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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의 서울나들이

,,,, 조회수 : 4,735
작성일 : 2025-08-21 15:51:33

대학생,사회초년생 조카들이 서울 놀러왔어요.

용돈10만원씩주고...(대학생애만 주기 뭐했어요)

아침,저녁 차려주거나. 외식..

다른것보다 이 삼복더위에 보낸것도 참....그런데

애들보내기전에 보낸다 한번 연락오고는 뭐..고맙다 어쩐다 전화한통없네요..

조카애들 오랜만에 봐서 귀엽고 좋긴했는데

다 컸는데도 손 하나 까딱 안하는 애들..

어디 나갔다가 돌아오는길에 지하철에 자리나니 지들부터 앉고.

 

좋은맘으로 맞이했다가 기빨리고 ...

쓴돈은 얼마며.

저렇게 애들 보냈으면 과일이라도 사서 보내겠고만..아오..추석때도 가기 싫네요.

연휴는 또 왜그렇게 긴지...벌써 추석우울증이 도지려합니다.

IP : 211.244.xxx.191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1 3:54 PM (61.79.xxx.23)

    지들끼리 다니라고 하세요
    이 더위에 밥 차려주는것만도 절해야겠고만

  • 2. 11111
    '25.8.21 3:54 PM (1.231.xxx.159)

    다 큰애들이 친척집 놀러오는게 신기하네요. 가만히 있어도 더운데 원글님 힘드셨겠어요.

  • 3. 고생
    '25.8.21 3:54 PM (61.105.xxx.17)

    이 삼복더위에
    친척집 보낸 부모도 그렇고
    애들도 이쁜 행동이나 하면
    모르겠는데 참 어휴 ㅠ
    속터지겠어요

  • 4. ..
    '25.8.21 3:55 PM (125.176.xxx.40)

    하… 토닥토닥.
    여름 손님은 범보다 무섭다는데
    들려보내는 것도 없이 그 버릇없는 애들 보내는
    시가 식구들은 참 대단하네요.

  • 5. 에효
    '25.8.21 3:56 PM (61.105.xxx.17)

    대딩 사회 초년생 이면 성인인데
    초딩이나 할 행동을
    하고 있네요

  • 6. ..
    '25.8.21 3:57 PM (112.145.xxx.43)

    고생하셨어요
    원글님이 평소 잘해주니 온거지 싫은 친척집에 애들 안 갑니다

  • 7.
    '25.8.21 3:57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애들이 무슨 문제 있나요?
    삼복 더위에 남의 집에 보낸 부모가 문제인데요

  • 8. ,,,
    '25.8.21 3:57 PM (211.244.xxx.191)

    다른것보다..이번추석때 시댁 안가는 법은 어디 다치는거 말고는 없나요...
    진짜 너무 너무 가기 싫어요. 가식적인 반가움. 무한 설거지....부모님 얼굴 뵈서 좋은건 30분..ㅜㅜ

  • 9. 아이고
    '25.8.21 4:00 PM (211.208.xxx.21)

    서울숙박비아끼려고 올려보냈나요?
    다큰애들을 공짜숙박에 용돈까지?
    이게 무슨 코메디인가요?

  • 10. 부모없이
    '25.8.21 4:01 PM (112.155.xxx.132)

    애들만 보내는거 별로..
    괜히 미움사요.
    물론 대딩이니 알아서 처신할수도 있는 나이지만요.
    전 애들 친척집엔 절대 부모없이 안보내봤어요.
    저 초딩때 엄마가 방학만되면 할머니 계신 시골집에 보냈는데 고모한테 하도 구박받은 기억이 있어요.

  • 11. 사회초년생
    '25.8.21 4:02 PM (122.32.xxx.24)

    이 친척집에 오는데 빈손으로 왔다구요?
    아 날 더운데 가정교육 못받은 애들 보면 짜증나시겠는데요

  • 12. ...
    '25.8.21 4:03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하 시누이네 애들이에요?

  • 13. ...
    '25.8.21 4:06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동서네 애들은 아닐거같고 시누이네 애들이에요?

  • 14. 그냥
    '25.8.21 4:14 PM (203.128.xxx.30)

    못간다 안간다 하면 돼요
    그럼 되는데 뒷담화 무섭고 욕할까봐 겁나고 그게 문제에요
    올추석은 쉬고싶다 하세요
    누가 체포하러 안와요

  • 15. 고생하셨네요
    '25.8.21 4:17 PM (221.138.xxx.92)

    그 나이면 외국도 지들끼리 알아서 다니는데..

    제 기준 이해가 안갑니다.
    널리고 널린게 숙박시설인데.

  • 16. ...
    '25.8.21 4:21 PM (39.125.xxx.94)

    신기하네요

    그렇게 큰 성인들을 중년 어른이 데리고 다녀야 하다니..

    돈 아끼는 데 이골이 난 집안이군요

  • 17. 00
    '25.8.21 4:21 PM (175.192.xxx.113)

    대학생,사회초년생인데.. 숙소 예약하고 와야죠..
    더위에는 손님이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는데..
    이 더위에 밥해주고 재워주고 용돈주고..델꾸다니기까지..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알아요.
    지금이 무슨 7-80년대도 아니고..
    다음부터는 거절하세요.

  • 18. 와..
    '25.8.21 4:22 PM (112.133.xxx.101)

    지하철에 자리 났는데 지들끼리 먼저 앉는다고요???? 대학생 사회초년생이요?
    저도 관광지라 조카들 어쩌다 한번 오는데 부모한테 말도 안하고 선물 꼭꼭 챙겨오고 그러던데... 너무 버르장머리도 없고 싹수도 없는 원글님 조카들... 부모조차 이 삼복더위에 말리지도 않고... 애들 결혼한다 애 낳았다 돌잔치한다 지금부터 미리 선 그으세요. 그런 싹수들 뭐가 이쁘다고....

  • 19. 미쳤나?
    '25.8.21 4:23 PM (93.225.xxx.165)

    조카들 싸가지가 바가지네요.
    아...싫다...

  • 20. 와..
    '25.8.21 4:23 PM (112.133.xxx.101)

    추석때 시댁 가기 싫음 가지 마세요. 그게 뭐 별거라고... 혹시 자녀 있으면 자녀만 보내세요. 선물 손에 들러서.

  • 21. ...
    '25.8.21 4:24 PM (14.46.xxx.108)

    아주...사회초년생에 대학생이 친척집 놀러오면서 빈손으로 ....용돈까지 받다니(사초)...부모가 무개념이니 아이들도 배운게 없네요

  • 22. 조카들ㅇㄱ
    '25.8.21 4:3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초딩인줄요..

  • 23. Oo
    '25.8.21 4:38 PM (118.235.xxx.27)

    수고했단 말 안하죠. 대부분이 그래요.
    시조카 중딩때 여름방학에 왔었는데 남편이 누나들한테 전화해서 돈 부치라고 했고 얼마인지 기억은 안나고 입금받고 캐러비안베이도 가고 데리고 놀러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시가쪽에 저희만 수도권 산다는 이유로 다음주에 유학간 조카맞이하러 누나부부 인천공항 온다고 하루 자도 되냐고 하네요 ㅠ 즉답을 못했어요. 집정리부터 해야해서

  • 24.
    '25.8.21 4:38 PM (163.116.xxx.108)

    다음에 또 오겠네요 ㅋㅋㅋ 무료 숙소, 식사도 차려주고 외식도 시켜주고, 용돈은 덤...

  • 25.
    '25.8.21 4:42 PM (59.10.xxx.174)

    지하철에 자리 났는데 지들끼리 먼저 앉는다고요???? 대학생 사회초년생이요? Xxx2222

    어이가 없내요. 추석에 왜 안가세요?
    가셔서 한마디 하세요. 삼복더위에 너무 힘들었다고.
    돈도 많이 들고

  • 26. 나무크
    '25.8.21 4:53 PM (223.38.xxx.37)

    근데 그나이면 자기들끼리 잘 다니지 않나요????

  • 27. 아니
    '25.8.21 5:00 PM (221.138.xxx.92)

    그 부모에게 돈이라도 빌렸는 줄 알겠어요 ㅜㅜ

  • 28.
    '25.8.21 5:13 PM (49.175.xxx.11)

    다큰애들이 지들끼리 여행계획 세우고 숙소도 예약하고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요? 미성년자도 아니고.
    그리고 추석때 여행가세요. 앞으론 설날에만 가고 추석땐 가족여행 가겠다고 남편한테 통보하세요.

  • 29.
    '25.8.21 5:24 PM (123.215.xxx.68)

    지하철 자리났는데 젊은애들이 앉고 나이든 어른은 세워놓는다는 게 충격이네요. 그 정도면 지능이 좀 낮은 게 아닐까 싶을 정도에요.

  • 30. ,
    '25.8.21 7:02 PM (211.243.xxx.238)

    대학생 사회초년생들은 자기가 알아서
    다니면 됐는데 어딜 같이 가셨나요

  • 31. 와..개싸가지들
    '25.8.21 9:03 PM (175.117.xxx.137)

    부모나 애들, 아니 애들도 아닌 성인들이 그래요? 그냥 님을 호텔비 아끼고 경비 안껴주는 호구쯤으로 보나봐요

  • 32. 부모가 문제
    '25.8.21 11:23 PM (121.186.xxx.10)

    그 나이가 되면
    같이가자 해도 지든끼리 다니는게 편해하지 않나요?
    초딩들도 아니고
    보내는 부모가 문제
    빈손으로 보냐다니요?
    빈손으로 왔어도 근처 마트에서 뭐라도 들고 갈
    생각을 할 나이
    그 부모에 그 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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