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본성이 못돼 처먹은 사람 특징

hgfd 조회수 : 5,231
작성일 : 2025-12-06 12:46:23

이게 인스타에서 본건데요

1) 절대 자기 잘못 인정안함. 무조건 남탓. 미안하다는 말을 안함

2)남 잘되는걸 못봄. 늘 시기와 질투

3)도움줄때 생색내고 도움받을 땐 당연한 듯 여김

자기가 한번 도와줬다고 평생 갚으로 하며, 정작 도움받을 땐 

그정도도 못해주냐고 함

4) 약강강약

5)모든 관계를 이득으로 계산함.

사람이 아닌 '자원'으로 봄.

6) 비판을 못견딤. 자기 단점 지적당하면 발끈 남의 단점은 확대 퍼뜨림

7) 피해자 코스프레, 자기가 잘못한 상황도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그럼

 

IP : 61.101.xxx.6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오름
    '25.12.6 12:49 PM (175.194.xxx.161)

    제 모친과 100% 똑같아요 ㅠㅠ

  • 2.
    '25.12.6 12:52 PM (211.235.xxx.115)

    그들보다 더 극혐은
    댓글로 시녀노릇 하는 사람들
    토나옴

  • 3. ㅇㅇ
    '25.12.6 12:52 PM (223.38.xxx.236)

    제 동창과도 100% 일치

  • 4. ㅇㅇ
    '25.12.6 1:00 PM (121.163.xxx.10)

    더불어 강약 약강이 뚜렷한 사람들
    학창시절 보면 답나옴
    학교에서 돈많고 얼굴이쁜 친구한테 붙어 온갖 찬사해대며 잘보일라고 알랑대는 인간들 지금 생각해보면 지능이 많이 떨어지는 경계성 지능장애 들인게 분명한것같음

  • 5. 대단함...
    '25.12.6 1:1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특히 7번...

    아침 8시10분경 샤워,머리감고 화장하고 폰보니 부재중 전화 7통들어와있음...
    바로 전화한 시각이 8시3~40분경.안받음.

    무슨일이지?하고 넘겼는데...

    나중에 문자로,자기 전화는 왜 안받냐고,자기가 뭔실수했었냐고..

    새벽(?)부터 혼자 일없이 전화해대놓고 성격파탄자로 만듬.

  • 6. 영통
    '25.12.6 1:23 PM (106.101.xxx.2)

    어머, 내 윗동서..

  • 7. 어머나
    '25.12.6 1:34 PM (220.65.xxx.91)

    다보니 시누들.
    생전 주방에 안들어오고 맛평가만 하고 싸가지고 가는 이들
    시부모 가시니 안봐도 되는 날 오네요

  • 8. ..
    '25.12.6 1:43 PM (118.235.xxx.13)

    우리회사에도 하나 있어요
    일 x나 못하면서 잘하는척
    남의 맞춤법하나도 지저하면서 지는 오타작렬

  • 9. ..
    '25.12.6 2:06 PM (106.251.xxx.29)

    나르시시스트들.

  • 10. 알린
    '25.12.6 2:35 PM (211.234.xxx.24)

    제 모친과 100% 똑같아요 ㅠㅠ 22222222

  • 11. 자식을
    '25.12.6 2:45 PM (118.235.xxx.249)

    자식을 약자로 보고 부려먹고 이용해먹는 부모들이 허다하죠.

  • 12. ...
    '25.12.6 3:35 PM (221.140.xxx.68)

    나르시시스트

  • 13. 열거한게
    '25.12.6 3:40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나르시시스트 전형적인 특징이예요

  • 14. ...
    '25.12.6 5:11 PM (61.39.xxx.172)

    산정h 교회다니는 교인 100%

  • 15. ..
    '25.12.6 5:55 PM (58.78.xxx.179)

    나르 특징

  • 16. ㅌㅂㅇ
    '25.12.6 7:08 PM (182.215.xxx.32)

    결정적으로 저런 사람들은 거의 죽을 때까지 변하지 못한다는 점도 있습니다

  • 17.
    '25.12.6 10:47 PM (116.120.xxx.222)

    제가 겪었던 양아치남자랑 흡사하네요
    첫만남에 말을 너무 잘해서 진짜 좋은사람 능력있는 사람인줄알았어요
    저런 소시오패스 악성 나르시스트인줄 모르고 좋다고 그 난리를 쳐댔으니... 제발등을 제가 찍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30 이런 경우 식사비용을 어떻게 나눠야 할까요? 2 002 07:32:12 187
1790629 40살 노처녀 유튜버 결혼 힘들겠다 2 07:31:49 203
1790628 중국드라마 남주들은~ 운동 07:24:42 176
1790627 생일에 어디 가기로 했는데 출장이면 6 ,,,, 07:22:56 175
1790626 집주인이 나가 달래요 ㅠㅡㅜ 20 ㅠㅠ 07:14:12 1,482
1790625 환률 오르는게 노란 봉투법 때문 아닌지 2 07:07:35 276
1790624 지금 일어나야 되는데 이불 속인 분 지금 06:59:18 289
179062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6:59:06 300
1790622 이대통령 왜이러는지? 31 ;;; 06:37:08 2,451
1790621 암수술후 몇년뒤 실비 들수있어요? ㄱ ㄴ 06:17:42 270
1790620 잘못 탄 기차가 때론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 5 낸시킴 05:42:16 1,668
1790619 aa의 비애 5 ........ 05:33:59 935
1790618 챗GPT 올해 20조 적자 예상 5 ㅇㅇ 05:13:43 2,507
1790617 미국시장 좀 올라오는건가 싶었는데 결국 다시 내리박는군요 3 ........ 04:55:53 2,164
1790616 좋은 글귀 같은데 명언인지 1 ... 03:28:50 789
1790615 명언 - 보석같은 생명 ♧♧♧ 03:25:31 448
1790614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19 02:43:39 2,446
1790613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1 뜨아 02:38:35 1,543
1790612 증권앱 뭐 쓰세요? 15 저요 01:56:01 1,740
1790611 유시민옹 박주민티비에 나왔던데 16 ... 01:42:36 1,993
1790610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01:16:37 2,176
1790609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3 .. 00:46:48 936
1790608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1 ... 00:46:26 544
1790607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3 러브미 00:44:17 1,600
1790606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3 RIP 00:42:20 1,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