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 바쁘게 사나봐요

ㅁㅁㅁ 조회수 : 1,447
작성일 : 2025-11-10 11:22:57

남편은 365일 일하는 사람이에요. 

매일 새벽까지 노트북작업하고, 

같이 여행을 가도 늘 노트북노트북 끼고 일해요.

잠깐 주차장 대기할때도, 카페에서 놀때도 늘 컴퓨터컴퓨터...
저도 공부하는 직업이라 주말, 밤 모두 노트북 앞에서 보내고요.
늘 할 일에 쫓겨요

 

아직은 아이들이 집에 있는데(중딩, 대딩)
각기 시간표가 다르고 아이들끼리 성향 차이가 커서 

같이 다니면 긴장감 있거든요

그래서 안나가기 시작하니

점점 주말에도 일만 하는데

지쳐요. 
날씨 좋은 주말도 그저 이렇게 보냈다니 약간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어요.

IP : 222.100.xxx.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족간
    '25.11.10 11:30 AM (118.235.xxx.162)

    불만이 있고 본인도 불만족이면 바꿔야 하는데 그게 아니면 사서 문제 만들거 있나 싶어요

  • 2. ....
    '25.11.10 8:17 PM (119.71.xxx.162)

    워커홀릭은 워커홀릭끼리 살아야한다고 봅니다
    4050한창 바쁠 나이지만 그렇게 일만 하는 남편, 바깥생활만 열심히 하는 남편.... 아이들 중고딩되면 어느새 가족끼리 멀어지더라구요.
    조절할 수 있으면 조절하는게 좋죠. 아님 우리 가족은 이래라며 내려놓으시거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10 저한테 하나도 중요치않은 친구가 전화로 하는 얘기 22:05:38 85
1804809 초등아이 영어학원 오늘부로 끊었는데요. 좀 알려주세요.. 22:04:38 52
1804808 요즘 행복해요 홍홍 22:02:53 127
1804807 옷 한벌사고 후회, 얼마까지 써보셨나요 ... 22:02:08 177
1804806 에스테틱 10회 180만원인데 고민이네요 롱롱이 21:59:49 136
1804805 미감 좋다 감도 있다 이런말 1 A 21:58:44 123
1804804 김경수는 맨날 가시밭길만 가네요 4 ... 21:57:38 410
1804803 여자가 잘 나가면 남편이 4 .. 21:52:29 488
1804802 1인용 바닥에 까는요 찾아요 2 이불 21:47:50 305
1804801 부모님 거주문제 고민입니다 6 Asdl 21:45:54 611
1804800 신기하게 전월세 세입자들의 힘들다 글들은 없어요 8 이상타 21:45:24 452
1804799 방탄 전혀 관심없었는데 지민이 왜 귀엽고 이쁜거죠?? 4 지민이 21:40:45 509
1804798 [단독] 골드만도 국민연금 따라 전주에 '둥지' 4 전주 21:31:51 1,109
1804797 60에 은퇴후 집있는 상태에서 11 모든 21:28:34 1,366
1804796 치매 엄마 거주하는 환경 바꿔도 될까요? 7 ㅇㅇ 21:27:02 508
1804795 우산 안 잃어 버리는 방법 없나요? 4 헤이즈 21:26:19 341
1804794 중학생 수면시간 4 .. 21:22:44 234
1804793 고1 모의 점수가 15 21:21:10 691
1804792 옛날 사람들이 똑똑했던 것 같아요 8 ..... 21:16:46 1,392
1804791 유시민은 왜 감빵을 갔었던걸까? 파묘해보자 41 못참겠다 21:16:26 848
1804790 어제 제 곱슬머리를 보고 영감을 받아 시를 써봤어요. 5 ... 21:15:16 457
1804789 현정부의 인사철학은 노통, 문통 조롱하고 역사를 부정하는 게 기.. 24 ㅇㅇ 21:06:37 539
1804788 은퇴후 어떤 일과로 보내세요? 7 21:04:09 1,139
1804787 잠에서 깨면 전 왜 피곤한지 원인알았어요 2 21:01:47 1,480
1804786 쓰레기봉투 사재기 하나본데 17 ..... 20:57:34 3,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