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17 7:03 AM
(223.38.xxx.68)
패하면 알거지 지름길입니다.
이혼하고 나가라 하세요.
누구에게 나가라고 부추길때는 당선 확실하다고 하지
안될거라 안합니다.
수 백억 부자가 선거에 나가 패했어요.
지인이니 남편이 선거도 도왔어요.
타격이 컸어요.
사람이 변하더군요.
2. 귀를
'26.1.17 7:05 AM
(220.78.xxx.213)
막으라하세요
네버네버 안돼욧
3. Nn
'26.1.17 7:07 AM
(119.200.xxx.109)
정치는 도박 비슷하다는
생각시 들기도~
잘사는집이
구의원 한번하고 7~8억 쓴것 같다고
그후 그 근방도 안가더라구요
옛날 광주 무등산온천호텔
회장건도 생각나네ㅛ
민주당 공천에 근 수십억쓰고
당선됨 그후
공천은 날라가고
사업은 휘청휘청
결국 자살함
4. 선거
'26.1.17 7:10 AM
(61.245.xxx.15)
당선되지않는다는것은 알고 있어요.
이혼불사전략은 그동안 풍파가 많은 관계로 너무 많이 입에 올려서 식상할정도입니다.ㅜ
5. ...
'26.1.17 7:11 A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선거 한번에 10억씩 3번인가 쓰고 다 떨어지고나서 그 집 아줌마가 은퇴를 못 하던데요. 돈 없어서...
제 동생 친구네 이야기에요. 젊잖고 멀쩡하던 교수님이 정치에 꽂히더니 집안 하나 박살나도 못 멈추더라구요.
6. 겨울
'26.1.17 7:17 AM
(119.198.xxx.147)
제 형제 중에 재선 의원 있는데요.
자기 밥 벌이는 커녕 빚 져가면서 일 하고 있어요.
그집 살림은 배우자가 책임지고 있고요. 다행히 배우자가 능력이 있어 이 부분은
어느정도 커버가 되는것 같은데, 그래도 구순 넘은 엄마는 그 배우자에게 미안하다고
돈 모았다가 선거비용에 보태거나 용돈하라고 주고 있어요.
정치에 한번 발 들이면 빠져 나오기도 힘들어요.
구의원 몇번 하다 시의원 한다고 지랄(제가 볼땐 지랄입니다)하고
선거철에는 날카로워서 가족들 숨도 못 실 지경이고요.
제가 볼땐 자기 밥 벌이도 안되는 미친짓입니다.
제발 그 판에 발을 담그지 못하도록 뜯어 말리세요
7. 뒷방마님
'26.1.17 7:21 AM
(59.19.xxx.95)
나가라는말 주변인들
참 생각없는말인줄 알죠
작지만 국회의원 몇 안되는 진보당이라면 모를까
고민해보세요
그당은 능력과 몸으로 하더라구요
이상하게 상상하지말구요
몸이란 휴지 줍는거 칼갈아 주는거 동네에서 참한일을
많이 하더라구요
이렇계 몇년을 하니 주변에서 조금씩 인정하더라구요
그런 맘이 아니면 돈이 아무리 많아도
바로 공천 받기어려워요
지금부터 떨어질거 각오하고 정치에 입문 하면 모를까
나가라고 나가고 하라고 해서 하는건
본인책임 없다는거겠죠
앞으로 좋은후보자 되길바랍니다
8. 선거
'26.1.17 7:25 AM
(61.245.xxx.15)
공천읗 해주겠다는거에요.
지금 누구처럼 공천해달라고 돈을 바치는게 아니라 제발 나가달라고요..
저는 이 상황도 우습기만 합니다.
그냥 머릿수 채워달라는거죠.ㅜ
9. ...
'26.1.17 7:26 AM
(59.22.xxx.111)
구의원이신가요? 빨간쪽은 공천비가 확실하던데요? 아예 안될걸 아니까 공천비용 없나보네요. 이게 귀가 열리면 안막아지더라구요. 혹시 자영업 하세요? 그럼 이리저리 도움되는게 많고 없으면 현실적으로 이익되는건 없어요. 자영업 하시면 좋게 생각하시고 내조한다 생각하세요. 선거때 와이프도 새벽부터 유세해야되요.. 가족들은 일찍부터 시작할 수 있어서..그리고 빨간쪽 아닌지역에서 빨간쪽 유세한다 생각해봐요. 그 많은 멸시를 어떻게 견뎌 내실거예요? 저흰 빨간쪽에서 빨간데도 상처 많이 받았어요. 그래도 나이드시고 0의원~으로 불리는 맛에 하는건데 한 번 떨어져도 봤거든요;; 온 가족 우울증으로 오래 고생했어요. 한국은 당이 중요해서 엎치락 뒷치락 하는 지역 아님 역전 안되요. 진짜 정치병 드는 사람들은 무소속으로도 나오는데 만나보면 자기는 될 줄 알더라구요. 말도 안되는 병 걸린거예요;;;; 선거 유세하믄 진짜 피폐해져요. 종교도 막론하게되고;;; 사람 모인곳엔 다 가서 갸륵해져야됨..
10. ㅂㅅㄴ
'26.1.17 7:27 AM
(182.216.xxx.97)
제가 그 자녀인데 정치도 병입니다.
결국 내 재산 꼴아박는길요. 3~4회 나갈때마다 탕진했는데
버릴재산있으면 냅두고
돈 세고 사는집이면 결사반대하세요.
11. ㅇㅇㅇ
'26.1.17 7:39 AM
(120.142.xxx.17)
제남편도 주변에서 정치해야 하는 인물이라고 부추기는 바람에 어렸을 때부터의 욕망까지 스물스물 거리면서 나간 케이스인데, 것두 첨부터 국회의원 선거로. 두번 떨어지고 그 세계 경험하고 나서는 자기 성향이랑 안맞다고 스스로 관두더군요. 정치병이 완치되어 다행. 얼마 썼는지는 몰라요. 그치만 안했으면 관두껑에 못질할때까지 미련 질기게 가져갔겠죠. 본인이 엄청난 재능을 못쓰고 가는 마냥. 주변인 ㅡ나! 한번씩 괴롭히면서. 그래서 그 돈이 얼마인지 모르기도 하지만 아깝단 생각도 안들어요.
12. ...
'26.1.17 7:39 AM
(218.148.xxx.6)
지금 국짐 선거 나올 사람이 없대요
질게 뻔해서
공천 준다고 꼬시나본데 정신 차리라고 하세요
돈만 버려요
13. ..
'26.1.17 7:44 AM
(112.151.xxx.75)
주변인이 돈 대준대요?
웃기는 것들과 거기에 놀아나는 웃기는 남편이네요
힘드시겠어요
질꺼 뻔한데
14. 절대노노
'26.1.17 7:55 AM
(222.235.xxx.56)
절대 안돼요.
아는 분도 주변에서 하도 밀어서 고민끝에 나갔다가 퇴직금 다 날렸어요.
문제는 그 다음..유세하고 선거운동하고 그런 뽕(?)을 경험하시더니 빚내서 나가고 싶어하고...
더군다나 이 시국에 국힘이라니
공천 유혹받으신것같은데
진짜 바보짓입니다. 이혼 불사해야죠.
15. 다 돈입니다
'26.1.17 7:59 AM
(203.232.xxx.34)
결국 정치하려면 돈이 많아야 해요. 돈이 어마하게 들어요
아는 분도 몇번 나가서 재산 많이 팔았어요. 그후로 스톱.
그래도 건물주이고 재력가라서 가능했죠.
주변 사람들이 문제네요. 그들이 돈 대준다고 햇어요??? 빌려주는거 말고요.
16. 동원
'26.1.17 8:00 AM
(42.19.xxx.159)
-
삭제된댓글
여러말로 설득하지 말고
안돼. 나가지마
두마디만 하세요.
17. …
'26.1.17 8:23 AM
(112.169.xxx.238)
순식간에 집날라가요
18. ㅇㅇ
'26.1.17 8:31 AM
(118.235.xxx.187)
옛말에 부자망해도 3대가는데
한방에갈려면 선거나가라는말이있지요
할많하않
19. 적극 반대
'26.1.17 8:45 AM
(14.47.xxx.125)
집안 거덜납니다.
저희 집안에서도 부모님 재산 다 탕진하고..
원글님 노후도 준비 안되었는데 노숙자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정치도 중독되어 빠져 나오기 힘들어요.
20. 진
'26.1.17 9:00 AM
(175.211.xxx.208)
절대 말리세요
얼마전에 아시는분이 회장 출마했다가
사전선거에 부정의혹이 있다고 재판을 걸어서
그분이 당선됐었는데 갑자기 재판을 하게 되어서
스트레스에 돌아가셨어요
남은 가족은 빚더미에 앉고요
그 출마하신분의 재산은 살만치 사시는데
이번 출마로 돈 날린 상태에요
장례비도 없어서 주위에서 십시일반으로 걷어서
장례를 치뤘다고 하더라고요
절대 말리세요
21. gg
'26.1.17 9:03 AM
(211.209.xxx.141)
천천히 망할려면 자식 음악(예술)을 시키고
한번에 망할려면 정치를 하라는 말이 있어요.
오죽하면 이런 말이 생겼을까요..
22. ...
'26.1.17 9:03 AM
(124.5.xxx.140)
우리동네 학력도 변변찮고 별직업없이 날건달이라고 소문난분 동네 인맥쌓고 어쩌다 시의원에 당선되시더니 권력의 맛에 취하신건지 또 도전하신 두번째 도전에는 실패하시고 두번째 결혼도 이혼하시고 아파트 날아가고 빚만 잔뜩남았다고 하십니다~
부인되시는분과 잘 알아서 글 써봅니다
23. ㅇㅇ
'26.1.17 9:07 AM
(116.33.xxx.224)
마약 중독보다 심하다는 선거 중독
한번 시작하면 달러빚을 내도 또 나가는게 선거래요.
그리고 그거 나가면 가족들 여지없이 같이 운동해야 되는건 아시죠?
제 지인은 둘다 정당 사무원 출신 사내커플로 결혼했는데 잘 살다가 남편이 선거판에 뛰어 들어서 십몇년째 개고생중이에요
이제 자기가 좋아했던 그 정당도 싫고 정치라면 지긋지긋하답니다
24. 절대반대
'26.1.17 9:10 AM
(58.78.xxx.169)
저 결혼 전에 시아버지가 선거 두 번이나 나가서 두 번 다 낙선하신 전력이 있답니다.
남편 말로는 빠르게 재산을 탕진하는 건 물론이고 이웃,친척들과 인간 관계도 회의적이 되더래요. 수십 년 친분 있는 분들이 당사자 앞에선 철썩같이 약속해도 투표장에선 딴 사람 찍더라고. 선거운동 하면서 온 가족이 동원되어 남들에게 아쉬운 소리 하는 것도 못할 짓이고요. 원글님, 자녀까지 동원해서 그거 하실 수 있겠어요? 정치성향도 다르시다면서.
자기 돈으로 선거비 다 대 줄 것 아니면 주위 사람 다 입 다물라 그래요.
근데 남들 얘기는 핑계고 부군도 솔깃하신 것 아닌가요? 남이 뭐라 해도 마음이 확고하면 자기 선에서 단칼에 끊어낼 텐데 원글님에게 말 흘리는 게 좀 미심쩍습니다.
25. ...
'26.1.17 9:22 AM
(223.38.xxx.213)
그 부추기는 인간들한테 1억씩 선거자금 후원해줄거 아니면 그 입 다물라 하세요. 선거 3번 나가서 전재산 다 날려버린 집 알아요.
희한한게 누가봐도 안될걸 아는데 당사자는 자기가 될거라고 생각하고 나간다는거
26. ..
'26.1.17 9:45 AM
(220.65.xxx.99)
지방직공무원입니다
구의회 근무도 몇 년 해봤어요
공무원 선배가 재직시설 구의원들한테 당한게 한? 이 되서 공천받아 지방의원 되는 것도 봤습니다
그양반 한번하고 다시는 안한다 했습니다
구의원 좋은 점
- 공무원들이 굽신 거린다.
- 명함에 한 줄 쓸 거리 생긴다
- 부탁하는 사람이 많아서 본인이 뭐라도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 공짜 밥, 공짜 여행 보내준다
- 사진 많이 찍어둔다
- 기사도 많이 난다(보는 사람 없는 지역 신문에)
- 월급도 꽤 받는다
나쁜 점
- 돈이 많이 든다. 수많은 청첩장이 날아온다
- 실적(인력동원)으로 스트레스 받는다
구의원 위에는 지역위원장이 있는데 잘보여야 담번에 공천권을 얻으니 목줄잡은 이에게 충성을 다해야한다.
국회의원 /구청장 선거때 개표소엔 구의원들이 초초한 얼굴로 득표수 보고함.. 본인 지역구에서 표 적게 나오면 혼나니까.
국회의원들이 몰고다니는 각종 등산모임, 유세때 모이는 청중들.. 다 구의원이 인력동원해야함
본인 사조직이 없으면 들어가서도 왕따신세임
- 동네에서 다니기 힘들다.. 이게 양날의 검인데 잘난척도 할 수 있지만.. 구의원 뺏찌 보고 시비걸로 온 인간들도 많음.
- 구의원도 일이라는 해야함. 예산서나 사업설명서 볼 줄 모르면 거의 매달 열리는 각종 위원에서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심정으로 꾸벅꾸벅 졸며 벌 서는 기분일수도 있음
제가 본 대부분의 구의원들은
학교때 줄반장도 못해봤는데 꼴에 권력욕은 있어서 그나마 제일 문턱이 낮은 구의원에 어찌어찌 들어가서 한 풀러 온 경우였음. 요즘은 그래도 똑똑한 사람들이 꽤 들어와서 공무원들도 긴장하게 되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
27. 이재명
'26.1.17 10:24 AM
(211.36.xxx.32)
-
삭제된댓글
문재인은 돈이 어디서 나서 정치에 발을 들였대요?
28. ..
'26.1.17 10:59 AM
(1.237.xxx.241)
저는 예전에 비례대표 제의받은적이 있어요
40대초반에요
완전평범한 인생인데 정치혐오증이 깊어 당연히 거절했죠.
가끔 그렇게 판이 아닌데 끼워질 때가 있어요
제가 수락했으면 제가되는 판이었어요
누구든 되는판
그 후의 인생은 또 다르게 풀렸겠지만
후회는없어요
집안에서 동네에서 그 판에 들어가 한자리씩하고
힘들어진분들을 왕왕 봤거든요.
아무나 살아남지 못해요.
29. 관종
'26.1.17 1:26 PM
(112.153.xxx.225)
끼가 있어야해요
남들에게 우쭈쭈해지는거 좋아하면 헤어나올 수가 없습니다
지방선거는 국힘이나 민주당 도찐개찐...
이놈이 여당야당 왔다갔다 골때려요
30. 절대 반대
'26.1.17 3:39 PM
(114.202.xxx.181)
아주 가까운 친척 시의원 출마. 낙선. 부모가 재산이 좀 있었는데 집에 가지고 있던 돈 다 썼고 빚이 남아 지금도 본인과 부모가 갚고 있습니다.
집안 거덜 내도 상관없다 하시면실 하셔도 됩니다.
31. 사는집
'26.1.17 4:09 PM
(219.255.xxx.120)
경력에 흠된다고 이혼도 안돼
재산공개 땜에 통장에 돈도 안돼
부동산도 안돼
32. 지나가다
'26.1.17 4:30 PM
(1.237.xxx.190)
옆에서 자꾸 부추기는 그 사람들이 못됐네요.
자기 일 아니라고 그러는 거죠.
막말로 원글님 집 망하면 그 사람들이 도와줄 거래요?
말로는 무슨 말을 못하겠어요.
속아넘어가지 마세요.
33. ㅇㅇ
'26.1.17 4:44 PM
(169.213.xxx.75)
부추기는 새끼들이 개새끼들임
34. 저도 지나가다
'26.1.17 5:18 PM
(14.5.xxx.38)
옆에서 부추기는 사람들이 못됐네요.222
그렇게 좋으면 남한테 하라고 안하고 본인들이 했겠죠.
말로는 무슨말을 못하겠어요.
속아넘어가지 마세요 222
35. 아이고
'26.1.17 5:22 PM
(218.155.xxx.35)
저 사는 아파트에 국회의원 살았는데요 지방이고요
다음 선거에 공천 못받아서 당을 옮기고 한참 그러더니
살던 아파트가 5년뒤에 경매로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