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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박정민 우리는 로맨스를 좋아한다.

좋아 조회수 : 5,645
작성일 : 2025-11-22 22:34:34

화사 박정민 두 사람 이름만 들었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었어요.

(화사 노래도 제 취향이 아니어서 거의 안보는 그리고 박정민도 연기 잘 한다고는 하지만

또 제 취향 쪽은 아니어서 둘다 그냥 연예인이구나. 둘다 얼빠인 제게는 괄호밖의 인물이었죠)

 

하지만 청룡영화제때 화제가 되었다 해서 노래를 보았는데요. 

 

둘 다 전 연인이었대요. (댓글로 읽어서 둘이 연인인줄 알았는데 아니라네요 

 

그 둘이 뮤직 비디오 찍고 그리고 다시 영화제에서 노래 부를 때

 

박정민의 눈빛은 화사에게서 떼지를 못했고

화사는 박정민에게 자신의 끼를 그대로 보여 주더라고요.

박정민 눈빛이

그래 네 끼는 내가 다 알아. 뭐 이제는 네 끼 정도는 수용할 수 있어.

같은 그런 어른의 눈빛에 다들 난리가 난듯해요.

 

아~ 둘이 재결합하는 건가? (재결합 아니더라도 사겨라)

둘 다 잘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흐뭇한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사겨라!!! 사겨라!!!

그런 마음으로 ㅎㅎㅎ

IP : 14.50.xxx.20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2 10:35 PM (118.217.xxx.241) - 삭제된댓글

    전연인이 아니라
    박정민이 전연인 역활이에요

  • 2. 원글
    '25.11.22 10:37 PM (14.50.xxx.208)

    둘이 사귄 거 아니였어요? 엥? 댓글 제가 잘못 읽은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

    와우~~

  • 3. ....
    '25.11.22 10:40 PM (118.217.xxx.241) - 삭제된댓글

    화사가 박정민팬이어서
    이번 뮤비 같이 찍어달라구 손편지 썻다네요

  • 4. 원글
    '25.11.22 10:43 PM (14.50.xxx.208)

    오~~~~~~ 연기를 그렇게 잘 했는지 아님 진짜 썸이 있는지 ㅠㅠㅠ

    둘이 사겼으면 넘 좋겠다 할 정도로 분위기가 훈훈하던데..

    댓글 보고 혼자 오해하고 흐뭇하게 봤네요 ㅎㅎㅎㅎㅎ

  • 5. ...
    '25.11.22 10:44 PM (61.43.xxx.178)

    마치 전남친 같다는거죠
    사귄적 없어요 ㅎㅎ

  • 6.
    '25.11.22 10:45 PM (125.178.xxx.88) - 삭제된댓글

    저 하도 글이많아서 지금봤는데
    박정민이 그냥 화사무대에 나간거예요?
    아니면 미리 짜놓은거예요?
    뭐가뭔지모르겠네요

  • 7. ㅡㅡ
    '25.11.22 10:49 PM (121.166.xxx.43)

    https://youtu.be/Qe8fa4b5xNU?si=j_p6dlW3-ddGipAJ
    화사 박정민 뮤직비디오 보면 알아요.

  • 8. 원글
    '25.11.22 10:50 PM (14.50.xxx.208)

    미리 짜고 간 것 같은데 박정민이 연기를 너무 잘 한 거 같네요.

    저도 댓글 보고 혼자 오해하고 너무 잘 어울려서 잘해서 흐뭇하게 봤는데

    아니라네요.

    ( 그 댓글녀 덕분에 더 몰입하고 혼자 머리속에 드라마 하나 썼어요 ㅋㅋㅋ)

  • 9. ....
    '25.11.22 10:50 PM (116.38.xxx.45)

    아마 축하무대 계획에 다 짜여진 내용이었겠죠.
    샌달도 준비하구요.
    화사 뮤비에 연인이었다가 헤어지는 내용이라 댓글에 전남친으로 써진게 아닐까 해요.
    저도 여기서 하도 말이 많아서 봤다가 헤어나오지못하고 있네요.
    화사가 이렇게 사랑스런 여자였던가?
    박정민이 이렇게 잘생겼었나?

  • 10. ㅋㅋ
    '25.11.22 10:50 PM (1.229.xxx.73)

    다 들 본인들이 회사라고 생각하시나봐요
    각본상 그 상황에 연기자 본 건데
    뭘 박정민이 눈을 못 뗀다고 ㅎㅎㅎㅎㅎ

    회사 좀 괜찮아졌나 싶었는데 머리만 자르고 옷만 흰색이지

    정신 사나운 요란함은 마찬가지.

  • 11. ㅇㅇ
    '25.11.22 10:51 PM (125.240.xxx.146)

    오독을 너무 심하게 하셨네요.

    노래 가사 스토리가 화사의 사랑.이별이야기이고

    그걸 화사가 박정민이 팬이라서 손편지 써가며 뮤비 참여 부탁해서

    초면인데 로맨스 이별 뮤비때 만나 찍고. 청룡 초대되고 박정민도 나오니 같이 뮤비의 한장면을 연출한거죠

    뮤비는 더 대단해요. 영화예요.

  • 12. ㄷㄷ
    '25.11.22 10:54 PM (221.154.xxx.222)

    ㅎㅎ 진짠가?? 어머어머하면서 본문 읽었네요 ㅋㅋ

  • 13. 1229님
    '25.11.22 10:54 PM (14.50.xxx.208)

    님 좀 못됐어요.

    뭔 다들 본인이 화사라고 생각해요. (화사타입 싫어하는데)

    각본치고는 그 눈빛연기가 너무 좋아서 다들 와~~ 하고 본거잖아요.

    오해할정도로 연기를 잘했다고요. 댓글 읽으면서 정말 연기자구나 싶어요.

    님 화사 싫어하는 것 하나는 알겠네요.

    다들 괜찮다고 하는데 혼자 아니라고 하는 건 님의 취향이 독특한 거예요.

  • 14. 125님
    '25.11.22 10:58 PM (14.50.xxx.208)

    제가 다른 커뮤에 7년전에 사귀었는데 7년동안 안보다가

    화사가 먼저 연락해서 뮤직비디오 찍었다길래 ㅠㅠㅠ

    그걸 믿었어요. (아님 그게 노래 내용이었나요 ㅠㅠㅠㅠ)

    뭐 그렇게 오해할 정도로 둘을 몰라서 빚은 저만의 헤프닝.....

    오~~~~~ 뮤비가 그렇게 괜찮아요?

    보러갑니다. (후리리릭~~~)

  • 15. ....
    '25.11.22 10:59 PM (223.39.xxx.153)

    전 연인이 아닌걸 아셨으면 글 수정좀 제대로 하세요

    둘 다 전 연인이었대요. (댓글로 읽어서 둘이 연인인줄 알았는데 아니라네요

    이런 수정은 또 뭐랍니까?
    저 위에 댓글에 박정민은 왜 나간거냐고 물어보질 않나 ㅎㅎ
    나이대들이 진짜 높긴 높나봄

  • 16. 221님
    '25.11.22 10:59 PM (14.50.xxx.208)

    미안해요.

    저도 아까 그 청룡영화제 보고 좋아라 해서 글 썼는데

    오해하게 만들 뻔 했어요.

  • 17. 223님
    '25.11.22 11:02 PM (14.50.xxx.208)

    괜히 쓴 거 지우다가는 또 그전 글에 대해 이야기할것 같아 그렇게 적었어요.

    이상하다 생각하면 읽지 마세요.

    나이가 진짜 높은게 아니라 서로 취향이 아니면 안듣는 거지

    님 나이부터 밝히고 나이 이야기 해보시죠.

  • 18.
    '25.11.22 11:14 PM (58.182.xxx.59)

    화사노래 리메이크 인가요?
    노래 많이 듣던 노래던데..

  • 19. lllll
    '25.11.22 11:16 PM (112.162.xxx.59)

    괜히 엮지마슈.
    그냥 화사가 팬심으로 뮤비출연 부탁해서 나온거임

  • 20. .....
    '25.11.22 11:21 PM (175.117.xxx.126)

    뮤직비디오에서 박정민이 연인이었다가 헤어진 역할이다보니
    뮤비에서 전남친 역할.. 인 듯요...
    퍼포먼스니까..
    박정민 아니라 남자 댄서랑 춤추는 다른 영상도 있던데
    거기서도 화사는 그대로더라고요 ㅎㅎ
    사랑이 떨어지는 눈빛도 그대로.. ㅎㅎ
    남자 댄서도 사랑하는 눈빛이예요..
    그런데 어색한 듯 무심한 박정민이 확실히 배우는 배우인 듯..
    댄서보다 더 설레게 하는 게 있어요 ㅎ

  • 21. ...
    '25.11.22 11:46 PM (211.234.xxx.186)

    그냥 자기 보고 싶은대로 보는거 같네요 ㅎㅎㅎ

  • 22. 오해한걸
    '25.11.23 6:50 A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나잇대 운운하는 사람은 몇살이세요?

  • 23. ㅋㅋㅋㅋ
    '25.11.23 8:12 AM (123.212.xxx.149)

    얼빠인 제게 괄호 밖의 인물이라뇨ㅋㅋㅋ
    박정민 팬으로서 공감은 가네요.ㅋㅋㅋ
    나 왜 좋아하지? 이러면서 좋아하게 됐거든요.
    연기를 너무 잘해요!
    중간에 맨발이네 하면서 눈찌푸리면서 보는 것도 구두주려고 미리한 퍼포먼스구요.
    하여튼 둘이 안 사귀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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