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재혼 남편, 전혼 자녀 학원비 요구에 '전남편한테 받아라'…섭섭하다"

... 조회수 : 5,227
작성일 : 2025-08-18 19:39:02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21/0008432316?ntype=RANKING

 

이에 따르면 사연자인 40대 중반 여성 A 씨는 결혼했다가 자녀 출산 후 이혼한 뒤 혼자 시간을 보내던 중 2년 전 지금의 남편을 만나 아이를 데리고 재혼했다.

IP : 39.7.xxx.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ㅝ
    '25.8.18 7:44 PM (118.235.xxx.212) - 삭제된댓글

    애정이 없는거네
    재혼을 왜해서리

  • 2. ..
    '25.8.18 7:4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전업할게 아니라 애 학원비 벌러 나가야죠.
    전남편이 내새끼 양육비 보내는건 당연하고 현남편이 지새끼 챙기겠다고 내새끼 학원비 안주고 전처에게 양육비 보내는건 아깝고..
    뭐 이런 내로남불이.

  • 3.
    '25.8.18 7:4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넉넉치않음 자기자식 학원비는 벌어야죠
    일 안해도 자기들 밥 먹고 사는정도로 만족해야
    15~30이면 파트타임 알바나 주말 알바로도 충분히 벌건데요

  • 4. 여자가
    '25.8.18 7:4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내 자녀와 내 재혼남은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각자 자기 자녀 키워야지 왜 학원비를 재혼남에게 요구할까요. 아이 데리고 혹은 아이 두고 왔다고 해도 일해서 내가 내자식 책임져야 하는게 당연한거죠.
    이상한 여자네요.

  • 5.
    '25.8.18 7:5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넉넉치않음 자기자식 학원비는 벌어야죠
    일 안해도 자기들 밥 먹고 사는정도로 만족해야
    15~30이면 파트타임 알바나 주말 알바로도 충분히 벌건데요
    혼자 키우려면 300은 직접 벌어야하는데 몇십만원만 벌면 되는데 미련하네요

  • 6.
    '25.8.18 7:5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넉넉치않음 자기자식 학원비는 벌어야죠
    일 안해도 자기들 밥 먹고 사는정도로 만족해야지
    15~30이면 파트타임 알바나 주말 알바로도 충분히 벌건데요
    혼자 키우려면 300은 직접 벌어야하는데 몇십만원만 벌면 되는데 미련하네요
    젊디젊은 40대에

  • 7.
    '25.8.18 7:55 PM (1.237.xxx.38)

    넉넉치않음 자기자식 학원비는 벌어야죠
    일 안해도 자기들 밥 먹고 거주 해결하고 사는정도로 만족해야지
    15~30이면 파트타임 알바나 주말 알바로도 충분히 벌건데요
    혼자 키우려면 300은 직접 벌어야하는데 몇십만원만 벌면 되는데 미련하네요
    젊디젊은 40대에

  • 8. ㅇㅇ
    '25.8.18 8:21 PM (220.89.xxx.64)

    "난 재혼한 이후 남편을 내조하고 아이를 키우기 위해 가정주부로 생활했고, 남편이 외벌이로 경제 활동을 하게 됐다. 남편의 소득은 한정적인데 전혼 자녀의 양육비가 나가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려다 보니 좀 빠듯했다"

    ㅡㅡㅡㅡㅡㅡ
    알바라도 하면 학원비 정도는 그냥 나올텐데

  • 9. ....
    '25.8.18 8:49 PM (211.234.xxx.24)

    솔직히 애가 학원다닐 나이면 알바할시간은 있죠..

  • 10. 00
    '25.8.18 8:57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애 먹이고 입히고 놀게해주면 주양육자 역할 제대로하는거죠
    아이가 크면 친부가 양육비를 더 지원하는게 맞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63 요새 20대 자녀두신분들요 1 ..... 15:27:28 192
1803762 자가 사는 사람들이 1 ㅗㄹㄹㄴㅁ 15:19:32 332
1803761 부산 운전을 하게 되었는데요 7 m 15:18:22 313
1803760 수행평가 문제 답을 500자 이상으로 쓰라고 하면 띄어쓰기 포함.. ... 15:17:44 102
1803759 콘서트 첨 왔는데 외롭네요 7 ........ 15:13:41 687
1803758 (펌) 나카야마 미호 아들, 유산 200억 포기 10 러브레터 15:13:40 933
1803757 시대를 앞선 제 얼굴 이야기 해도 될까요 9 고스트 15:12:44 405
1803756 보통 10억 정도 재산 있으면 자식한테 생활비 안받나요.. 12 .. 15:10:20 834
1803755 82는 할머니가 주축인 커뮤인듯 8 ㅇㅇ 15:08:23 480
1803754 김은숙작가 드라마 재미있는 순서대로 좀 알려주세요 5 ... 15:05:55 360
1803753 파는 라떼랑 비슷한 맛 내려면? 5 ... 15:04:25 320
1803752 여의도 벚꽃놀이 다녀왔어요 3 행복하다 14:59:24 596
1803751 당하는 사람이 잘못인가요? 11 ㅇㅇ 14:56:18 798
1803750 하이닉스 10명중 4명 손실, 목표주가 160만원 1 ㅇㅇ 14:55:20 813
1803749 선한사람과 악한사람 중 어느쪽이 더많나요? 17 .. 14:45:12 531
1803748 손녀한테 돈많이 주는 자식이 좋다 말하는 할머니 29 ㅇㅇ 14:44:41 1,159
1803747 ADHD를 가진 사람들이 잘하는 직업군 6 ........ 14:37:23 1,245
1803746 대기업 구조조정 당해보신분 있으실까요? 12 혹시 14:32:09 825
1803745 여행지에서 남에게 꼴보기싫어란 말 들어본적있으세요? 1 봄날 14:30:57 541
1803744 원화 가치, 이집트.헝가리 다음으로 폭락 14 ... 14:30:28 629
1803743 마크롱 대통령이 77년생이네요 3 14:27:28 869
1803742 [단독] 국민연금, 쿠팡 주식 털었다…2천억 투자금 회수 2 ........ 14:26:16 832
1803741 프랑스인들은 생각이란걸 하나보네요 9 jhgf 14:24:26 1,516
1803740 병원을 엄청 많이 가야하네요 6 14:17:07 1,604
1803739 동네 부동산 6 ........ 14:11:01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