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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들어가시면 좋겠어요

그만 조회수 : 13,162
작성일 : 2026-01-17 12:47:58

돌아가시고나면 지금 이런 마음 후회하려나요

근데 너무 너무나 힘들고 진저리나요

꼼짝도 못하고 묶여서 수발들고

오늘도 오전내내 아침밥 미루면서 자다깨다 하더니

좀전에 다시 물어보니 '줘야먹지' 그러네요

다른형제들처럼 전화로 효도하고 싶어요

 

IP : 116.121.xxx.139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휴
    '26.1.17 12:56 PM (121.159.xxx.153)

    상상만해도 힘들고 진빠집니다.
    지금이라도 준비해서 보내드리면 안되는건가요?

  • 2. 하....ㅠㅠㅠ
    '26.1.17 1:01 PM (222.235.xxx.56)

    줘야먹지가 왜 들리는것 같죠.....
    여기 음성지원기능있나

  • 3. 어떤
    '26.1.17 1:03 PM (116.121.xxx.139)

    계기가 있어야할텐데 아무도 입뻥긋 않고 전화들이나 열심히 하네요 통화안되면 나한테 곧장 연락하는 형제들도 미워요

  • 4. ..
    '26.1.17 1:03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요양원 들어가시면 좋겠다가 아니라 보내세요.
    님 인생은 없어요?
    돌아가시고 나면 병든 님 몸만 남아요

  • 5. Dk
    '26.1.17 1:07 PM (117.111.xxx.154)

    저도 치매엄마땜에 밤에 잠을 몇시간 못자요
    밤이나 낮이나 화장실 절뚝거리며 수십번 가고
    밤에도 안자고 집안 이방 저방 돌아댕기며 손대고 건드리고
    사람 깨우고...너무 힘들어요

  • 6.
    '26.1.17 1:08 PM (211.192.xxx.90)

    다른 형제분들하고 요양원 보내드리는거
    같이 의논하세요.
    혼자 고생하고 혼자 결정하지마시고
    다같이 의논해서 돌아가며 모시든지
    그게 안되면 꼭 요양원 보내드리세요
    돌아가시고 후회하실 일이 절대 아닙니다

  • 7. 답답
    '26.1.17 1:09 PM (211.234.xxx.88) - 삭제된댓글

    돌보는 사람이 원글님인데 원글님이 아무말 안하면
    누구도 나서지 않아요
    너무 힘드니 비용 분담해서 요양원 모시자고 하세요
    누군가 반대하면 니가 모셔라 하면 됩니다
    아니 왜 혼자 독박을 쓰고 계시나요??

  • 8.
    '26.1.17 1:09 PM (210.217.xxx.235)

    사춘기인가요.. 아휴

  • 9. 답답
    '26.1.17 1:11 PM (211.234.xxx.88)

    돌보는 사람이 원글님인데 원글님이 아무말 안하면
    누구도 나서지 않아요
    너무 힘드니 비용 분담해서 요양원 모시자고 하세요
    그게 싫으면 돌아가며 모시자고
    누군가 반대하면 니가 모셔라고 하세요
    아니 왜 혼자 독박을 쓰고 계시나요??

  • 10. 이해불가
    '26.1.17 1:17 PM (121.182.xxx.113)

    어른을 모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글을 보니 형제들도 있는데
    재산 몰빵 받았나요?
    왜 이 어려운 문제를 혼자 지고 가시는지
    남편은 뭣하는 분이며
    다른 형제들은 왜그리 이기적인지
    이해불가네요

  • 11. ..
    '26.1.17 1:27 PM (110.15.xxx.91)

    혼자 힘드신 상태면 요양원 알아보셔야죠
    형제들과 의논하고 부모님 문제 나눠야죠
    혼자 짐 다지고 가지마세요

  • 12. ....
    '26.1.17 1:28 PM (218.51.xxx.95)

    시립 구립 도립 이런 곳들이 좀 나으니
    요양원 여러곳 대기 걸어놓고 (좋은 곳은 몇년씩 대기중)
    시설 등급 받아서 보내세요.
    아니면 형재자매들 돌아가면서 하자고 하시든가요.
    아마 돌아가면서 하자 하면
    요양원 얘기 나올 겁니다.

  • 13. 어휴
    '26.1.17 1:28 PM (49.1.xxx.69)

    줘야먹지...
    너무 싫을듯. 방관한다. 챙겨줘라. 이제 먹을때다. 내 생리현상에 니가 잘 맞춰라 등
    모든게 다 포함

  • 14. 밥을
    '26.1.17 1:33 PM (180.71.xxx.37)

    차려서 쟁반에 담아서 두세요.
    끌려다니지 마시고요.

  • 15. ***
    '26.1.17 1:33 PM (121.165.xxx.115)

    형제들한테 더이상 못하겠다하고 선언한 다음 반대하면 사설구급차로 형제집에 보내겠다고 하세요 그러면 대책 나오겠죠

  • 16. ㅡㅡ
    '26.1.17 1:41 PM (223.38.xxx.194) - 삭제된댓글

    혼자만 고생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아니면 요양원으로 모시고,
    님 인생 사세요.

  • 17. 직접
    '26.1.17 1:46 PM (220.78.xxx.213)

    겪지 않으면 절대 모릅니다
    돌아가면서 모시자하세요
    못한다하면 요양원요
    그래야 뒷말 안들어요
    무작정 힘들어서 더는 못하겠다?
    안돼요

  • 18. 고생하시네요
    '26.1.17 1:49 PM (112.169.xxx.180)

    저도 엄마 곧 수술하실텐데...
    병간호 싫고 병원 모시고 가는 것도 싫은데 그 마음 누르고 이번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꾹 참을려구요.
    제가 안하면 막내가 해야하는데 지금 다른 병원에 막내가 모시고 다녀서.. 이번에는 제가 해야합니다.
    다른 자매들은 못하고 안하는 사정상...
    가만히 있다가도 엄마 생각하면 한 번씩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살면서 엄마에게 아주 크게 서운했던 부분들이 있어서)

    원글님 고생하시네요.
    마음으로 따뜻한 차라도 드리고 싶네요

  • 19. ㄱㄱ
    '26.1.17 1:50 PM (61.83.xxx.73)

    넘 힘듸겠어요 현실적인 방안을 찾으세요
    노인 도와주는 자식이 제 미래 모습입니다
    저희 부모님 힘들때 대비해서 요양보호사 모시자 해도 절대반대하면서 매번 힘들어서 가사일 못하겠다하고 자식들이 안해준다고 불평입니다

  • 20. 그냥
    '26.1.17 1:53 PM (122.34.xxx.60)

    지금 당장 요양원 알아보세요 요양원 끼고 등급 받으면 서류 처리도 수월합니다.
    시설 등급은 어려워도, 주간보호센터 등급은 비교적 낫습니다. 주간보호센터부터 가셔도 돟아요. 아침 등원하시면 저녁까지 드시고 대여섯 시 하원하는 근처 주간보호센터 알아보세요
    요즘 대기 길어요. 제일 빨리 나오는 곳 일단 가셨다가 옮길 수도 있어요
    식사하기 싫다고 하셨던 분들도 모두 모여서 다들 식사하시면 같이 또 드십니다.
    약도 다 같은 시간에 먹고, 프로그램들 재미있는 것도 있으니, 혼자 보행하실 수 있으면 요양원이 낫습니다. 대화상대도 있으니까요

  • 21. ..
    '26.1.17 1:54 PM (106.102.xxx.148) - 삭제된댓글

    돈 다 독식했나요? 그거 아니면 벗어나야지요.형제들과 의논해요

  • 22. 다행인건
    '26.1.17 2:13 PM (175.193.xxx.206)

    이제 주간보호나 요양원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뀐것 같아요. 정말 감당안하는 형제 자매들은 늘 할말이 많고 입으로 효도 다해요. 울엄마도 그런 고모중 하나였고 멀리 떨어져사는 며느리중 하나였는데 지금생각하니 직접 안모시면 누구나 효자효녀 할수 있을듯해요

  • 23. 요양원
    '26.1.17 2:41 PM (1.228.xxx.91) - 삭제된댓글

    안 가시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본인부터가 양가 부모님 병 수발
    안해 보신 분들이에요.

    저는 해보았기 때문에
    서서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식들에게도 누누히 강조.
    절대로 병수발 하지 말라고..

  • 24. 요양원
    '26.1.17 2:44 PM (1.228.xxx.91)

    안 가시겠다고 하시는 분이나
    요양원에 절대로 못 모시겠다는 자녀들은
    본인 부터가 가족들
    병 수발 안해 보신 분들이에요.

    저는 해보았기 때문에
    서서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식들에게도 누누히 강조.
    절대로 병수발 하지 말라고..

    내가 먼저 죽을 것만 같은
    그 고통을 처음부터
    혼자 짊어지지 마세요.

  • 25.
    '26.1.17 2:45 PM (211.205.xxx.225)

    줘야먹지….소름…

  • 26. 재산
    '26.1.17 3:20 PM (223.38.xxx.146)

    독식하게 되면 덜 힘드려나요
    상황 비슷한 분들의 위로를 받으니 감사하네요
    난 늙으면 절대로 주변 폐 안끼치고 입소하리라 다짐해요ㅠㅠ

  • 27. 결혼은
    '26.1.17 3:49 PM (125.185.xxx.27)

    결혼하셨나요?미혼이신가요?
    돈은 모아주나요 형제들이?
    아무병 없어도 같이사는것만으로도 힘든데..
    그거 누구보다 잘알아요. 제가 독박으로해서.
    님 형제들은 전화라도 하네요. 전 홧병이 생겼어요.

  • 28. 엎으세요
    '26.1.17 4:29 PM (220.126.xxx.246)

    원글님이 참으니까 다들 저러는 겁니다. 엎으세요. 나는 더이상 못하겠다고. 나만 자식이고 너희들은 업동이냐고요.

  • 29. ㆍㆍ
    '26.1.17 6:24 PM (118.33.xxx.207)

    나중에 남는 건 병든 내 몸이라는 말 딱 맞아요
    그러다 나도 자식들에게 짐될까 걱정이구요

    일단 몸이 너무 아프다고 누가 한 달만 아니 몇 달만 모시라고 해보세요. 아무도 못할걸요. 모시고 가면 땡큐죠.
    그럼 요양원 얘기가 나올겁니다.

  • 30. 결혼은
    '26.1.17 6:45 PM (125.185.xxx.27)

    저도 엎으란 말 수없이 들었는데..그럴수있는 성격이면 이렇게 되지도 않았겠죠.
    경우없는 형제들 꼴도보기싫은데..가면 써고 살살아요. 일년에ㅇ고작 며ㅉ번보는데요 뭘.
    아픈부모 있을때도 자기들생활은 하나도 안변하고..
    내가족만 있었어도 진즉에 안보고 살건데.

  • 31. 남편친구 어머님
    '26.1.17 8:24 PM (180.228.xxx.77)

    101세인데 그동안 장남이 모시고 살았고 큰며느리 .시어머니인 친구어머님 보다 더 건강이 안좋아 다른 형제들도 다 하나씩 지병이 있어 어쩔수 없이 비싼 요양원에 모셨는데 삐져서 눈도 안마주치고 50년넘게 모신 장남과는 졀연했답니다.

    그동안 노고는 원망.장남노릇 못한다로 프레임 씌워 머느리보다 더 건강한 101세 노모는 방문한 자식들한테 눈길도 안주고 본인의 삶이 더 중요한 이기적인 노인은 어쩔수 없습니다.
    원글님이 결정하세요.처음이 어려워도 님의 인생도 중요합니다.

    죽을때까지 부모자식 관계로 얽혀서 내인생을 갈아넣는것도 미련한 겁니다.

  • 32. ...
    '26.1.17 10:28 PM (114.204.xxx.203)

    의논해서 보내야죠
    자식이 먼저 쓰러져요

  • 33. 인생
    '26.1.17 11:26 PM (58.123.xxx.22)

    처한 상황이나 부모님과의 관계가 사람마다 다르겠으나
    인간으로써 자식으로 그런 부모님이
    안타깝고 불쌍하고 애처롭지않는지요?
    힘든것은 알겠는데 진저리라니요?
    그정도면 부모님 모실만한 환경이나 마음준비가 안된분인듯..

  • 34. wii
    '26.1.17 11:39 PM (211.196.xxx.81)

    지겨우면 모셔야죠. 억지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픈 아버지와 살지만 저희아버지는 힘들게 안 하시고. 일으켜 세우면 식사 하세요. 보통은 잠에서 깨면 싫다고 하셔도 바로 식탁에 모셔다 놔요. 식사시간은 대충 약속된 시간 근처에 준비하고 준비되면 곤히 잠드시지않는 한 일으켜서 드립니다. 그것만 잘 되어도 신경 쓸 게 없는데요. 너무 맞추지말고 정해진 대로 따르게 하세요.

  • 35. 모시고
    '26.1.18 12:47 AM (70.106.xxx.95) - 삭제된댓글

    모시는 이유가 있으세요?
    저번에도 글 올리신거 같은데
    경제적으로나 집 문제 등등으로 노부모 모실수밖에 없는 상태면
    시설에도 못 보내더군요.

  • 36. ,,,
    '26.1.18 3:29 AM (221.138.xxx.221)

    그러다 엄마의 건강이 최악으로 되시거나 돌아가시면 안와봤던 자식들이 달려와 엄마 이지경 상태까지 뭐했냐고 울고불고 할수도 있어요

  • 37. ...
    '26.1.18 5:33 AM (118.235.xxx.15) - 삭제된댓글

    지금 비슷한 환경에 놓여있는 사람으로
    지겹다는 그 말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귀어두어 안들리고 기저귀하신 90넘은 분을24시간 애기 돌보듯 하고있는지금 .. 나혼자괴로운데
    형제자매들은 가끔 와서 보기만 하니
    나는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이러고 사는가

  • 38. ---
    '26.1.18 7:07 AM (59.10.xxx.164)

    등급은 받으셨나요?
    요양보호사님은 오시나요?
    "줘야 먹지" 하시는 것 보니, 치매이신가요?
    등급 없으시면 일단 등급부터 받으세요.
    좋은 요양원은 몇 년 기다리셔야 하니 일단 시설등급도 받아 대기 걸어두셔야 해요.
    바로 보내드리려면 신설 프리미엄 요양원밖에 없을 거예요.

    혼자 감당 못하시면 형제들과 의논하세요.
    집에서 모시려면 본인이 감당할 만하셔야 해요.
    체력도 삶과 죽음을 바라보는 태도도, 부모와의 관계도 다 작동합니다.
    힘들어도 그 속에서 본인의 삶을 치유하는 사람도 있고요.
    너무 힘들어 내가 죽을 것 같은데, 모시지는 마세요.

  • 39. .......
    '26.1.18 9:05 AM (119.71.xxx.80) - 삭제된댓글

    딸이 8명인 집도 요양원 보내는 세상인데
    무슨 나라팔아먹은 대역죄인 집안이길래
    그런 형벌을 받나요???

  • 40. 어이가
    '26.1.18 9:08 AM (223.39.xxx.132)

    인생
    '26.1.17 11:26 PM (58.123.xxx.22)
    처한 상황이나 부모님과의 관계가 사람마다 다르겠으나
    인간으로써 자식으로 그런 부모님이
    안타깝고 불쌍하고 애처롭지않는지요?
    힘든것은 알겠는데 진저리라니요?
    그정도면 부모님 모실만한 환경이나 마음준비가 안된분인듯..




    ㄴㄴㄴㄴㄴ 자식이 더 안타깝고 불쌍하네요 !!!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요양원이 사방천지에 널렸고
    요즘은 대부분 요양원 들어가요
    그게 서로 사는 거죠
    자식의 인생을 지옥으로 만들고
    자식 인생은 저렇게 무너져도 되는건가요???

  • 41. ...
    '26.1.18 9:09 AM (119.71.xxx.80)

    딸이 8명인 집도 요양원 보내는 세상인데
    무슨 나라팔아먹은 대역죄인 집안이길래
    그런 형벌을 받나요

  • 42. ㅇㅇ
    '26.1.18 9:21 AM (125.130.xxx.146)

    계기가 필요하다고 하시니..

    혹시 다른 형제들보다 지원, 재산을 더 받으셨나요?
    그거 아니면
    "내가 더이상 힘들어서 못하겠다"
    이게 이유입니다.

    같은 고통이래도 나눠서 하는 것과
    나 혼자 하는 고통은 달라요.
    나만 이러는 거 아니니까.. 이런 것은 참을 수가 있고 할 수가 있어요.
    근데 나혼자만 이러고 있다는 사실은
    고통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

  • 43. 뭐든지
    '26.1.18 9:40 AM (183.97.xxx.35)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힘든걸 모르지
    의무만으로는 오래 버티기 힘들거에요

    노인네 일거수 일투족에 신경이 쓰일정도로 지쳤으면
    다른형제들과 상의 요양원에 맡기는게 효도일지도 ..

  • 44. 일단
    '26.1.18 9:57 AM (182.215.xxx.73)

    단톡방 만들고 저녁에 딱한번 어머님 상황을 얘기하세요
    어머님이랑 통화안되면 님한테 전화하지말라고 안받을거라고 얘기하고 급한일있으면 단톡방에 올리겠다고 말하시죠

    일주일에 한번씩 어머님 뵙고 6시간이상 돌봐드리러 오라고하세요
    한명만 주1회와서 목욕시키고 산책시키고 점심저녁 차려드리면되겠네요

    님은 그때 나가서 사우나가던 마시지받던 집에는 신경 끄시고요

    반대하는 사람있으면 바로 요양원으로 보내겠다고하세요

  • 45. ..
    '26.1.18 12:12 PM (220.73.xxx.222)

    원글님이 모시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아님 미혼이시라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걸까요..
    본인들이 돌아가면서 모시다보면 힘든 거 일단 알게되고 이야기도 나올 겁니다..
    특별한 사정 있는 거 아닌데 본인이 그러고 계신거면 돌아가면서 모시자 하든지 일주일에 한 번쯤은 돌아가면서 방문해서 돌보라 하셔야 원글님도 숨통이 트이실 듯..

  • 46. 당장
    '26.1.18 12:16 PM (121.166.xxx.251)

    형제자매들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순번 정해서 직접 돌보라고 하세요
    그게 최소한의 양심이라고요

  • 47. judy
    '26.1.18 12:21 PM (122.45.xxx.169)

    저도 모셔야 할 상황이 곧 올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모시고 살고 싶지만
    과연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네요.

  • 48. ㅇㅇ
    '26.1.18 1:29 PM (125.130.xxx.146)

    형제가 몇명인가요
    돌아가면서 한달에 한 번씩 어머니 모시고
    최소 1박씩 여행 가달라고 요구 하세요
    님에게도 휴식이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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