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8 12:34 AM
(1.232.xxx.112)
ㅋㅋㅋㅋㅋㅋ
성공기원 ㅋㅋ
2. ㅋㅋㅋㅋㅋ
'26.1.28 12:36 AM
(1.229.xxx.95)
맥주에 새우깡 먹다가 이글 읽고 목에 걸렸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드님 화이팅!
3. 나무木
'26.1.28 12:36 AM
(14.32.xxx.34)
눈썹이 그렇게 된 이유를 소재로
유머로 승부해야죠
웃긴 남자가 최고다
4. ...
'26.1.28 12:37 AM
(219.255.xxx.153)
뭘 어떻게 했어요?
5. ..
'26.1.28 12:41 AM
(211.208.xxx.199)
아침에 브로우바 수소문해서 눈썹정리 다시 시키세요.
6. 눈썹
'26.1.28 12:42 AM
(58.236.xxx.72)
눈썹 양쪽 앞머리 높이를 맞춰준다고 한게 ㅜ
한쪽이 자꾸 뒤로 가길래 자꾸 뽑다보니
양쪽 앞머리가 뒤로가서
] [ 이렇게 됐어요 ㅜㅜ
7. ㆍ
'26.1.28 12:42 AM
(220.72.xxx.98)
ㅎㅎㅎ
시트콤 같아요
8. 나무님
'26.1.28 12:49 AM
(58.236.xxx.72)
한줄기 희망같은 답이세요
슬픈 사건을 유머로 승화 ㅋㅋㅋㅋㅋ
9. ...
'26.1.28 12:53 AM
(58.79.xxx.138)
눈썹이 인상을 좌우하는데...
지못미
10. ㅇㅇ
'26.1.28 2:00 AM
(118.235.xxx.213)
눈썹이 그렇게 된 이유를 소재로
유머로 승부해야죠
—-
아들 소개팅에 엄마가 이렇게 오바하는 거 상대가 들으면
도망갑니다
올가미죠
요즘 대학생들은 중고교생 같음
부모 관리 언제까지?
11. 어떡해.
'26.1.28 2:53 AM
(49.167.xxx.252)
너무 웃겨요. ㅋ
12. ...
'26.1.28 5:39 AM
(59.16.xxx.107)
-
삭제된댓글
소개팅에서 유머러스하게 얘기하면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윗윗 댓글처럼 올가미 어쩌구저쩌구 하겠지만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집안이 다들 친밀하고 화목하구나..생각할듯.
13. 브로우바
'26.1.28 5:44 AM
(194.223.xxx.52)
브로우바 강추
14. ...
'26.1.28 6:02 AM
(219.254.xxx.170)
25살까지 소개팅 안하고 뭐했대요??
첫 소개팅이라는게 더 놀랍네요.
후기 꼭 올려주세요
15. ...
'26.1.28 6:43 AM
(123.111.xxx.59)
여태 자만추를 고집했었던 거죠?
맘을 어떻게 돌렸는지 부럽네요
저도 딸 소개팅시키는 게 소원인데
같은 과에서 만나면 안된다 했더니
자만추라 소개는 절대 안받아
길거리에서 따라오는 사람은 못믿어
집학교집학교 처박혀있어
동아리도 과동아리
진짜 누굴 만날 기회가 없네요 ㅠ
16. 오우
'26.1.28 8:15 A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
소개팅에서 유머러스하게 얘기하면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윗윗 댓글처럼 올가미 어쩌구저쩌구 하겠지만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집안이 다들 친밀하고 화목하구나..생각할듯.
===
이분은 시모가 님편 눈썹 정리해주고 일정 조율해주는 거
”긍정적인 마인드“로 정신 승리하며 사시는 분이군요
아니면 본인이 아들 밀착형이거나 ㅋ
17. 오우
'26.1.28 8:16 A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
소개팅에서 유머러스하게 얘기하면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윗윗 댓글처럼 올가미 어쩌구저쩌구 하겠지만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집안이 다들 친밀하고 화목하구나..생각할듯.
===
이분은 시모가 남편 눈썹 정리해주고 일정 조율해주는 거
”긍정적인 마인드“로 정신 승리하며 사시는 분이군요
아니면 본인이 아들 밀착형이거나 ㅋ
적당히 거리 좀 유지합시다
부모 자식간이라도
18. 오우
'26.1.28 8:23 AM
(118.235.xxx.154)
소개팅에서 유머러스하게 얘기하면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윗윗 댓글처럼 올가미 어쩌구저쩌구 하겠지만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집안이 다들 친밀하고 화목하구나..생각할듯.
===
이분은 시모가 남편 눈썹 정리해주고 일정 하나하나 공유하는 거
”긍정적인 마인드“로 친밀하고 화목하게 받아들이며
사시는 분이군요
아니면 본인이 아들 밀착형이거나 ㅋ
적당히 거리 좀 유지합시다
부모 자식간이라도
하긴 머
데이트가는 아들 호텔도 검색해서 예약해주고
대학 수강신청이나 과제도 대신해주는 시대긴 히죠
19. ㅎㅎ
'26.1.28 10:05 AM
(211.208.xxx.21)
웃긴남자가 최고
20. 지금이라도
'26.1.28 10:37 AM
(211.235.xxx.34)
미용실 가서 손보라 하세요
21. 웃긴 남자 ㅎ
'26.1.28 11:12 AM
(211.234.xxx.164)
유머 레파토리도 엄마가 코치해주새요
22. 원글이
'26.1.28 11:19 AM
(58.236.xxx.72)
여러분 급한대로 안경으로 해결했어요 ㅎㅎㅎ
윗님 미용실에서 펌하고 오자마자
머리 스타일 마음에 든다고 호기롭게
이제 외모도 갖췄다고 막 농담하면서 ㅎㅎ
눈썹 정리도 해주셨다고 아들이 눈썹 어떠냐고 물어보는데 이미 ㅜ 쪽집개가 내 손에ㅜ
23. ㄷㄷ
'26.1.28 11:41 AM
(14.52.xxx.82)
넘 재밌어요. 소개팅후기 남겨주세요
24. ,,,,,
'26.1.28 12:20 PM
(110.13.xxx.200)
아들이 그래도 화도 안내고 순한가보네요..ㅎ
엄마가 눈썹정리해주는걸 받는 아들이라니.. ㅎ
순둥순둥 성격도 좋은듯..
25. 그리고
'26.1.28 1:02 PM
(58.236.xxx.72)
위에 따님 소개팅... 님
저희 아들은 꼭 자만추를 원한건 아니고요ㅎㅎ
대학을 외국에서 졸업하고 군대 갔다오고 하느라 연애 기회가 잘 없었어요
26. 원글이
'26.1.28 1:10 PM
(58.236.xxx.72)
-
삭제된댓글
약속시간이 6시라는데 ㅎㅎ 얼굴 붓는다고
그 좋아하는 잔치국수도 반그릇밖에 안먹고
샤워하면서 팝송을 틀어놓고 크게 따라부르고 난리네요 ㅋㅋㅋㅋ 남편이 너 소개팅하는거
동네가 다 알겠다고 저렇게 티를 내냐고 부끄러움은 모르는애라고 ㅋㅋㅋㅋ
27. 원글이
'26.1.28 1:40 PM
(58.236.xxx.72)
약속시간이 6시라는데 ㅎㅎ 얼굴 붓는다고
그 좋아하는 잔치국수도 반그릇밖에 안먹고
샤워하면서 팝송을 틀어놓고 크게 따라부르고
저희집이 1층인데 밖에 엘베까지 들릴거 같아요 ㅜ 남편이 너 소개팅하는거
이 동네가 다 알겠다고 저렇게 티를 내냐고 부끄러움은 모르는애라고 ㅋㅋㅋㅋ
28. 나무木
'26.1.28 3:02 PM
(14.32.xxx.34)
부디 마음이 서로 꼭맞는
좋은 사람 나오길 바랍니다
신나는 소개팅 홍홍홍홍홍
29. ㅎㅎ
'26.1.28 3:12 PM
(42.23.xxx.179)
예 나무님 감사해요 ㅎㅎ
근데 이미 서로 선톡으로
대화도 나눠보고 해서 더 들떠있는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