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대한 호불호는 접어두길 바라요)
유튜브에서 서정희씨 인테리어하는 남편과 함께 지은집 소개하는거랑 신애라씨 집 소개하는 영상 봤는데요.
저 같으면 돈 있어도 진짜 하기 싫은 어마어마한 맥시멀이던데 그걸 거의 신(?) 급으로 정리하고 사는 서정희씨 보면서 저 정도면 타고난 천재다 소리가 절로 나오구요.
신애라씨 집 정리는 딱 저의 워너비. 제가 추구하는 것과 거의 일치하더라구요.
미니멀라이프 좋아해서 영상도 자주 찾아보는데, 요즘은 미니멀이라고 검색해봤자 다이소나 무인양품 흰색 수납함과 정리도구 종류별로 다 사서 거기 다 집어넣는걸 미니멀라이프라 하는거보고 재미가 없네요.
한 십년 전에는 진짜 미니멀라이프 유행해서 다큐도 많았는데 요즘은 찾기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