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산 정약용 선생님 왈 결혼한 자녀집에 죽어도 가지마라

...... 조회수 : 6,418
작성일 : 2025-09-07 22:39:33

유튭에 저런 제목이 떴는데

와..... 역시 위인이시네요

그밖에 결혼한 자녀에게 1원도 받지마라 

그런 명언도 있고...

배울점이 많습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님

제 경우만 해도 일주일에 5번 오는 시부모 땜에 

지쳐서 지금은 아예 안보고 살거든요 ...

 

 

IP : 223.39.xxx.1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7 10:41 PM (211.246.xxx.72)

    뭔일로 5번이나
    소름끼치네요
    그시부모는 자기 사생활도 없댜요
    ?
    결혼을 왜시킨건지
    소름소름 노인네들

  • 2. 나중엔
    '25.9.7 10:42 PM (223.39.xxx.129)

    합가하자고 ㅋㅋㅋㅋㅋㅋ

  • 3. 근처에
    '25.9.7 10:42 PM (70.106.xxx.95)

    근처에 집 얻어주고 거의 매일 봤어요
    이젠 두분다 팔순넘고 거동안되니 못그러지만.

  • 4. ...
    '25.9.7 10:43 PM (223.38.xxx.83)

    자녀한테는 남긴 말은 없나요?
    역으로 부모에게 1원도 받지 마라 결혼했음 부모 집에 죽어도 가지마라 같은?

  • 5. ...
    '25.9.7 10:45 PM (118.235.xxx.42)

    역시나 합가 간병 바라는 노인네들의 소름엔딩이네요
    남편은 효자 아니길 빕니다.

  • 6. 요즘
    '25.9.7 11:13 PM (115.21.xxx.164)

    합가 간병하는 집이 없죠

  • 7. ㅇㅇ
    '25.9.7 11:42 PM (61.43.xxx.130)

    요즘 합가 간병하는집이 어디있어요
    젊은이들도 부모에게 1원도 달라지 말고
    아이도 맡기지 말고 부모집에 오지마라 하고 싶네요

  • 8. ...
    '25.9.7 11:49 PM (106.101.xxx.173)

    정신 나간 유튜버들 진짜.
    왜 위인들을 팔아서 헛소리하고 조회수 올리는지.

  • 9. ..
    '25.9.8 12:07 AM (223.38.xxx.174) - 삭제된댓글

    자식에게 남긴 말도 있어요.
    인서울에 집 사야 한다.

  • 10. 맞아요
    '25.9.8 3:07 AM (211.241.xxx.107)

    인서울 해야된다
    절대 서울을 떠나지마라

    귀양살이후 돌아왔지만 서울에 집을 못 사서 평생 한이었던듯
    그때도 서울 집값은 비쌌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7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6 Dd 05:45:49 573
1812806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3 ㅇ0ㅇ 05:42:48 230
1812805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3 어쩌다 05:24:04 643
1812804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1,064
1812803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795
1812802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3 히아 02:50:47 1,664
1812801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925
1812800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496
1812799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323
1812798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626
1812797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2,465
1812796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945
1812795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Oo 01:29:34 1,252
1812794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7 .. 01:25:11 1,151
1812793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3 ... 01:16:12 2,564
1812792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228
1812791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914
1812790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846
1812789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232
1812788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939
1812787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859
1812786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722
1812785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8 . 00:46:09 1,782
1812784 mbc도 외면한 정원오 5 ... 00:45:30 1,494
1812783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