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리모델링 끝난후 입주청소 고민

믹스커피 조회수 : 1,546
작성일 : 2025-09-06 10:33:35

지방 구축33평 아파트 리모델링

끝난후 청소를 해야 하는데 업체알아

보니 50만원 얘기 하더래요.

리모델링 전에도 상태는 양호 했어서

그냥 우리가 할까 생각중인데..

어떨까요?  혼자하는건 아니에요.

혹시   이런경우.. 해보신분 계심 어떤지

이런저런 얘기듣고 싶네요~

 

 

 

 

IP : 221.144.xxx.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6 10:38 AM (14.48.xxx.198)

    인테리어 업체에서 입주청소까지 해놓지 않나요

  • 2. ㅇㅇ
    '25.9.6 10:38 AM (14.37.xxx.187)

    입주청소 하세요. 공사하느라 쌓인 먼지가 많아서 일반적인 청소로는 힘들어요. 제 경험입니다.

  • 3. 그정도면
    '25.9.6 10:39 AM (219.255.xxx.120)

    안해도 되요 입주청소했는데 싱크대 밑 막힌 부분 떼고 들여다보니 먼지가 그대로 ㅋ

  • 4.
    '25.9.6 10:42 AM (175.193.xxx.136)

    입주청소 하세요
    50만원이면 프리미엄 청소이구요
    한국인 몇명이 몇시간.작업하냐 물어보시구

    싱크대 수납장 서랍까지 다 뜯어서 내부까지 청소해주고
    전등도 하나하나 뜯어서 청소해줘요

    좀 싼곳 쓰면 30만원이면 하는데 그냥 눈에 보이는곳만 깨끗해요

  • 5. 해야죠
    '25.9.6 10:47 AM (122.36.xxx.73)

    공사하면서 생긴 분진들 많아서 해야 합니다 보통은 입주청소까지 업체에서 해주던데 비용이 포함되어 있겠지만

  • 6. ...
    '25.9.6 11:01 AM (211.50.xxx.18)

    먼지.분진 장난 아니예요..시간 널널하고 나.체력 짱이다..일할 사람 여럿 있다..하시면 하시고..아님 업체에 맡기세요..올 인테리어 공사 후 업체 사장님 더러운거 싫어해서 직접 공정마다 정리 해주고 저도 대충 쓸고 했는데..입주청소 맡겨도 100%만족은 없는데..공사 신경쓰고.왔다갔다 체력 떨어지고 입주 날짜가 촉박해서 도처히 엄두도 안나고 못 하겠더라구요

  • 7. ..
    '25.9.6 11:31 AM (223.39.xxx.192)

    새아파트 혼자 입주청소하다가 정형외과 간 사람 여기 있어요. 맡기세요~~

  • 8. 저희는
    '25.9.6 12:19 PM (1.176.xxx.174)

    입주청소 예약했다가 막상 인테리어하고 보니 목공때 제일 분진이 많았는데 바로 대충 청소했었고 샤시도 필름전에 유리하고 밑부분 좀 닦어서 막상 보니 입주청소 불러봐야 싱크대 필름작업후 싱크대하고 화장실밖에 할게 없더라구요.
    남편하고 슬렁슬렁 청소했어요

  • 9. 후기
    '25.9.6 2:54 PM (222.119.xxx.18)

    좋은곳 찾아 맡기시고 확인작업하시고요.
    개인이하면 병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99 마운자로 좋은점이요. 1 ㅇㅇㅇ 07:48:45 127
1796198 깜빠뉴 빵 더 맛있게 드시는 분들 4 맛있게 07:29:22 371
1796197 82에서 보고 영화 07:09:43 232
1796196 공대 자녀분들 취업 잘하셨나요? 1 공대취업 07:02:44 660
1796195 한국남자들중 성격 더러운 사람이 유달리 많은건가요? 11 휴.. 06:52:33 990
1796194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4:28:56 736
1796193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9 ㅇㅇ 04:28:34 3,137
1796192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1 ㅇㅇㅇ 04:13:54 1,586
1796191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2 시슬 03:16:08 1,101
1796190 무슨심리일까요 1 친정엄마 03:06:43 558
1796189 47세 이별 상담(?) 52 007 02:40:59 3,860
1796188 시가와 절연하니 8 큰며느리 02:19:19 2,695
1796187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02:09:26 842
1796186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4 기억이 01:59:59 2,851
1796185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01:38:24 1,100
1796184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10 에휴 01:36:14 2,712
1796183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3 ... 01:29:45 1,380
1796182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1 ../.. 01:16:28 325
1796181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01:02:58 1,936
1796180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10 풍수 00:54:15 2,953
1796179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00:35:29 1,245
1796178 레이디 두아 질문 7 ... 00:27:10 2,861
1796177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9 ........ 00:20:34 3,066
1796176 쳇gpt요~ 3 ........ 00:17:51 1,084
1796175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34 나무 00:11:42 5,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