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새 유행하는 식탁들이 이해가 안 가요.

이상하다 조회수 : 3,596
작성일 : 2025-11-13 09:50:01

얇은 막대기 4개에다가 얇은 판떼기 하나 올려놓은 느낌.

예전처럼 웅장한 앤티크한 스타일까지는 아니더라도 이게 식탁인지 노트북 올려놓고 일하는 테이블인지 구분이 안 가네요. 비싸기는 또 엄청 비싸네요.

IP : 223.38.xxx.2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5.11.13 9:50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이해하고 못하고 할 문제인가요?

    각자 원하는대로 하면 되죠

  • 2. 뒷방마님
    '25.11.13 9:59 AM (118.235.xxx.4)

    각자 취향이죠
    저흰 접이식 원형 테이블에 식탁보 뎊고
    사용합니다 집이 좁아 폈다 접었다 아주 편리하고 좋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울 식구외에 올사람 없기에 저렴하고 편한대로 살아가고 있어요

  • 3. ....
    '25.11.13 10:14 AM (119.71.xxx.80)

    세라믹 식탁 얘기하시는 거 같아요
    소음이 너무 시끄러워서 저도 별로예요

  • 4. ㅇㅇ
    '25.11.13 10:18 AM (112.170.xxx.141)

    그래도 요즘은 원목부터 세라믹 우드톤 화이트 ..다양한 편이죠.
    예전엔 월넛유행이라고 가구들 죄다 고동색ㅜㅜ

  • 5. ...
    '25.11.13 10:35 AM (1.241.xxx.220)

    이해가 안가도 상관없어요
    다들 취향이 다른데...

  • 6.
    '25.11.13 10:38 AM (114.203.xxx.205)

    이집은 식탁에서 밥만 먹나보네요.

  • 7. 묵직한
    '25.11.13 11:05 AM (112.146.xxx.72)

    대리석 쓰다가 묵직한 원목 쓰다가
    상판 얇은걸로 바꿨는데
    집 인테리어에도 어울리고 뜨거운 냄비 상판에 그냥 올려도 되고
    디자인도 예쁘고 저는 만족해요
    서재에 컴퓨터 있지만
    남편도 저도 식탁에서 각자 노트북으로 일할때도 있어요.
    그리고보니 저희집은 원글님 표현처럼 책상으로 쓰기도 하네요.

  • 8. 저기
    '25.11.13 1:06 PM (218.54.xxx.75)

    118.235님이 말씀하신 식탁은 바닥에 앉아서
    사용하는 접이식인거죠?
    어떤거 괜찮은지 추천 좀~
    불편하지 않고 좋다하시니 관심이 생겨요.
    집안에 뭐가 없었으면 좋겠거든요.
    필요할때만 꺼내는거요~

  • 9. 님을
    '25.11.13 2:49 PM (117.111.xxx.119)

    이해시키려면
    가구 디자인계의 발전은 없는 걸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6 경도가 뭐에요? ... 23:04:47 89
1805465 요즘 시끄러운 일 많은 지역에서 자라고 보니 속상... 23:03:27 92
1805464 결혼지옥 무무부부 .... 23:01:03 216
1805463 옆 자리 직원분이 언젠가부터 말도 안걸고 피하는 느낌인데요 중고신입2 22:57:57 243
1805462 50대 인생팬티 찾아요 빤스최고 22:56:50 206
1805461 박상용 증거들 쏟아지는데 유독 조용한 인물 5 .. 22:55:31 291
1805460 성인자녀 독립시기 3 질문 22:53:39 262
1805459 유시민이 절대로 인정 안 하는 '자신의 오류' (feat. 김정.. 2 공감됨 22:53:30 237
1805458 클로드 쓰시는 분? ... 22:51:40 147
1805457 트럼프가 토요일 휴전 선언한다 어쩐다 그러더니만 4 ........ 22:50:03 569
1805456 의사들대출받아서 강남아파트산거 2 뉴스 22:45:18 808
1805455 치매관련 봉사한다는 말에 4 신*지 22:37:51 445
1805454 쏘쏘사라다가 유명한가요? 1 쏘쏘 22:36:56 390
1805453 남편복있는 여자라 쓰셨기에... 1 아랫글에 22:36:24 657
1805452 아들 실비 보험 1 000 22:33:52 290
1805451 집문서 땅문서 중요한가요? ㅇㅇ 22:33:36 185
1805450 아버지께서 시골 땅을 매도하셨는데요... 1 양도세문의 22:27:34 724
1805449 참 세상이 그러네요 3 장애인 시설.. 22:19:53 1,341
1805448 이길여 총장님 올해 3월 모습 12 22:18:17 2,264
1805447 집이 더러운데 치울게 없는 것 같고(?) 5 .... 22:16:39 1,084
1805446 요즘 유행 통바지 4 22:11:06 1,586
1805445 89세에 세계여행 하는 러시아 할머니 "인생은 한 번 .. 3 2017 기.. 22:09:06 1,283
1805444 1년 동안 받은 셰금이자 확인하는 방법 있을까요? 6 예금이자 22:06:10 419
1805443 해동조기 몇일 냉장보관 가능할까요 1 ㅁㄴ 22:02:43 97
1805442 유튜브나 OTT가 TV 대체할거라고 생각 못했어요 7 ........ 22:02:23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