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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딸 잘때 세뇌시키는 말...

ㅋㅋ 조회수 : 3,837
작성일 : 2025-10-01 15:44:08

너무 사랑하는 둘째 딸입니다.

 

잘때 꼭 안고 세뇌시키는 말이 있어요.

 

" ㅇㅇ이 누구 아기야?" 이렇게 물어보면

"엄마 아기" 라고 답해야 합니다 

그리고 한번 더 물어봐요

"ㅇㅇ 이 누구 사랑해?" 

"엄마 " 

 

ㅋㅋ

 

이렇게 세뇌시키고 있는데.. 너무 귀엽고 이뻐 미칩니다..ㅋ 

IP : 223.38.xxx.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 3:46 PM (220.78.xxx.7)

    아빠품에서는 아빠라고 할걸요 ㅎㅎㅎ

  • 2. 이랬던 둘째가..
    '25.10.1 3:50 PM (58.124.xxx.84)

    둘째의 배신을 보게 되실겁니다..

    둘째 이뻐 껌뻑 죽는 엄마였어요..

  • 3. ㅎㅎㅎㅎㅎ
    '25.10.1 3:54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헉 저만 그런 줄

    초2 인데
    아직도 뽀뽀 이십번씩 퍼부어 주고
    발가락에 뽀뽀하는 엄마입니다

  • 4. ㅋㅋ
    '25.10.1 4:09 PM (222.100.xxx.51)

    알죠알죠 그 맛

  • 5. 이쁠때 맘껏
    '25.10.1 4:27 PM (112.157.xxx.212)

    이쁠때 맘껏 이뻐 하세요
    이거 성인 되기전에 주는 마약이다 생각 하시고
    맘껏 누리세요

  • 6. ..
    '25.10.1 4:40 PM (125.176.xxx.40)

    그런 대답 해줄때 많이 즐기세요.

  • 7.
    '25.10.1 6:40 PM (110.14.xxx.134) - 삭제된댓글

    그래서 손 주면
    아구 기특해라
    손에 뽀뽀 10번

    또 다른 손에 손! 그러면
    내가 강아진가
    그러면서 줍니다.
    또 오구오구
    뽀뽀 10번

    스물여섯살입니다.
    너무 이뻐요.

  • 8. . .
    '25.10.1 7:03 PM (221.143.xxx.118)

    즐기세요. 그 기억으로 사춘기 넘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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