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니까 양말 솔기가 배겨요ㅠㅜ
대체 왜 왜 그러는거죠
운동화는 괜찮은게 부츠종류는 배기네요
결국 뒤집어 신기로 했어요
어디서 양말 뒤집힌 여자 보면
솔기가 배기는 구나 그렇게 이해해주세요
나이 먹으니까 양말 솔기가 배겨요ㅠㅜ
대체 왜 왜 그러는거죠
운동화는 괜찮은게 부츠종류는 배기네요
결국 뒤집어 신기로 했어요
어디서 양말 뒤집힌 여자 보면
솔기가 배기는 구나 그렇게 이해해주세요
제가 쓴줄.....
ㅜㅜㅜ
참 나이가 뭔지
모든 감각이 둔해져서 눈도 잘 안보이고 소화도 안되는데
또 이상하게 원글님 말씀처럼
다른 감각을 또 예민해져서
젊을때보다 더 까탈스러워지네요
뇌와 감각의 신호체계가 이상이 생기는건지
참 볼수록 신기한 인간의 신체구조
큰아이가 어릴 때 그랬어요.
내복 솔기를 거슬려 해서 늘 뒤집어 입혔지요.
원글님 편한 게 최고~ 맘껏 뒤집어 신으세요~
참 나이가 뭔지
모든 감각이 둔해져서 눈도 잘 안보이고 소화도 안되는데
또 이상하게 원글님 말씀처럼
다른 감각은 또 예민해져서
젊을때보다 더 까탈스러워지네요
뇌와 감각의 신호체계가 이상이 생기는건지
참 볼수록 신기한 인간의 신체구조
아.....슬프네요....
내복을 뒤집어 입고있어요
양말이 끼는거 발가락이 아파요
요즘은 발가락쪽을 느슨하게 신어야해요
남편양말 신어봤더니
와 넘편해요
그래서 요즘은 남자양말 신습니다
홀랑하니 넘좋아요
친정엄마가 양말 가지고 징징대서 진짜 짜증난다 했더니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전 잠옷 소매와 발목에 시보리가 있는게 갑갑하고 조이는 느낌이 들어 못입겠어요 ㅠㅠ
실제로는 시보리가 딱 맞는것도 아니고 헐렁한데도 그러네요
전 스타킹 못 신은지 10년 됐어요. 76년생
저는 이해가 안 되네요
아직 배긴다는 느낌을 모르겠어요
그렇게 둔한 사람 아닌데...
남자양말 신어보세요.
세상 편하고 튼튼해요ㅎㅎ
제가 신어보고 너무 좋아서
엄마와 시어머니 사다 드렸더니
왜 지금껏 여자 양말 신었냐
너무 편하다 하세요
라벨부터 땝니다
예민한 사람은 실밥하나도 괴롭고 거슬려요
집에서 면티 뒤집어 입는 사람도 봤어요
당뇨 양말로 검색하니 몇가지 나와요
발에 살이 전혀 없나봐요.
양말이 베긴다는 말 첨 들어요.
라벨 기본으로 다 떼고요, 이너로 입는 티셔츠들도 다 뒤집어 입어요.
홈플에서 속옷, 맥시팬티 105호,,, ㅎㅎㅎ
이거 세일 하길래 3박스15개 구입했어요
팬티 헐렁하게 입을려고요
이미 팬티 브라 전부 큰사이즈 입지요
이해가 안가시는 분들은 그냥 그런가부다 해주세요
저도 이해가 안갑니다. ㅜㅜ
그 정도예요??
이해할게요
건강하십쇼
저는 팬티 옆라인 솔기가
자꾸 스쳐서 가려워 긁었더니
빨개졌어요
85 90 입다가 xl 샀는데 느슨하고 너무 좋음 ㅎㅎㅎㅎ
이해 할 수 있어요 원글님
저는 양말 아니더라도 입었던 옷에서 거칠음을 느끼겠더라구요
아마 우리들 몸이 점점 유수분 부족으로 건조해서 그런건 아닌지
그럴때 저는 조금 더 헐렁하게 입거나 크림보습을 해줍니다
실수로 면100 특대형 팬티 주문.
반품 귀찮아 집에서 입는데 넘나 좋음.
전 마른 55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