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서 한 5일은 된 시루떡인데요
넘 딱딱해서 버릴려다가
그냥 한번 푸욱 쪄봤어요
그랬더니 방금 한것같이
김 모락모락 폭신촉촉하고 넘 맛있어요
찌는건 넘 신기하네요
맛이 갓 만든것으로 변하는거같아요
버릴려던거 고대로 다시 냉동실에 넣어놨습니다
냉장고에서 한 5일은 된 시루떡인데요
넘 딱딱해서 버릴려다가
그냥 한번 푸욱 쪄봤어요
그랬더니 방금 한것같이
김 모락모락 폭신촉촉하고 넘 맛있어요
찌는건 넘 신기하네요
맛이 갓 만든것으로 변하는거같아요
버릴려던거 고대로 다시 냉동실에 넣어놨습니다
끓는 증기에 찌는거죠?
끓으면 채반위에 넣으라는거죠
시도해봐야겠네요
떡은 그렇더라구요.
냉동실 빵도 쪄도 맛있어요
가래떡 있으면 그것도 쪄보세요
방아간에서 금방 쪄온 촉촉말랑 구운 것과 다른 맛
맛있어요
떡은 원래 찌는것
찌는거 배워갑니다
저도 원래 렌지에 돌려먹는데
쑥현미가래떡 너무 광꽝 얼어서 첨으로 쪄봤더니 너무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