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탄산이니 소다니 많이 쓰잖아요

ㅁㅁ 조회수 : 3,836
작성일 : 2025-08-31 10:40:38

언제부터인지 과탄산소다라든지 소다가 세탁세제 필수가 된듯핟데

 가격이 이상해요

마트에서 1킬로기준 보통 7ㅡ8천원이거든요  

어느날 검색을 쳐보니 5킬로 만원 중반입니다

저것도 품질차이란게 있나

아니면 포장값인가

차이가 이만 저만이라 뭐지 싶습니다 

IP : 112.187.xxx.6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8.31 10:47 AM (1.240.xxx.21)

    성분 차이는 별로 없을 듯.
    갑자기 너도 나도 많이 쓰는데
    요즘 누가 묵은 때 생길때까지 두는 것도 아니고
    맨날 씻고 하루가 멀다하고 세탁기 돌려대는데
    세제 종류를 너무 과용한다는 생각입니다.
    지구환경을 위해서도 굳이 써야 하나
    고민 좀 해봤으면 싶어요.

  • 2. 이왕이면
    '25.8.31 10:49 AM (211.206.xxx.191)

    친환경 세제 쓰면 좋은데
    어떤것이 나은 건지는 모르겠어요.

  • 3. .....
    '25.8.31 10:50 AM (220.76.xxx.89) - 삭제된댓글

    원자재가 저가격 옥시크린이니 대기업거치면 뻥튀는거구요. 저도 여기 82에 빨래냄새때문에 글올린적있는데 60도 뜨거운물로 세탁하면 냄새 안난다는글 보고 그이후로 초벌은 60도로 시작하거든요. 그이후로는 세제만 넣어도 냄새안났어요. 과탄산이니 탄산이니 안넣아도 뜨거운물로 처음에 기름 녹이면 왠만한 빨래냄새 잡혀요.

  • 4. . . .
    '25.8.31 10:53 A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제가 한동안 소창으로 행주며 수건 만드는데 빠졌었어요.
    주변에 선물도 하고요.
    소창 정련할때 과탄산을 쓰거든요.
    과탄산도 엄청썼죠
    엘지 한입과탄산이 입자가 굵고 표백이 제일 잘돼요.
    다른 저렴한 브랜드 많은데 그중 입자가 고왔던 제품
    소창 삶아놓고 보면 확달라요
    대신 제일 비쌉니다.

  • 5. ..
    '25.8.31 10:54 AM (39.118.xxx.199)

    품질 차이, 순도 차이에 따라 가격이 달라요.
    베이킹소다. 암앤하머는 전통적 브랜드 가치. 순도가 높아서 좀 비싸고
    중국산 중 공업용 막 쓰는 건 가격이 저렴한듯요.


    '탄산 소다'는 보통 '과탄산소다'를 지칭하며, 물에 녹으면 과산화수소와 탄산나트륨(워싱소다)으로 분해되어 표백, 살균, 세척 등의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물질입니다. 과탄산소다는 뜨거운 물에 녹여 사용하면 효과가 좋고, 물 외에 다른 첨가물 없이 깨끗하게 씻겨 나가 안전하며, 가정용 산소계 표백제로 널리 쓰입니다.


    ____
    근데 이것도 명확하지 않은 정보 같아요.
    탄산소다를 워싱소다로 알고 있었고 나오는 제품들도 탄산소다를 워싱소다로 혼용해서 사용.
    그래서 전 베이킹소다, 과탄산소다, 워싱소다로 구분해요.

    워싱 소다(Washing Soda)는 **탄산나트륨(Na₂CO₃)**으로, 강한 알칼리성 세제로 기름때와 찌든 때 제거에 탁월하며, 세탁물 냄새 제거에도 효과적입니다. 베이킹소다보다 염기성이 강하고 세정력이 높으며, 과탄산소다와는 다른 성질의 세제입니다.
    주요 특징 및 용도
    강알칼리성:
    pH 11 이상으로 강한 알칼리성을 띠어 기름때를 중화하고 분해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세척력 강화:
    찌든 때, 얼룩, 땀 냄새 등 다양한 오염을 제거하고 세탁물의 효율을 높이는 데 사용됩니다.
    배수구 청소:
    배수구의 악취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다른 세제와의 차이점:
    베이킹소다: 워싱 소다보다 염기성이 약하고 세정력이 낮습니다.
    과탄산소다: 워싱 소다와 과산화수소가 결합된 물질로, 표백 및 살균 작용이 있으며 워싱 소다와 성질이 다릅니다.
    사용 팁
    세탁물에 직접 사용하거나, 물에 녹여 청소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알갱이가 남을 수 있으므로 잘 녹여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냄새 제거 및 찌든 때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
    저는 워싱소다(탄산나트륨)를 만들어 사용 해요.
    베이킹소다(탄산수소나트륨)를 오븐에 구워 수소를 날리면 됩니다.
    50도 이상의 온도로 가열하면 탄산나트륨으로 완전히 분해됩니다.

  • 6. ...
    '25.8.31 10:54 AM (122.38.xxx.150)

    제가 한동안 소창으로 행주며 수건 만드는데 빠졌었어요.
    주변에 선물도 하고요.
    소창 정련할때 과탄산을 쓰거든요.
    과탄산도 엄청썼죠
    엘지 한입과탄산이 입자가 굵고 표백이 제일 잘돼요.
    다른 저렴한 브랜드 많은데 그중 특히입자가 고왔던 제품은 한입이랑
    소창 삶아놓고 보면 확달라요
    한입 품질이 월등해요.대신 제일 비쌉니다.

  • 7. ㅁㅁ
    '25.8.31 10:57 AM (112.187.xxx.63)

    결국은 품질 차가 있다는 말씀이군요

  • 8. 오 오븐에
    '25.8.31 10:58 AM (116.41.xxx.141)

    베이킹소다가 탄산수소나트륨 이군요

  • 9. 버도
    '25.8.31 11:05 AM (211.211.xxx.168)

    공업용 탄산소다 쓰는 분들. 좀 우려스러워요.
    쿠팡에도 많이 팔지요,
    그것도60도? 40도면 충분해요.
    나쁜 기체라도 생성되면 어쩌려고.

    암앤해머나 넬리나 기타 브랜드에 워싱소다 나오는데요.
    그냥 용도에 맞게 쓰심이,

  • 10. ㅇㅇ
    '25.8.31 11:23 AM (118.235.xxx.134)

    공업용 탄산소다 쓰는 분들. 좀 우려스러워요.
    ㅡㅡㅡ
    어떤 점이 우려스러우신가요
    갑자기 걱정되네요

    예전에 탄산소다를 뭉쳐서 공처럼 만든 다음
    하천에 던지는 소비자단체의 활동도 있었어요
    더러운 하천 살리자는 이유로요

  • 11. 구연산
    '25.8.31 12:15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저도 헹굴때 구연산 쓰는데
    대기업것 쓰다가 저렴한것 사서 써봤는데 .....물에 잘 안녹아요
    세타끼 유연제ㅜ넣는곳에 넣는데... 안녹아요

    그래서 다시 대기업으로 돌아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함께 ❤️ .. 02:57:16 15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1 히아 02:50:47 69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6 나이를어디로.. 02:28:57 201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1 ㅇㅇㅇ 02:23:05 322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23 02:21:13 325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361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3 .... 01:31:40 1,163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432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3 Oo 01:29:34 587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3 .. 01:25:11 500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6 ... 01:16:12 1,294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 01:12:51 106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1,652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180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 01:04:02 735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273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584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427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5 . 00:46:09 1,129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2 ... 00:45:30 924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6 트레킹 00:40:48 695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1,829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290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1,683
1812782 해외에서 신세계 스타벅스 한국 운영권 철회 요구 청원 진행  8 light7.. 00:27:06 1,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