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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둘이 집에 있을때 친구와 전화수다 많이들 하시나요

조회수 : 3,070
작성일 : 2025-10-19 13:30:19

이제 친구들과 전화통화수다도 좀 할려구요

그럼 거실에서 또 다 들리니

굳이 장시간 맘편하게 수다는

안떨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통화자체를  굳이 안하게 되네요 

 

IP : 58.29.xxx.3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9 1:33 PM (112.145.xxx.43)

    남편 포함 식구들있을때 통화 거의 안합니다
    해도 짧게 해요

  • 2. 저도
    '25.10.19 1:37 PM (49.1.xxx.69)

    불편해요 심지어 애들있을때도 애들이 다 커서

  • 3. ...
    '25.10.19 1:47 PM (175.119.xxx.68)

    혼자 있을때만 통화해요

  • 4. 해요
    '25.10.19 1:55 PM (222.235.xxx.222) - 삭제된댓글

    남편이나 저나 상관없이 통화해요 뭐 숨길것도없고~

  • 5. 저도
    '25.10.19 2:35 PM (211.244.xxx.144)

    그냥 애랑 남편없을때 하는게 편하더라고요
    제가 목소리가 커서 ㅋㅋㅋ다 들려 불편.

  • 6. 방에
    '25.10.19 2:45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방에 들어가서 하면 되잖아요
    그 정도 사생활도 없을까요

  • 7.
    '25.10.19 4:00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누가 옆에 있건 없건 용건없는 장시간 수다는 안해요

  • 8. 저도
    '25.10.19 4:16 PM (121.162.xxx.234)

    그냥 수다는 전화로 안하기도 하거니와
    오후에 아이들 하교 이후엔 안했고 그쪽 남편들 들어온 시간 이후는 뭐하러요

  • 9. 위에
    '25.10.19 4:23 PM (49.1.xxx.69) - 삭제된댓글

    뭐 숨길것도없고~
    =========
    숨길것이 있어서 불편한게 아니라 친구랑의 이런저런 수다 얘기를 오픈하고 싶지는 않은거죠
    내 속마음도 있는건데

  • 10. 위에
    '25.10.19 4:24 PM (49.1.xxx.69)

    뭐 숨길것도없고~
    =========
    숨길것이 있어서 불편한게 아니라 친구랑의 이런저런 수다 얘기를 오픈하고 싶지는 않은거죠
    내 속마음도 있는건데. 글구 친구역시 사생활을 말하는데 그 내용까지 가족에게 공개하고 싶지도 않구요. 대화중에 유추가 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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