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주파기기 정말 효과가 있긴하네요. 무슨효과인지 모르겠지만...

.... 조회수 : 3,102
작성일 : 2025-09-05 09:38:21

올해들어 온몸에 쥐가나기 시작했거든요..

아마 살이 많이 쪄서 그런거같았는데..자다가도 다리에 쥐나서 깨길 매일 반복..

꺠있을때도 발가락에 힘주면 바로 쥐...

뚜껑같은거 열려고 손에 힘줘도 바로 손가락에 쥐가나고..

심지어..몸통 잘못 움직이면...갈비뼈있는데도 쥐가나더라구요.

 

맛사지 다니려다가 전문가용 고주파기사서 발,다리 맛사지,  팔뚝 맛사지 한두번했더니...

그날로 바로 쥐가 안나네요....

언제나처럼..또 바로 시들해져서..고주파 쳐박아두고 안했는데...

한 2주지나니..바로 쥐나기 시작해서...맛사지가 한 20분해주니.. 쥐나는게 갑자기 안나요..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주무르는것도아니고...그냥 문질문질하는건데...

신기해요.

 

살빼보려고 산건데..몸이 너무거대해서..배에는 엄두도 못내겠네요..

왜 돈주고 맛사지 다니는지..알겠어요..ㅠㅠ

IP : 175.209.xxx.2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5.9.5 9:44 AM (1.227.xxx.55)

    어떤 거 사셨는지 정확하게 알려주세요.
    광고라고 안 할테니까요

  • 2. ...
    '25.9.5 9:45 AM (124.57.xxx.76)

    쥐나는거 마그네슘도 드셔 보세요. 저 매일밤 깼는데 의사가 마그네슘 먹어보라는 얘기 무시하다 집에 굴러다니는 영양제에 마그네슘 포함된거 먹어보고 거짓말처럼 좋아졌어요. 역시 의사말 들어야 해요

  • 3. ..
    '25.9.5 9:49 AM (175.209.xxx.254)

    마그네슘도 먹어봤죠..
    칼슘이랑 같이 먹어야 된데서 칼마디 사서 먹어봐도,,쥐는계속나더라구요...
    사무직이라 하루종일 앉아있고..안움직여서 살도찌고 총체적난국이어서..계속 쥐가 나는거 같아요... 없던 혈압도 생기구요..ㅠㅠ
    아! 다리 붓는것도 훨씬 덜한거같네여..

    최초목적은 살좀 빼보려고 산건데...
    전신을 문지르기엔...보통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될거같아요..
    전신문지를 정도면 이렇게 살도 안쪘을거예요 흑흑..

  • 4. 알리
    '25.9.5 9:52 AM (211.234.xxx.195)

    하...저 미용용으로 고민하는 제품 하나 있는데
    원글님 글 읽으니 사야겠네요.
    다리에 저도 쥐가 정말 잘나거든요

  • 5. ...
    '25.9.5 10:00 AM (118.235.xxx.140)

    전문가용이나 효과가 있는 듯 해요.
    가정용으로 파는건 효과가 미미하던데요.

  • 6. 솔깃
    '25.9.5 10:39 AM (210.123.xxx.93)

    원글님, 브랜드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저희 엄마 밥에 쥐나는것 때문에 잠을 못 주무시는데 약도 효과를 못봐서요.

  • 7. ....
    '25.9.5 10:46 AM (175.209.xxx.254)

    직접적 언급은 광고라고 공격을 몇번 받아서 ;;;

    제가 따져본것은
    1. 국산제조. AS가능
    2. 출력웨이브가 깊은것(숫자가 낮을수록 깊다고해요)
    3. 석션,부항기능있는것
    4. 가격은 200만원이하입니다!

    고가라서 선뜻 브랜드 추천드리기가 ...이해부탁드립니다.
    제조사가 우리나라 에스테틱에 전문가용 납품 많이하는곳이라고했어요.

  • 8. 솔깃
    '25.9.5 10:50 AM (210.123.xxx.93)

    앗~ 원글님, 정보 감사합니다! 고가이긴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28 다큐 온에 나오신 구순 할머니, 글 잘 쓰시네요. 다큐온 23:21:06 85
1803827 40년전만 해도 직업이.. 2 23:17:52 330
1803826 자식들 크면 다 이런 생각 합니다. 2 .... 23:17:51 358
1803825 내가 생각하는 연기못하는배우 4 iaㅌㅅㄱ 23:11:20 518
1803824 재수,N수 맘 카페 있나요? 2 ........ 23:10:58 156
1803823 보고 싶네요 1 ... 23:10:05 210
1803822 “위기” 28번 외친 李…“기름 한 방울·비닐 한 봉지도 아껴야.. 2 .... 23:10:02 302
1803821 핸드폰을 차 지붕 위에 두고 달렸어요 10 미쳐 22:59:34 996
1803820 생필품 실은 배는 호르무즈 통과 해준대요 1 ... 22:58:55 364
1803819 지금 대만에 계신 분 2 대만여행 22:58:51 422
1803818 중국 공산당 산하 한국지부 민주당 안유화 12 .... 22:58:33 297
1803817 마산 벚꽃 다음주는 늦었겠지요? 3 못본 아짐 22:56:06 217
1803816 가사로봇 사실건가요? 8 대중화 22:52:23 626
1803815 라면 들고 오다 쏟았어요. 8 ㅡㅡㅡㅡ 22:51:26 944
1803814 인간극장 두 수녀자매님들의 게스트 하우스 1 .. 22:43:32 804
1803813 다이어트중인데 이시간에 버터에 밥한공기 비벼먹었어요.. 7 살빼는건어려.. 22:40:07 586
1803812 1분만 투자해서 서명부탁드려도 될까요? 6 위안부부정도.. 22:38:20 308
1803811 미인의 절대조건 8 미녀 22:36:20 1,442
1803810 동네모임..미혼인데 돌싱이라고 얼버무릴까요 22 dd 22:28:23 1,966
1803809 이지영 강사님 인생 멋지게 사시지 않나요 9 ..... 22:26:46 974
1803808 칫솔 가성비 vs 조금 비싼 거? 8 참외 22:22:53 623
1803807 일본 교도소 풍경.. 4 22:13:04 1,456
1803806 흠.. 오늘 푸바오 4 22:10:29 951
1803805 밤에는 많이 춥네요 1 아직 22:07:13 1,389
1803804 구두 안에 뭐 신나요 요즘은? didi 22:06:26 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