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상태를 어떻게하면 알수있나요

조회수 : 1,401
작성일 : 2025-07-15 19:51:47

 

혼자사는 미혼이예요

아무도저에게 나쁜말을 하지않으니까

제가 어느정도인지 감이안와요

불쾌감을 주는 사람일지 호감을 주는 사람일지

남들이 말못하고 제 옷매무새나 차림에 흠이있는건

아닐지..

이런건 어떻게 알수가있을까요

게다가 이제 점점 남의 흠에도 무뎌져서

어디까지 가꾸고 어디까지 내놓을지도 모르겠어요

IP : 106.101.xxx.13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5 7:56 PM (114.200.xxx.129)

    불쾌감을 안주니까 사람들이 아무런 이야기를 안하거나 표정에서도 읽을수도 없는거죠
    불쾌감을 주는 사람이면 사람들 말이나 행동에서 표시가 나서 원글님이 정말 둔한 사람 아니고서야 알수 밖에없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359 시댁가서 손하나 까딱 안하는것도 저는 17:00:27 84
1796358 이게 맞는 말인가요? 4 ........ 16:54:51 219
1796357 5일 쉬어보니 사람은 역시 일을.. 5 근데 16:48:35 697
1796356 박지훈 다 아셨나요? 7 .. 16:45:42 1,102
1796355 최순실 딸 정유라, '사기 혐의' 재판 수차례 불출석…결국 구속.. 2 ㅇㅇ 16:42:59 288
1796354 관악 국평 15억 "서울 외곽 신고가 행진" 8 16:37:48 684
1796353 부동산 고민 집 매매 고민 8 ㅇㅇ 16:37:34 392
1796352 이수지 ㅋㅋㅋ 근데 걱정이네요 2 ㅋㅋㅋ 16:35:34 1,296
1796351 부산 교보 문고 2 ㅇㅇ 16:35:15 223
1796350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 3 ... 16:29:36 923
1796349 남편과 이혼하고 싶은 마음 17 소금 16:28:16 1,100
1796348 자살시도?하는 사람들은 6 .. 16:28:03 722
1796347 레이디두아 배종옥 헤어스타일 하고 싶어요 8 머리 16:19:02 1,100
1796346 시가가면 머리 언제 감으시나요? 19 ... 16:18:36 1,075
1796345 삼성전자 물려서 4년 버티신 분들.. 14 굼금 16:14:00 1,952
1796344 이런 위로ㅡ 2 16:12:46 437
1796343 맘다니 뉴욕시장 세금 인상 시작하네요 4 역시나 16:11:34 787
1796342 콩나물 무침에 마늫 넣으면 더 맛있을까요 6 16:10:44 599
1796341 전라도 출신 남편한테 전라도가 선비들 유배지였다 말하니까 27 Dd 16:10:10 1,873
1796340 (스포유) 왕과 사는 남자 제일 좋았던 장면 7 ㅇㅇ 16:09:22 857
1796339 이 수능성적대는 어떤 형태의 재수가 맞을까요? 재수문의 16:06:34 258
1796338 경주 가족여행 일정이 막막해요 10 경주 16:02:25 772
1796337 삼성전자 9만전자가 4만전자가 된걸 잊었나요? 15 9만 15:59:53 2,144
1796336 앉아서 타는 자전거 타기가 운동이 되는건가요? 14 ... 15:59:22 1,028
1796335 65325 재수이야기. 중하위권엄마보세요 8 재수 15:54:58 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