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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엄마 1년에 2주만 모셔달라 했는데

Jj 조회수 : 12,635
작성일 : 2026-01-20 14:27:35

주돌봄은 제가 합니다. 저도 휴식이 필요해서 3개월마다 2주씩만 부탁했습니다. 자식이 다섯이니 네명이 돌아가면서 1년에 2주만 모셔주면 제가 어떡해든 모셔보려고. 그런데 그 2주도 싫다하면 요양원이 답일까요? 아직 요양원은 아닌거 같은데.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IP : 106.101.xxx.193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0 2:29 PM (118.235.xxx.50) - 삭제된댓글

    형제간 그런걸로 의상하지 마세요 님이 고집 부려 안보낼것 같은 끝까디 책임져야하고요

  • 2. 딸만 6인
    '26.1.20 2:30 PM (223.38.xxx.200)

    제 동창 아버지도 요양원에 가셨어요
    그동창 어머니도 요양원 가실 예정이구요

  • 3.
    '26.1.20 2:30 PM (118.235.xxx.50)

    형제간 그런걸로 의상하지 마세요 님이 고집 부려 안보낼것 같으면 끝까지 책임져야하고요. 남자 형제 있음 결국 올케가 봐야 하잖아요

  • 4. ...
    '26.1.20 2:31 PM (118.235.xxx.160)

    나는 하는데 너는 왜 안 해? 하면 싸움이 되더라구요.
    다른 형제가 못한다 하면 님도 그냥 남의 손을 빌리세요.

  • 5. ..
    '26.1.20 2:35 PM (118.130.xxx.66)

    님도 책임지려 하지마세요
    요양원 보내시고 형제들끼리 비용분담하세요
    아무도 님 착하다고 안해요

  • 6. 00
    '26.1.20 2:36 PM (222.110.xxx.21)

    돈이라도 내라고 하세요.
    제가 인생을 살다보니,
    결국 맘이 약한쪽이 무조건 집니다.
    제가 그래요.
    다들 어찌나 대문자 T 인지 몰라요.
    더러운거 못보는 사람이 청소해야하고,
    맘아픈거 못보는 사람이 온갖 힘든일 하게되더라구요.
    그래도, 다른사람들이 돈이라도 내야죠.
    괴씸한 것들.

  • 7. 원글님
    '26.1.20 2:37 PM (175.124.xxx.132)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드시겠어요.
    한 부모는 열 자식을 거느려도
    열 자식은 한 부모를 못 모신다고 하잖아요..

  • 8. ....
    '26.1.20 2:38 PM (175.193.xxx.138)

    치매할머니 집에서 모셨는데, 다른곳 못 가세요.
    주말에 큰집(큰아버지댁) 1박 주무시고 오신다고 모셔갔는데, 치매 할머니 난리치셔서 저녁에 우리집 오셨어요. 노인분들 이집저집 옮겨다니시는거 힘드셔요. 더군다나 치매시라면, 다른집에서 쉬거나 주무시지 못하세요.
    내가 주로 모시는데, 너는 왜 2주도 못하냐는 다툼은 의미없습니다.그냥 독박으로 혼자 모시거나, 자신없으시면 요양원 가셔야지요.

  • 9. ㆍㆍ
    '26.1.20 2:40 PM (118.220.xxx.220)

    돈을 다른 형제들이 대나요?
    그정도도 못해준다면 요양원 모시겠다하세요
    원글님이 직장 생활 대신에 형제들에게 돈을 바다ㅡ 있다면 그때는 얘기가 달라지지만요

  • 10.
    '26.1.20 2:44 PM (221.159.xxx.115)

    다들 싫다고 하고 요양원도 안내키신다면...
    대안은 등급을 받아서 주간돌봄이나 요양보호사를 이용하는 방법
    등급을 못받으면 비용을 각출해서 주간돌봄, 요양보호사 이용하는 방법이죠.
    요양등급 있으면 재가요양의 경우 15%만 부담이라고 알고 있어요.

  • 11.
    '26.1.20 2:44 PM (118.223.xxx.159)

    요양원 보낼것같으면 3개월마다 2주간 사람 쓰세요
    요양원비 형제수대로 내는거보단 싸잖아요

  • 12.
    '26.1.20 2:45 PM (14.6.xxx.117)

    안하는데 능사없더라구요
    일단 부모에대한정이 다 같지않더라구요
    부모자식간에도 정없으면못해요
    그러니님이 2주쉬고싶으면 요양병원2주 아님재활병원
    아님 주간보호 돈내고보내고
    그대신재산욕심내지말고 님하고싶은대로하세요
    그럼또나중에난리가납니다
    왜맘대로했냐고
    그럼또 토달지말라고 조건붙이시고 혼자돌봄계획하세요
    여럿이돌봐밨자 시끄럽고다자기가했다고 나중에더시끄럽습니다
    혼자 궁리하시고 조건붙여공지하시고 실행하세요

  • 13.
    '26.1.20 2:47 PM (121.144.xxx.62)

    2주씩 돌아가며 모시는 거 의미없어요
    나이가 90대건 70대건
    아직은 이라는 말은 의미없어요
    간병할 사람이 조건이 안되면 기관으로 가는 겁니다
    무리하다 산 사람이 죽어요

  • 14. .....
    '26.1.20 2:50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미국살 때 옆집 백인 부부의 남편이 형제자매가 다섯인데 친어머니를 한 달씩 맡았어요. 살러오셨다 어느 덧 가시고 잊을만 하면 오시고.. 그 어머니도 못할 일이겠다 싶더군요.
    자기 집에서 산다는 게 여러모로 어렵네요.

  • 15. 그냥
    '26.1.20 2:51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요양원 등급 나오면 요양원 모시세요
    자기 직업이 있고 자기 가정이 있고 자기자녀가 있는데 어떻게 치매 환자랑 사나요

    원글님도 원글님 직장 갈 때 어머니 혼자 계실거잖아요.
    원글님이 아파서 입원해도 어머니 혼자 계셔야하고ᆢ

    요양원 모시세요.

  • 16. ㅡㅡ
    '26.1.20 2:58 PM (112.156.xxx.57)

    계속 이집저집 떠도는 것도 못할 짓이에요.
    모시는게 쉬운일도 아니고요.
    다른 형제들이 싫다하고,
    혼자 모실 자신 없으면
    요양원 모시는 수밖에 없어요.

  • 17. ㅇㅇㅇ
    '26.1.20 3:00 PM (175.199.xxx.97)

    형제들이 요양원 보내자 하는데
    님이 고집 피우는거 아닐까요?
    아직은 ..하는거보니까요
    이럴때 요양원이 답인가요?
    네 답입니다

  • 18. ㅇㅇㅇ
    '26.1.20 3:03 PM (175.199.xxx.97)

    내가 돌보는데 니들은 2주도 못해?
    이건 내생각이고 그들은 못한다 했고요
    아무도 나의 효도를 강요하지않았어요
    요양원에 모셔도 자주 찾아가고 그럼 됩니다
    내기준이 전부 맞는건 아닙니다

  • 19. ..
    '26.1.20 3:05 PM (125.132.xxx.165)

    2주만 단기로 봐주시는 곳 있더라구요.
    지인분이 어머니 센터 날마다 나가시는데
    시댁일이나 여행으로 며칠비우면
    단기로 어머니 단기돌봄센터에 등록하고 다녀옵니다.

    하실수 있으면 그렇게 하시고
    님이 버터실수 있으면 어머니 모시세요.
    힘드시면 요양원 알아보시고요

  • 20. ㅇㅇ
    '26.1.20 3:05 PM (118.235.xxx.100)

    그 2주를 위해 방을 마련해드리고 이불이며 용품을 다 구비해야 하고 씻길 목욕의자나 미끄럼방지 매트나 이런거도 다 마련해야 하는데 가시고 나면 또 처분할수 있는거도 아니고… 어떻게 하나요?

  • 21. .......
    '26.1.20 3:11 PM (223.39.xxx.215)

    님이 고집 부려 안보낼것 같으면 끝까지 책임져야하고요. 남자 형제 있음 결국 올케가 봐야 하잖아요

    222222222

    아무도 님 착하다고 생각 안해요.
    사서 고생하면서 여러사람 힘들게 하는 가족이라고 생각해요. 차라리 좀 비싸더라도 좋은 요양원 보내드리면 당사자도 삶의 질이 훨 낫죠.
    자식이 여럿이면 돈 별로 안 들어요.
    오래사는게 문제일 정도로 요양원에서 훨씬 오래 사세요.

  • 22. 안하려고
    '26.1.20 3:13 PM (124.56.xxx.72)

    하면 선택하셔야 하는거죠.

  • 23. ..
    '26.1.20 3:13 PM (211.208.xxx.199)

    치매 있는 분을 이 집 저 집 장소 자꾸 바꾸며 모시면
    증세가 더 심해져요.
    그냥 요양원에 모시세요.

  • 24. 시어머님
    '26.1.20 3:17 PM (59.7.xxx.113)

    혼자 계실때 저희 집으로 모셨는데 처음에 극심한 불안증세 보여서.. 쓰시던 가구 몇개 가져와서 지내시는 방에 넣어드렸더니 좀 안정감을 찾으시더군요

    원글님 이제 그만 하시고 요양원 알아보세요

  • 25. 그게
    '26.1.20 3:25 PM (116.46.xxx.144)

    사실 원글님이 휴식이 필요한거예요.
    제가 원글님 입장이었는데,
    다른 형제 입장에서 보면 2주를 내리 모시는 건 너무 부담되고 힘들 수 있어요.

    한 형제당 3박 4일 정도, 한달에 한번 정도 가능한지 물어보시는 게 상대편에서 덜 부담을 느낄것 같아요.
    그것도 힘들다하면 요양원 모시고 원글님이 자주 찾아뵙는 걸로 해야하지 않을까요.
    다른 형제는 탓할게 못 됩니다.
    결국 나도 못 모셔서 요양원 모시는 거니까요.

  • 26. 참나
    '26.1.20 3:28 PM (220.67.xxx.38)

    요양원 진짜 갈곳이 못되는데...누군가 이렇게 총대메고 모셔주는데 그깟 이주일을 못모신다고 하나요..참 자식들이 매정네요..본인들도 늙어서 요양원 가봐야 그 마음 알겠죠...원글님 마음 너무 이해됩니다. 저라면 너무 고마울텐데....

  • 27. ....
    '26.1.20 3:29 PM (112.148.xxx.119)

    3개월마다 2주간 사람 쓰세요.
    어머님은 지금 집에 그냥 계시라 하고 님은 여행 다녀 오세요.
    형제들은 한번씩 들여다 보면서 사람 쓰는 비용 나눠 내라고 하고요.

  • 28. ..
    '26.1.20 3:35 PM (223.38.xxx.174)

    요새 어떤 아들 딸이 부모를 돌보나요
    요양원 무조건 가셔야죠

  • 29. ...
    '26.1.20 3:40 PM (119.71.xxx.80)

    요양원 갈곳이 못된다는 사람들은 왜 저러는거예요? 자기는 안갈거같죠? 혼자 거동 힘들고 자식이 24시간 돌봄하느라 돈 못벌고 삶이 무너지니까 가는거예요. 남은 여생이 얼마 남지 않은 분들의 종착지예요. 요양원 시스템은 선진국에서 온거예요. 우리나라만 있는게 아니고

  • 30. 그놈의
    '26.1.20 3:47 PM (124.50.xxx.70) - 삭제된댓글

    누군가 총대를 매는 바람에 더 노인은 나빠지고 더 상황은 악화됨.
    논의을 하고 절충을 해야함
    한사람의 희생이 의미있으려면 그냥 그사람이 쭈욱 하면됨요.
    다른사람 지적질하지말고

  • 31. 요양원에는
    '26.1.20 3:49 PM (59.7.xxx.113)

    치매노인만 있는게 아니예요. 혼자서 신변처리 다 하고 보행에도 지장없고 인지도 정상인데 혼자 지내기 싫다고 들어와있는 노인들도 있어요. 그런곳은 뉴스에 나오는 요양병원과 달라요. 예고없이 방문해도 학교급식 이상으로 정갈하게 식사 나오고 위생관리도 잘되는 곳도 많아요.

    건강보험공단 메뉴에서 찾아보면 요양원 평가등급 있어요. 등급 좋은 곳 찾아서 대기 거세요. 할아버지보다 할머니는 자리가 금방 날거예요.

  • 32.
    '26.1.20 3:54 PM (14.6.xxx.117)

    총대??
    요양원가면 오래산다는 말하는누구랑같네요
    하루라도 내발로 걸어다니며 가고싶은데 실컷가게 혼자 어떻게든 발버둥대는데 혼자착한척에 총대맷다고 혼자 다 책임지라고 우악질하는건가요

  • 33. ...
    '26.1.20 3:55 PM (112.148.xxx.119)

    정 안되면 요양원에 2주만 모시는 것도 가능해요.
    한 번 들어가면 영영 못 나오는 곳 아니고, 다시 나올 수도 있고
    처음부터 단기로 갈 수도 있어요.

  • 34. ...
    '26.1.20 4:08 PM (61.43.xxx.178)

    성격이 팔자라고
    제일 맘 약한 원글님이 감당할수 밖에 없는거네요
    다른 분들 말씀대로 남자형제들은 결국 올케들이 돌보게 되는거라
    남자형제들한테는 비용 부담하게 하는게 나아요
    2주 요양비용 내달라고 하세요

  • 35. ...
    '26.1.20 5:02 PM (115.131.xxx.177)

    요양원 모시세요. 원글님 당연히 좋은 생각으로 시작하셨지만 나는 매일 돌보는데 왜 너희는 2주도 못하냐고 벌써 생각하시는데 나중되면 원글님 몸 상하고 형제지간 의도 상합니다. 요양원 보내시고 원글님이 자주 찾아 뵈세요.

  • 36. 먼지
    '26.1.20 5:25 PM (125.143.xxx.30)

    일단 10년간 치매어머니를 돌보는 아들입니다. 아내가 퇴근하면 도와주는 상태이고 딸이 3명있는데 다들 돌볼생각이 없으니 방법이 없어요 글쓴님 요양원 가능하면 보내는 것도 고려하시는게 좋아요 저는 와이프가 퇴근후 도와주기 때문에 가능한 상황이고 그것도 이제 거의 한계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치매만 있으신게 아니라 요양원에서 받아주지 않아요 또한 요양원이면 만사 오케이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신데 환자의 상태 산소발생기 인공호흡기 등 여부에 따라 요양병원으로 가야하는 환자도 많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비명까지 지르는 상황이라 요양병원도 상급병실만 가능했던 상황이라 한달 병원비가 천만원 이상이였습니다. 가족들이 비용을 낼 생각이 없으면 혼자서 처리 할 수 있는 금액이 아닙니다.. 결국 지금은 기도절제술을 해서 소리를 못지르시는 상황이라 다행인지 모르겠지만 요양병원비가 500정도로 적게 가능한 상태입니다..이 또한 혼자 부담하기는 금액이 적지 않네요 특히 10년 넘게 어머니를 돌보며 경제활동을 자유롭게 못하다 보니 현금흐름도 적고 방법이 없네요.

  • 37. 안타깝네요
    '26.1.20 5:30 PM (211.234.xxx.145)

    자식이 그렇게 많은데 한명빼고는 일년에 단 2주도 모시기
    싫다고 내팽게치는 자식들이라니 어머니 신세도 안타깝고
    석달에 한번씩이라도 좀 숴고싶은 원글님도 안타깝고 그러네요
    고생이 많으시네요 복받으실겁니다

  • 38. 돈은
    '26.1.20 7:15 PM (125.185.xxx.27)

    주는거죠 형제들이?
    그럼 다행이고요
    님은 하나도 내지마세요 주돌봄인데

  • 39. ..
    '26.1.20 9:33 PM (211.235.xxx.211)

    "아직 요양원은 아닌것 같은데" 이거 님생각이시죠? 그럼 그냥 님이 돌보시는게 맞죠.

  • 40. 전에도
    '26.1.20 10:00 PM (70.106.xxx.95) - 삭제된댓글

    다른형제 원망마세요 .
    오늘은 댓글 분위기들이 또 다르네요?
    본인도 못하겠으면 이젠 돈걷어서 시설 보내세요
    요양원 갈데못된다고 자식들 괴롭히며 목숨 연명할 생각 없습니다
    시설 보낼때입니다

  • 41. 그리고
    '26.1.20 10:03 PM (70.106.xxx.95) - 삭제된댓글

    저희도 시설에 모시려던걸 부득부득 우긴 형제가 모시고 있는데
    당최 뭘 어쩌라고.
    노인한명으로인해 가족 대여섯명이 무너지는데 흔쾌히 데려오지못해요
    본인이 할만하니 저러는구나 생각밖에 안들어요
    본인만 효자고 나머지는 패륜아 만드시는거에요

  • 42. 돈으로
    '26.1.20 11:14 PM (116.122.xxx.222)

    달라고 하세요.
    그 돈으로 3달에 2주씩 사람 불러서 쓰세요.
    너무 감정을 섞지 마세요. 심플하게. 돌봄비를 달라. 이렇게.
    돌봄비를 못 준다고 하면 어머니 재산을 모두 돌봄 간병비로 쓰신다고 하세요.
    지속가능한 간병을 하려면 님도 중간중간 쉬어야 해요.

    그리고 간병은 싫다는 사람 억지로 못 시켜요.
    더더구나 치매간병은.... 억지로 시키면 오히려 안 좋은 상황이 벌어질 수 있어요

  • 43. 이래서
    '26.1.20 11:15 PM (116.122.xxx.222) - 삭제된댓글

    80대 중반 인지능력 떨어지거나 사지 마비가 생기면
    자식 있으나 없으나 별차이가 없다는 겁니다.
    에휴...

  • 44. ㅡㅡ
    '26.1.20 11:46 PM (58.123.xxx.22)

    알츠하이머 알고 함께 한 딸도 있음

  • 45. ...
    '26.1.21 12:11 AM (61.80.xxx.105)

    돈으로 달라고 하세요.
    그 돈으로 3달에 2주씩 사람 불러서 쓰세요.
    너무 감정을 섞지 마세요. 심플하게. 돌봄비를 달라. 이렇게.
    돌봄비를 못 준다고 하면 어머니 재산을 모두 돌봄 간병비로 쓰신다고 하세요.
    지속가능한 간병을 하려면 님도 중간중간 쉬어야 해요.

    그리고 간병은 싫다는 사람 억지로 못 시켜요.
    더더구나 치매간병은.... 억지로 시키면 오히려 안 좋은 상황이 벌어질 수 있어요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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