지니까 불독살(심부볼)이 쳐지구 볼살 너무 없어도 볼은 파이고 턱라인은 쳐져있어요,
팔자주름이랑 입가에 마리오네트 주름 생기기 시작하면 볼이 있든 없든 나 보기 싫음 ㅠㅠㅠ
다이어트 하는데 볼살 너무 빠져서 남상 얼굴이 되더라구요. 2kg 다시 찌웠어요. 더 빼고싶었는데 ㅠㅠ
뱃살만 찌고 볼살은 계속 빠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