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가 하소연 하면 남편은 꼭 남의편만 들고

내편없이 조회수 : 2,057
작성일 : 2025-07-12 14:36:15

 

직장에서 있던일 하소연 하거나

불리한거 얘기하면

항상 상대방 편 들어주고

제 얘기는 잘못되었다는데

제가 아무리 자초지종 자세히 설명해도 

중간도 아니고 무조건 제탓만 해요

진짜 제말이 틀리고 맞고 떠나서

왜 어찌 항상 상대편만 들어주는 조언만 하는거죠?

얄미운 남편 아주 꼴도 보기싫으네요

이제 말을 안해야죠 뭐ㅠㅜ

IP : 117.111.xxx.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2 2:38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저번에도 비슷한 글 있었는데
    그래서 남의 편 남편이네요.
    평소에 와이프한테 불만 있으면
    이때다 하고 더 남의 편 든다고

  • 2. 윗님222
    '25.7.12 2:41 PM (220.78.xxx.213)

    평소 아내에게 불만 있거나 싫은거

  • 3. 너가 문제지
    '25.7.12 2:42 PM (222.119.xxx.18)

    꾸짖는거죠.

  • 4. ...
    '25.7.12 2:44 PM (211.227.xxx.118)

    남편에게도 똑같이 해주세요.
    무조건 니가 잘못이야 빽!

  • 5. ooo
    '25.7.12 2:45 PM (182.228.xxx.177)

    전 무조건 내 편만 들어주는 사람이 더 싫어요.
    객관적으로 내가 보지 못한 사실들을 지적해주는 사람이
    훨씬 호감있고 신뢰가 가요
    그래서 자기 얘기 털어놓으면서 편 안들어준다고
    서운해하거나 삐지는 사람들 정말 피곤하고 싫어해요.
    제가 봤을땐 분명 그 사람이 잘못했는데
    상대방 욕 하며 같이 화내주길 바라는
    미성숙한 사람들 정말 많아요.

  • 6. ㅇㅇ
    '25.7.12 2:58 PM (212.192.xxx.35) - 삭제된댓글

    남편이 혹시 짜증 많은 사람 아닌가요?
    겪어본 후로 제가 정말 싫어하는 유형이
    꼬투리 잡을 틈만 노라는 사람입니다.
    댓글 중 남편이 어떤 타입인지는 원글님이 더 잘아살거고 .

  • 7.
    '25.7.12 3:05 PM (221.138.xxx.92)

    성향이기도해요.
    그런종류 소통은 안하는 것으로..

  • 8. ㅠㅠ
    '25.7.12 4:26 PM (124.111.xxx.94) - 삭제된댓글

    공감은 못해주고 일을 처리하는게 자기 역할이라 생각하나봐요.
    저도 그래서 네가 그 사람 변호사냐 하고 혈압 몇 번 올리고는
    이제는 고민 안털어놔요.

  • 9.
    '25.7.12 5:59 PM (125.181.xxx.149)

    하소연 금지

  • 10. 근데
    '25.7.12 6:51 PM (223.38.xxx.234)

    그건 진짜 님 위해서 사실대로 말해주는거.
    안 그럼 못고칠테니까.
    적당히 친한 친구가 하소연하면 그냥 친구편 들어주죠
    저도 남편이 하소연 하면 냉적하게 팩트 위주로 조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64 남편한테 시계선물하고 싶어요. .... 20:51:06 18
1804463 제 식단 좀 봐주세요. 1 ㅇㅇ 20:50:01 48
1804462 정원오 구청장과 그분 출장 4회랍니다 칸쿤 20:49:57 107
1804461 벚꽃보면 평생 드는 생각이… 난 아직 벚꽃을 맞을 준비가 안된 .. 20:49:12 95
1804460 크루즈 여행 해보셨어요? 1 ㅇㅇ 20:47:58 68
1804459 남편 환갑 어떻게 ?? 1 ........ 20:45:38 174
1804458 지나치게 친절하고 케어하려는 병원 2 111111.. 20:39:10 321
1804457 정원오 국힘 김재섭 고발했네요.. 9 ... 20:37:19 478
1804456 의대가는 학생은 그 엄마들이 3 ㅁㄵㅎㅈ 20:36:00 526
1804455 당근에서 바로구매는어찌하는건가요? 4 .. 20:24:20 309
1804454 무선으로된 전동 다지기 쓰시는분 2 나는야 20:18:52 165
1804453 70대는 정말 정정하네요… 90대까지 정정한가요?? 9 20:08:08 1,686
1804452 포장이사시 3 000 20:07:11 243
1804451 김영선 “오세훈, 명태균에 ‘멘토 돼달라’ 부탁”···여론조사 .. 입벌구 20:06:43 339
1804450 알려주세요 흔들바위요..ㅠㅠ 4 만우절기념 20:02:15 1,356
1804449 사실을 썼지만 진실은 아닌 백신 기사들, 왜 자꾸 생산될까? 시사인 기사.. 20:00:40 258
1804448 언니 시어머니 상 21 혹시 20:00:36 2,012
1804447 며느리가 마음의 문 안연다고 불평 6 답답 19:58:58 1,193
1804446 일하시는 분들 강아지 혼자 9시간 괜찮나요 4 강아지 19:58:15 465
1804445 가든파이브 칸쿤 경유지 해명이 우스운 이유 14 ... 19:55:42 1,005
1804444 당뇨에 좋은 아몬드빵 9 그린 19:51:51 813
1804443 김어준 엠바고 또 파기 6 oo 19:50:22 1,388
1804442 눈에 익은 아저씨가 누구였냐면 ㅋㅋ 4 ... 19:47:28 1,109
1804441 도넛을 끊기 어려워요 8 dn 19:45:51 1,011
1804440 김재섭, 정원오 칸쿤 출장 여직원과 단둘이 갔다고 한 적 없어 6 jtbc 19:40:06 1,250