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왔는데 한 간호사가 불쾌해요

대기중 조회수 : 4,388
작성일 : 2025-08-09 11:20:14

지난번에 10시 반에 접수했어요

그랬더니 한 간호사가 다음엔 일찍오라더군요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여기 진료는 토요일 13시까지에요

이상했지만 넘어갔어요

오늘 병원오는 걸 깜박하고 있다가 전화해서 몇시까지 접수받냐니까 11시까지 와야한대요

집에서부터 뛰어서 10시 59분에 도착했어요

또 그 간호사가 담부턴 10시 반까지 오래요

앉아서 기다리는데 11시 넘어서도 환자들이 또 들어오네요 접수안받나했는데.. 다른 환자에게는 아무말 없이 접수 받네요

그리고 또 11시 한참지나 한 환자가 왔는데 다른 간호사는 또 아무말없이 접수 받아주더라구요

제 접수 받아준 간호사 이상하지 않아요??

 

 

 

IP : 39.7.xxx.9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5.8.9 11:20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시간이 아주 많이 소요되는 시술을 하시나요?

  • 2. ㅡㅜ
    '25.8.9 11:21 AM (39.7.xxx.96)

    약만 받아가요

  • 3. ㅇㅇ
    '25.8.9 11:21 AM (221.150.xxx.78)

    집에 빨리 가고싶으니 그렇겠죠

  • 4. ...
    '25.8.9 11:22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동네 의원이면 조무사예요. 지인 간호조무사인데 원장님도 그렇고 환자들 보기에도 좋으라고 간호사라고 해요.

  • 5. 한번
    '25.8.9 11:23 AM (175.223.xxx.236)

    물어보셔요 제가 다 궁금하네요
    이유를 알아야지 수긍하고 덜 불쾌하지요

  • 6. 그냥
    '25.8.9 11:27 AM (1.229.xxx.73)

    자기네 퇴근 제 시간에 하려고 환자수 조정하는 거죠
    일찌일찍 환자 처리하고
    늦게 오는 사람은 말하기 귀찮으니 그냥 받고요
    아무 의미없으니 신경쓰지 마세요

  • 7. ...
    '25.8.9 11:40 AM (39.125.xxx.94)

    갑질에 맛들렸네요

    의사가 확인할 지 모르지만
    네이버에 후기라도 쓰세요

  • 8. ...
    '25.8.9 12:06 PM (61.32.xxx.245)

    아무말 안했던 다른 사람들은 예약을 하고 온 사람이 아니었을까요..
    예약자가 있는데 예약없이 오는 사람이 엉키는 시간에,
    그때그때 붐비는 시간 때문에 그런 대응을 하지 않았을까 뇌피셜을 돌려봅니다.

  • 9. 그럴땐...
    '25.8.9 12:11 PM (219.255.xxx.39)

    왜요?라고 한번 물어보세요.

  • 10. 대기
    '25.8.9 12:23 PM (39.7.xxx.96)

    뻔하죠
    일찍 퇴근하고 싶으니까.. 저한테만 그 얘기를 하니까 화가나는거에요
    여긴 예약이 불가한 병원이랍니다 ㅠ

  • 11. ..
    '25.8.9 1:16 PM (182.209.xxx.200)

    왜요?라고 한번 물어보세요.22222

  • 12. 단골
    '25.8.9 1:45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그 병원 정기적으로 다니는 단골이세요?
    제가 다는 병원도 좀 오래 근무한 간호조무사가
    단골들(주로 순해 보이는 여자들)한테 떽떽 거리고
    일찍 접수해라 자기들 퇴근해야 하니까 다음에 와라
    잔소리하고 뜨내기 환자나 남자손님은 마감 이후에 와도
    접수 받아주고 엄청 친절해요.

  • 13. ..
    '25.8.9 2:12 PM (61.254.xxx.115)

    미친여자네요 물리치료할것도 아닌데 무슨 10시 11시에 오라고난리?

  • 14. ---
    '25.8.9 4:00 PM (211.215.xxx.235)

    따지세요. 개인병원 간호사들이 그런 사람 꽤 있어요. 빨리 집에 가야 하니까..점심시간 많이 쉬고 싶으니까.
    저두 동네 내과에서 비슷한 일 당했어요.

  • 15. 물어보세요
    '25.8.9 4:47 PM (122.102.xxx.9)

    넘겨짚지 말고 그 간호사한테 물어보시면 되죠. 이유가 타당하면 납득되는 거고 아니면 이쪽에서 할 말 생기는 거고.

  • 16. 알아도
    '25.8.9 9:57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왜요?라고 물어보세용~

  • 17. 알아도
    '25.8.9 10:00 PM (219.255.xxx.39)

    왜요?라고물어보세용~
    질문으로 인정아닌 이의제기가 될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693 근데 휘문중고는 학모 모임이 많나요? .. 11:40:16 59
1795692 "지금 안 사면 늦는다"…'40분에 50만원'.. 1 ... 11:36:01 458
1795691 '상에 올린다' 는 표현, 셀프하녀같아요 6 올린다 11:35:29 156
1795690 나를싫어하는 사람은 어떻게대하세요.?? 5 // 11:30:35 249
1795689 풍향고 유럽 기차. 식당칸가격 ㄷㄷㄷ 2 11:28:39 461
1795688 관리자님, 자살을 흥미거리로 만드는 회원을 강퇴시켜주세요 1 ㅡㅡ 11:28:30 232
1795687 뮤지컬 데스노트 어떤가요? 6 11:21:04 137
1795686 쇼트트랙이 효자종목이었는데 이제는 아닌가 봐요 5 .... 11:18:00 595
1795685 욕실에서 모기를 봤어요. 방금 11:09:51 123
1795684 탄력밴드 효과 행복 11:09:26 197
1795683 간병인 명절연휴 일당 20만원 10 간병 11:08:27 821
1795682 제사음식 맞춤 해보신분 4 속편하게 11:02:52 344
1795681 저는 70살되면 자살할꺼예요 49 ㅇㅇ 11:00:12 2,408
1795680 쳐지는 자식에게 재산을 46 ㅡㅡㅡ 10:56:25 1,465
1795679 요즘 결혼할때 혼수,예물,예단 하나요? 9 ........ 10:50:32 720
1795678 민영화가 무서운 이유.jpg 1 신분당선 10:47:22 696
1795677 성심당 광천식당 다녀왔어요 1 10:44:38 729
1795676 최가온 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사네요 35 …. 10:39:54 2,492
1795675 기숙사갈때 롱코트 챙길까요? 8 ........ 10:37:50 384
1795674 고기선물세트 연휴기간동안 현관앞에 두면 상할까요 12 설선물고기세.. 10:33:28 603
1795673 2분News의 뉴이재명 설명 깔끔합니다. 31 보세요들 10:33:12 497
1795672 기대가 너무 컸나봐요 15 .. 10:31:31 1,793
1795671 환자 블랙리스트 20 ????? 10:28:50 1,131
1795670 남편과 밥같이 안 먹은지 7년... 29 .. 10:28:05 2,797
1795669 조의답례품 주문하는데요 6 흐린 날 10:27:47 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