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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혼수 어떻게 준비 하나요?

조회수 : 2,685
작성일 : 2025-08-31 12:59:03

제가 결혼한 30년전에는 엄마랑 팔짱끼고 다니면서 

마석가구단지 동대문이불백화점 세운상가 싹 다 돌았는데

요즘은 어떤가요?

아직도 친정엄마랑 같이 준비하나요 아님 신랑신부 둘이서 하나요?

IP : 121.165.xxx.20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만
    '25.8.31 1:08 PM (118.235.xxx.54)

    보태면 알아서 둘이해요. 다들 30넘어 결혼해서 엄마랑 볼 나이도 아니고

  • 2. ...
    '25.8.31 1:08 PM (58.234.xxx.182)

    결혼 시킨 언니들 얘기 들어 보니 이미 7,8년 전부터 예비 부부 둘이 알아서 하던데요

  • 3. ..
    '25.8.31 1:09 PM (1.235.xxx.154)

    집집마다 다르더라구요
    예비부부끼리하기도 하고 엄마람 가기도 하고

  • 4. 엄마랑
    '25.8.31 1:11 PM (118.235.xxx.224)

    가는건 말도 안되는듯해요. 부부가 쓸건데
    집도 시엄마랑 남친이랑 둘이 골라요?

  • 5. 말을소를
    '25.8.31 1:27 PM (122.34.xxx.61)

    성향에 따라 다르죠.
    신랑-신부가 살림에 좀 관심이 있거나 자취하던 쪽이면 이거 저거 생각해서 돈으로 해결하고, 둘다 바쁘고 무던하면 그냥 엄마랑, 혹은 엄마한테 맡기기도 하고.
    침실은 부부가 부엌은 엄마도움.. 진짜 달라요. 당사자 의견이 제일 중요하죠.

  • 6. 살림경험없으면
    '25.8.31 1:57 PM (218.48.xxx.143)

    살림을 살아본 경험없이 부모 슬하에서만 자랐다면 살림살이 잘 못 고릅니다.
    대충이라도 친정엄마나 먼저 결혼한 형제가 조언주고 물건 봐주고 그리고 최종결정은 신혼부부가 하겠죠.
    우리도 티비산다, 에어컨 산다 하면 주변에 먼저 구매경험 있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조언구하고 사잖아요?
    신혼부부들도 마찬가지겠죠.

  • 7. .........
    '25.8.31 2:09 PM (220.118.xxx.235)

    50줄 저때도 극히 일부 품목 빼곤 남친이랑 다녔는걸요

    요즘 아가씨들은 정말 똑부러지고 유툽,웹 어디든 정보가 넘쳐서

    물어보면 조언정도 주고 알아서 다 하지 않을까요?

  • 8. 본인들만
    '25.8.31 3:05 PM (175.209.xxx.116)

    돌아댕겨 장만, 부모님과 함께 하는 사람 없어요

  • 9. 요즘
    '25.8.31 4:00 PM (14.6.xxx.135)

    오늘의집이나 레몬테라스등 커뮤니티에서 공부하고 예비가족이 골라도 될걸요. 그리고 신랑이 원하는거 신부가 원하는게 있을테니 절충하고요. 둘이 알아서하게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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