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호사관학교 알려주세요..

음.. 조회수 : 2,322
작성일 : 2025-11-24 10:28:00

중딩 딸..

성실하고 잘합니다..

친구 멘토도 많이 해주고

학교 대표로 경연도 자주 나가고..

지금 한학년 300명 중학교에서 3~10등 정도예요..

이과 문과 다 적성인데..

남편은 좋은대학 문과 진학을 권하고

본인은 무조건 이과로 가겠답니다..

제가 보기에 서울대 연고대 그 밑에 대학도 어려울것 같고..

본인은 중고등 교사도 적성이다..

기상청도 근무해보고싶고..

간호사나 경찰대도 가서 제복입는일이 잘 맞을것 같다..

경찰대는 성적이 어려울것같고..

간호사관학교는 어떤가요?

간호사를 하려면 그냥 국립대 간호학과 나와서 하기는 조금 아까운것같고..

간호사관학교 입결은 어떤지..

어려운거알지만 어느정도 되면 준비해볼만한지 궁금해서요.

간호사관학교 나오면 진로는 간호장교 뿐인지 그 외에 다른 방면도 있는지 궁금해요..

IP : 110.35.xxx.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4 10:34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일단은 무조건 의무복무로 간호장교를 해야해요


    수능 안 보고 자체 시험 보는데 인서울 간호학과 정도의 점수에요

    일단 기초지식으로 이거 보세요
    https://namu.wiki/w/%EA%B5%AD%EA%B5%B0%EA%B0%84%ED%98%B8%EC%82%AC%EA%B4%80%ED%...

  • 2. ....
    '25.11.24 10:34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일단은 무조건 의무복무로 간호장교를 해야해요

    수능 안 보고 자체 시험 보는데 인서울 간호학과 정도의 점수에요

    기초지식으로 이거 보세요
    https://namu.wiki/w/%EA%B5%AD%EA%B5%B0%EA%B0%84%ED%98%B8%EC%82%AC%EA%B4%80%ED%...

  • 3. ////
    '25.11.24 10:35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일단은 무조건 의무복무로 간호장교를 해야해요

    수능 안 보고 자체 시험 보는데 인서울 간호학과 정도의 점수에요

    기초지식으로 이거 보세요
    https://namu.wiki/w/%EA%B5%AD%EA%B5%B0%EA%B0%84%ED%98%B8%EC%82%AC%EA%B4%80%ED%...

  • 4. 일반
    '25.11.24 11:12 AM (210.100.xxx.239) - 삭제된댓글

    저희는 수능시험 연습차 올해사관학교 시험을 봤는데요.
    시험보고 바로 면접포기한다고 신청안했고
    육해공 사관학교랑 국간사가 같은 시험을 칩니다.
    사관학교보다 국간사가 컷이 낮아요
    사관학교는 건동홍정도 들어갈 성적이면 붙어요

  • 5. 장미의정원
    '25.11.24 11:14 AM (210.100.xxx.239) - 삭제된댓글

    저희는 수능시험 연습차 올해사관학교 시험을 봤는데요.
    시험보고 바로 면접포기한다고 신청안했고
    육해공 사관학교랑 국간사가 같은 시험을 칩니다.
    사관학교보다 국간사가 컷이 낮아요
    사관학교는 건동홍정도 들어갈 성적이면 붙어요
    그러니 국간사는 더 낮겠죠
    친구의 친구가 국간사 붙었다고하는데 낮은 일반고 반에서 중간정도 성적였어요
    아버지가 군인이라 체육은 잘하는 여학생였어요
    국간사도 10프로 정도 남학생 뽑아요

  • 6. 일반
    '25.11.24 11:15 AM (210.100.xxx.239)

    저희는 수능시험 연습차 올해사관학교 시험을 봤는데요.
    시험보고 바로 면접포기한다고 신청안했고
    육해공 사관학교랑 국간사가 같은 시험을 칩니다.
    사관학교보다 국간사가 컷이 낮아요
    사관학교는 건동홍정도 들어갈 성적이면 붙어요
    그러니 국간사는 더 낮겠죠
    친구의 친구가 국간사 붙었다고하는데 낮은 일반고 반에서 중간정도 성적였어요
    아버지가 군인이라 체육은 잘하는 여학생였어요
    국간사도 10프로 정도 남학생 뽑아요

  • 7. 국간사
    '25.11.24 11:21 AM (180.81.xxx.108)

    딸이 국간사 다녔어요
    최근 입.결은 잘 모르겠어요
    졸업후 진로에 대해 얘기하자면
    6년 의무복무 합니다
    (각 지역 군인병원및 분당 수도병원까지)
    소위.중위 대위 직급으로...
    이후 전역(퇴역) 하면
    병원 간호사는 기본이겠고...
    딸 선배.동기들 보니 심평원 많이 취업한다 합니다.

  • 8. ..
    '25.11.24 12:40 PM (39.121.xxx.151)

    작년에 준비했다가 2차에서 떨어졌습니다. 1차 지필은 쉽게 통과했는데 (학군지 2,3등급) 2차 체력테스트와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체력테스트에 푸쉬업과 오래달리기 같은것에 등급이 낮았고 야무진 스타일이 아니라 면접도 그닥이었습니다. 지필이 더 낮게 나온 아이는 2차를 통과했더라구요. 본래 간호사가 목표라 좋은 경험으로 삼고 지거국 간호대에 들어갔으나 아직도 한번씩 아쉬워합니다.

  • 9. 제 딸이
    '25.11.24 3:48 PM (223.39.xxx.181) - 삭제된댓글

    딸이 제복을 동경해서. 경찰대는 언감생심이고, 비학군지이기는 하나 전교급인데도 지필에서 떨어졌어요. 만만하지는 않은듯요ㅠㅠ
    수도권고등 전교권이었는데, 딸이 제복을 동경했는데, 경찰대는 언감생심이고 해서 시험봤는덕, 지필에서 떨어졌어요. ㅠㅠ 준비가 부족했는지 만만치는 않았던듯이요.
    지금은 재수해서 의치한약수중에 어디 다닙니다.

    그때 많이 알아봤는데,
    의무복무후 군에 잔류(내맘대로 되는건 아니지만)하거나
    보건교사 심평원 다른 병원 간호사등 입니다.
    재학중 교직과목 이수하면 보건교사교원자격증 나오는데 10퍼센트만 이수가능해서 경쟁세고 어렵다더라구요.

  • 10.
    '25.11.24 3:50 PM (223.39.xxx.181)

    딸이 제복을 동경해서. 경찰대는 언감생심이고, 비학군이기는 하나 전교급인데도 지필에서 떨어졌어요. 만만치는 않은듯요ㅠㅠ
    준비가 부족했는지 만만치는 않았던듯합니다.
    지금은 재수해서 의치한약수중에 어디 다닙니다.

    그때 많이 알아봤는데,
    의무복무후 군에 잔류(내맘대로 되는건 아니지만)하거나
    보건교사 심평원 다른 병원 간호사등 입니다.
    재학중 교직과목 이수하면 보건교사교원자격증 나오는데 10퍼센트만 이수가능해서 경쟁세고 어렵다더라구요

  • 11. 원글이
    '25.11.24 5:00 PM (110.35.xxx.43)

    무작위로 검색해보니
    간호사들은 간호사관학교 미련이 있는경우가 있고
    간호사관학교 출신들은 간호대 가라고 하고..
    어렵네요..
    경험 공유해주신분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97 달리기 2주차 러너 22:34:03 27
1826496 꿈깨라 그게 될것 같냐?? 혼자 잘해서 여기까지 온것 같냐??.. 1 펌글 22:32:15 85
1826495 어떻게 부자 될 수 있나요? 2 ㄹㄹ에 22:30:00 143
1826494 핸드폰 좋은거 왜써요? 2 .. 22:28:11 183
1826493 아니 소지섭 왤케 멋지고 난리에요 1 . . 22:26:33 266
1826492 졸다 깨다 1 김부장 22:26:24 84
1826491 잠깐 심신 편하고 두세시간 기분 내는데 1 돈의노예 22:26:07 165
1826490 최고위원 예비경선(7/21~)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들을 .. 7 이렇다네요 22:18:33 292
1826489 굴뚝새 한번 만나 보시렵니까? 1 찌... 22:16:57 200
1826488 부모님 집에 와서 느끼는것 3 인생이란 22:10:06 1,060
1826487 쓸개코님 요즘 안보이네요 좀걱정도되네요 16 어디가셨어요.. 22:09:12 1,201
1826486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1 ... 22:07:31 357
1826485 오이지 먹고 충격 6 어머 22:04:05 1,480
182648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7 ㅁㄴㅇㄹ 21:54:26 925
182648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13 ₩₩ 21:53:36 1,244
182648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17 .. 21:48:54 1,079
182648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450
182648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138
182647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5 21:42:59 918
182647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169
1826477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6 파바 21:31:39 1,449
1826476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431
1826475 2030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판단할까 4 착잡 21:22:07 546
1826474 얼린 바나나에 우유부어서 먹었어요 6 아이스크림 21:21:48 1,281
1826473 장영남이 서울 예전에서 4 21:17:44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