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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저는 이웃복은 지지리도 없나봐요 층간소음 ㅠㅠ

ㅠㅠ 조회수 : 1,814
작성일 : 2026-01-16 23:11:40

아파트에서는 이정도 소음은 다 나는건지..

일단 최악은 위에 애 있는 집이었구요

시도때도없이 뛰고 뒹굴고 난리난리

지금 윗집은 성인들만 사는데

뭐가 이렇게 할일이 많은지

내내 돌아다녀요ㅠㅠㅠㅠ

쿵쿵쿵쿵 돌아다니면서 뭘 떨구고 달그락거리고

분명 아파트에 살면서도 조용한 윗집 만난분들도 계시겠죠??

아 이웃복이 진짜 지지리도 없는거 같아요

 

IP : 59.14.xxx.1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6 11:15 PM (223.38.xxx.172)

    일단 애셋이 뛰고 난리난리
    그 전에 살던 집은 어른발망치에 맑은 날 베란다 물청소ㅠ
    베란다 이불털기

    아랫층은 가스건조기연통을 밖으로 빼서 악취 내뿜는
    몇 천 세대중에 가스건조기 쓰는 집은 이집 뿐 ㅜㄴ

  • 2. 울집이 최고
    '26.1.16 11:20 PM (218.51.xxx.51)

    아랫집은 아이가 가수지망하고 영연과 지망한다고
    밤마다 고음 노래를 불러요
    미칠든 사랑했던..뚝 또 미칠듯 사랑했던..
    윗집은 집에서 아이들이 줄넘기를 하네요
    올라갔더니 아이둘이 줄넘기하고 있어서..지금도 뛰어요
    앞집은 노부부 사는데 온갖 쓰레기 다 앞에
    내놓구 사네요 집에서 장도 다리는데 통을
    문앞에 내놔요 냄새가 미칩니다..
    집을 잘못 샀어요 이사를 늘 꿈꿉니다

  • 3. 입주하고
    '26.1.16 11:45 PM (222.232.xxx.109)

    4년을 이게 천국이구나 하고 살았어요.
    위아래옆집 다 조용
    우리집도 그당시 7세 아들이었지만
    아랫집 분의 말을 빌리자면 우리가 아직 입주 안한줄 알았다고.
    자기남편한테 윗집애 7세 남아라니 안믿더래요.
    암튼 윗집만 3년전 바뀌었는데 이여자 발망치가 진짜.
    다행히 슬리퍼신고 해주긴하는데 그외 소음이...

  • 4.
    '26.1.17 1:13 AM (220.94.xxx.134)

    저람 반대시네요 뛰어다니는 애둘 키우며 종일 뛰지말라고소리지르고ㅠ 다행히 이래층서 이해들 해주셔서ㅠ 애들 지금일어났구나할정도로ㅠ 대신 자주 찾아뵙고 엘베서 만나면 연신 죄송하다고 인사시키고 앙말 실내화 신기고 조심했어요 그래선지 어지간한 위층 소음은 신경안써요 전 우리애들 키우며 도움받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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