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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한테 몸빼 준 시작은엄마

조회수 : 2,918
작성일 : 2025-08-24 15:22:25

결혼해서 인사하는 자리에서 몸빼 바지 주면서 예쁜거라던 시작은엄마 잊지 못합니다 이거 입고 일하라면서 ㅋ

셋째라고 시부모를 모셔본 적도 없고 전업으로 살면서 편하게 살던 사람이 장조카 며느리한테 몸빼 주면서 갑질 하다니 현재 70 가까이 되는데 명절마다 자식 손주 며느리 다 데려오는것도 혐오스럽고 꼴보기 싫어요 

IP : 39.7.xxx.1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24 3:26 PM (58.140.xxx.182)

    일가를 이루었으면 명절은 따로 지내야죠
    지금이 부족사회도 아닌데 아들며느리 손주까지 대동하고 오나요?
    그런건 님시부모가 말해야 하는데..

  • 2. ㅇㅇ
    '25.8.24 3:31 PM (172.226.xxx.33)

    그집 며느리힌테 몸빼 선물해 주세요. 시어머니가 저한테 주셨던 거라고. 이제 많이 입으시라고요

    원글 시모가 진상만드는 호구네여

  • 3. .....
    '25.8.24 3:34 PM (1.241.xxx.216)

    시작은엄마를 뭐라고 하실게 아니라
    그 옆에서 아무 소리 못한 또는 안한 원글님 시모를 탓해야합니다
    70이 넘도록 자기들 식구 다 끌고 오는걸 왜 오지말라고 말도 못하나요?
    원글님 남편은 그런거 자기 부모한테 얘기도 안하나요?

  • 4. 결혼하고
    '25.8.24 3:34 PM (203.81.xxx.20) - 삭제된댓글

    인사갔는데 무슨일을 하라는건가요?
    명절이라면 뭐라도 거들테니 불편하고 옷에 냄새밸까봐
    나름 신경써준라고 이해하도 하지만...

  • 5. 결혼하고
    '25.8.24 3:36 PM (203.81.xxx.20) - 삭제된댓글

    인사갔는데 무슨일을 하라는건가요?
    명절이라면 뭐라도 거들테니 불편하고 옷에 냄새밸까봐
    나름 신경써준거라고 이해라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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