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하는 요리강좌 말고 개인이 하는 쿠킹클래스가 유행이었던적이 있었는데 요즘도 그런가요? 기존의 제 방식 말고 좀 다른 조리법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원데이 말고 꾸준히 할 수 있는곳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용인 수지 분당 판교 강남쪽이면 더 좋아요
학원에서 하는 요리강좌 말고 개인이 하는 쿠킹클래스가 유행이었던적이 있었는데 요즘도 그런가요? 기존의 제 방식 말고 좀 다른 조리법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원데이 말고 꾸준히 할 수 있는곳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용인 수지 분당 판교 강남쪽이면 더 좋아요
요즘은 쿠클보다 약간 파인다이닝식당 느낌으로 하더라구요
몇가지 배우고 멋지게 세팅해서 식사하고 교류하는~~
진짜 요리를 배우고 싶다면 주민센터,벅지관에서 한식,양식조리사를 들으세여
시험 안봐도 기본기는 잘 배워요
그다음 인터넷,유투버 레시피섭렵-조회수때문에 잘가르쳐주죠
여기82cook히트레시피만 해도 좋죠
단지 사교모임,식당가서 대접받고 밥먹고싶다하면
요리클래스가면 됩니다
20여년 요리 다배워봐도 그릇사고, 요리샘거 비싸게 사주고
그냥 허세만 늘은듯^^
복지관 이나 여성센터
물건 파는거 없고 친목은커녕 요리 질문 말고 말도 없고 인사도 목례가 다예요. 변함없이 조용히 다들 헤어져요. ㅎㅎ 진짜 요리만 배우는 쿠클 수지에 있어요.오래 된 쿠클인데 요리가 찐이예요.
여성센터나 복지관이 답인가요?
재료 다듬고 설겆이 분담하는게 살짝 피곤하긴 한데.
요리샘 클래스 들으면 잡다한 지출이 생기는건지 몰랐어요
씻고 다듬는거 눈치새임 싫으심
좀 큰 요리학원 검색해보세요
예로、임성근요리학원 이런 상가에 큰거
이런건 재료손질이나 청소는 직원이 하지요
주관이 뚜렷하다면 괜찮지만 ㅎㅎ
요리클래스 다님 옷입는거까지 신경 쓰이거든요
정말 재벌 자제,며느리들과도 해봤는데...
어디사모들....
네.........
결국 요리샘들도 요리카페,더 나은 요리샘 배워서
레시피 변형이거든요
그냥 사교모임^^
씻고 다듬는거 눈치게임 싫으심
좀 큰 요리학원 검색해보세요
예로、임성근요리학원 이런 상가에 큰거
그런곳은 재료손질이나 청소는 직원이 하지요
주관이 뚜렷하다면 괜찮지만 ㅎㅎ
요리클래스 다님 옷입는거까지 신경 쓰이거든요
정말 재벌 자제,며느리들과도 해봤는데...
어디사모들....
네.........
결국 요리샘들도 요리카페,더 나은 요리샘 배워서
레시피 변형이거든요
그냥 사교모임^^
용인 쿠킹클래스 분당쿠킹클래스 검색해보세요
콕집어 알려드리고 싶지만 광고일까 안합니다만
검색만 해도 주르륵 연계되서 나오면 보시고 한번씩
수업가보시면 좋은듯
앞글자만이라도 알려주세요~
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