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분들 요즘 체력들 어떠세요

조회수 : 3,481
작성일 : 2025-12-05 13:26:29

슬슬 아픈데도 생기고  얼굴 무너진건 뭐  어쩔수 없고 혹 어디들 안좋아 지시고  건강을 위해 뭐뭐 하시나요? 과자씹으며 건강걱정 중인 저도 웃기네요 ㅋ

IP : 118.235.xxx.5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12.5 1:29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내과적 질환은 답없지만
    병명안나오는 통증 같은건
    운동이면 다 해결이예요

    실제 노인대상 백만원 들여 운동 처치해본봐 병원방문비용
    9백만원이 줄어들더래요

  • 2.
    '25.12.5 1:31 PM (211.234.xxx.178)

    저질..체력이고요.
    나날이 갱신중인걸 보니
    노화가 확실해요.
    그나저나 으른들이 마음은 안 늙는다는데
    것도 뻥인가봐요.
    몸땡이가 말을 안듣는데 마음이 동할 수가 없어요.
    아무리 잘생긴 남자가 지나가도 눈하나 깜짝이 안됩니다.
    죄다 구찮어

  • 3. ㅇ ㅇ
    '25.12.5 1:31 PM (112.170.xxx.141)

    딱 50인데 골다공증 진단받았어요.
    원래 저체중에 뼈대가 가는 편이긴 한데
    넘어 지는 거 조심해야 할 나이구나 싶은 게
    우울해요ㅜ

  • 4. ..
    '25.12.5 1:32 PM (121.190.xxx.7)

    몸에 안좋은것만 안먹어도 확실히! 좋아집니다
    박진영처럼

  • 5.
    '25.12.5 1:33 PM (118.235.xxx.116)

    계절바뀔때 마다 확가는게 느껴지고 몸도 달라지고 윗님은 골다공증은 검사하고 아신거죠? 저도 검사를 해야하나 싶어요ㅠ

  • 6. ㅇㅇ
    '25.12.5 1:35 PM (112.170.xxx.141)

    건강검진 병원에서 스캔?같은 검사로 진단 받았어요.
    산부인과에서도 해주는 곳 많더라구요.

  • 7.
    '25.12.5 1:38 PM (220.94.xxx.134)

    일단소화안되고 변비에 수면질도 안좋고 영양제먹음 자꾸 목에 걸려요 아픈거 빼고도 이정도 ㅠ

  • 8. ㅇㅇ
    '25.12.5 1:40 PM (118.235.xxx.22)

    밥 먹을 때 국물 찾게 되더라구요.
    젊을 때는 국 없이도 꾸역꾸역 잘만 먹었는데 말이죠ㅠ

  • 9. 올해
    '25.12.5 1:40 PM (59.7.xxx.113)

    유방암 진단 받았고 항암 수술 끝나고 방사선치료 중인데요, 내가 환자가 맞나 싶을만큼 일상생활에 지장없이 아주 잘지내요. 외식 배달 거의 안하고 집밥 먹고 살았는데 그래선가 잘 버텨왔어요. 근데 콜레스테롤 수치가 치솟아서 여기에 스타틴까지 먹고싶진 않아서 식단조절 들어갔어요. 인스턴트 냉동식품은 안먹고 밥이나 면같은 탄수화물은 하루에 한끼만.. 아침은 채소스프 채소찜 달걀로 먹고 저녁은 요거트요. 이따가 당근에서 실내자전거 사기로 약속 잡아놨어요

  • 10. ㅇㅇ
    '25.12.5 1:49 PM (106.102.xxx.186)

    49세에 5킬로 살뺀거 50살에 요요 오면서 몸 여기저기 아프고 관절염으로 다리절고 계단도 겨우 올랐어요. 의사가 살빼라고 했었고요.
    그러다 50대 중반 넘어서서 스트레스로 절로 살이 12, 13킬로 빠지며 성인된 후 최저 몸무게 기록. 운동도 하니 건강해졌어요. 얼굴 가죽이 좀 처졌는데, 그래도 살뺀 모습이 낫네요.

  • 11. 00
    '25.12.5 2:56 PM (124.49.xxx.188)

    유리몸에 저질체력
    어제 어사카 여행 다녀왔는대요
    결론안한 60언니는 12시간 강철체력
    애둘 낳은 저는 4시간 다니면 기진 맥진

  • 12. ...
    '25.12.5 4:52 PM (119.202.xxx.232)

    폐경 되니 고혈압,고지혈증 오고
    수면질이 떨어지고 없던 병이 생겼어요.
    몸은 돌아가면서 맞은 듯이 아프고
    확실히 호르몬이 중요하다고 느껴요.

  • 13. 병시작하는시기
    '25.12.5 6:54 PM (116.32.xxx.155)

    몸땡이가 말을 안듣는데 마음이 동할 수가 없어요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355 법사위 모순+정성호 장관은 어떤 사람인가? 3 ... 06:06:13 160
1801354 국제유가, G7 비축유 방출 가능성에 배럴당 80달러대로 반락 ㅇㅇ 05:44:31 416
1801353 새벽독서 모임 같은건 없겠죠? 4 ... 05:35:57 417
1801352 이재명을 노무현과 비교하는건 아니지요. 12 겨울 05:16:01 463
1801351 원달러 환율 국제유가 하락 1 Pr 05:10:44 700
1801350 현재 코스피 야간 선물 3 ㅇㅇ 04:28:51 2,498
180134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4:20:01 354
1801348 처방전 받아 일반의약품 구입할때 가격 3 …. 03:14:43 531
1801347 고도근시 난시 노안 중년 안경점 추천 바래요 2 안경 02:49:21 390
1801346 머리 감기기 힘들다고 마음대로 삭발시킨 간병인 3 분노 02:38:41 1,927
1801345 암에 걸리면 겉보기에도 뭔가 티가 나는건가요 ?.. 4 02:33:06 1,758
1801344 노인이 노인을 싫어하는 이유는 뭘까요 13 왜일까요 01:59:54 1,948
1801343 정부안 채택되면, 민주당 집권은 영구적으로 불가능해 질수도 있다.. 7 장인수 기자.. 01:37:36 1,290
1801342 조국대표가 개혁적으로 보이고 있네요. 5 ... 01:26:46 950
1801341 이동형 넌 이제 끝났다 김어준 질투하는 수준낮은인간 4 ㅇㅇㅇ 01:22:14 1,399
1801340 혈압약 오래 드셨는데 숨이 차다고 2 .. 01:11:14 643
1801339 요즘 이재명 비방글들 AI한테 물어봤어요. 3 .. 01:08:33 920
1801338 끌올_"검찰개혁 정부안 반대" 국회청원 서명 7 얼망 01:07:57 350
1801337 검찰개혁만 안하고 다른거 잘하면 지지율 그대로일거같죠? 8 검찰개혁만 .. 01:07:28 554
1801336 길냥이 입양할까요? 14 ㅡㅡ 01:04:19 1,126
1801335 코인육수 뭐가 괜찮나요? 추천 부탁드려요 9 육수 00:50:56 1,552
1801334 이번 정부 검찰개혁안에서 궁금한 점 5 ... 00:42:34 374
1801333 명언 - 수십 년 동안 쌓은 신뢰 2 ♧♧♧ 00:42:18 793
1801332 낼 주식 분위기 좋아지고 있음! 5 ... 00:40:19 3,271
1801331 전세계약한지 1년도 안되었는데 임대인이 집 내놓음. 8 크로아상 00:35:16 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